곽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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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ckamoly_

🇺🇸🇨🇦🏳️‍🌈

Katılım Kasım 2021
180 Takip Edilen80 Takipçi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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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과장@quackamoly_·
이건 UX중에 재밌는 부분인데 결제와 같은 신뢰와 직결되는 기능에서 반응, 화면전환율이 빠른것은 오히려 사용자의 불신과 불안감을 키우는 경향이 있음 AI의 답변이 너무 빨리 나올때 사용자의 답변 신뢰도가 떨어진다는 것과 비슷한 맥락.. 그래서 서비스의 성격에따라 latency 범위도 다르게허용함
그래요@kireyo

실제로 로딩을 1초대로 줄였는데 결제율이 차이가 안나서 더 기억에 남는다. 어차피 결제 정도 할 의욕이 있는 사람이면 5초 정도는 문제 없는 거였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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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과장@quackamoly_·
아우 속시끄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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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epZ
KeepZ@dailyonjeje·
보통 왼쪽 성향을 가진 사람은 오른쪽 성향도 같이 갖고 있다 • 착함 → 답답함 • 다정함 → 모두에게 친절함 • 섬세함 → 예민함 • 애교 → 의존 • 유머 → 친구 많음 • 결단력 → 고집 • 책임감 → 잔소리 • 능력 → 워커홀릭 • 자기관리 → 소비 집착 • 여유로움 → 잔고 부족 우리는 늘 왼쪽을 보고 사랑에 빠져서 오른쪽의 이유로 상대를 비난하게 되잖아 세상에 완벽한 사람은 없다는걸 잊지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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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과장
곽과장@quackamoly_·
볕 좋은 카페 창가자리에 앉아 뜬금없이 눈물흘리는 사연있는 여자되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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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과장@quackamoly_·
좀 웃긴건 AI툴 하루가 다르게 새로운것들이 쏟아져 나올때마다 개발자: 이제 디자이너 필요없겠네 디자이너: 이제 개발자 필요없겠네 (일반인: 대박 나도 앱 만들 수 있음 히힣) 근데 결국 개발자와 디자이너는 서로를 필요할거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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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과장@quackamoly_·
그럼 사실 아이러니하게 이젠 다시 돌고돌아 사람디자이너가 젤쌀수도있음 ㅜ 클로드 토큰 개많이잡아먹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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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과장@quackamoly_·
사용성 정체성 일관성 확장성 이런 고려가 필요없는 단발성 단일 기능 서비스에는 애초부터 디자인에 비용투자를 안할 것이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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쏟아져나오는 AI 툴들의 흐름을 그냥 보고만 있으면 디자이너로서 생존의 위협이 느껴질 수도 있는데 막상 직접 써보거나 아님 비디자이너들이 마구잡이로 생산해내고 있는 디지털 프로덕트들을 보면 점점 디자이너로서 생존에는 확신이 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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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과장@quackamoly_·
은 시간을 단축시켜줌으로써 더 많은 시안 결과물을 만들 수 있게됐을뿐 그만큼 선택을 하는 일은 늘어난만큼 디자이너의 할 일과 중요성은 더 커졌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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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과장@quackamoly_·
요. 그래서 그게 어떻게 디자이너냐구..? 애초에 디자인이란 designate이란 개념과 한 뿌리의 단어인만큼 어떤 타겟을 위한 솔루션 방향성 컨셉 설계 구조 구현 이런걸 모두 통틀어 하는 것이 디자이너임 UX쪽은 더심함.. 지금 구현단계의 툴이 어도비>피그마>Ai 들로 바꼈을뿐이라 생각하고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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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과장@quackamoly_·
디자인 AI툴 이것저것 써보면서 느낀점 내가 원래 회사에가 일하던 방식과 다를바 없음.. 애초에 대기업에선 에이전시 끼고 일을 많이 하기때문에 말로 디자인 시킬 때가 훨씬 많음. 에이전시한테 이런 방향으로 시안 베리에이션 쳐주세요 이거 가이드라인 정리해주세요 이거 이부분 이렇게 수정해주세
Cryptopia@NomadSnowLeo

디자인 시장에 재밌는 장면이 펼쳐지고 있어요. 어제 Anthropic이 Claude Design이라는 걸 내놨거든요. 채팅창에 "이런 랜딩 페이지 만들어줘" 한 줄 치면 프로토타입이 나오는 도구예요. 팀 코드베이스랑 디자인 시스템을 미리 읽어서, 색상·타이포·컴포넌트까지 그대로 반영해줍니다. 발표 당일 피그마 주가는 7% 정도 빠졌어요. 이 시장은 원래 어도비 독점이었거든요. 포토샵·일러스트레이터 위에서 수십 년이었어요. 그 판을 2012년에 뒤집은 게 피그마였고, "브라우저에서 돌아가고 협업 되는 가벼움"이 무기였습니다. 어도비가 2022년에 200억 달러로 인수하려다 규제에 막혔고, 피그마는 작년에 혼자 상장해 시총 570억 달러까지 찍었고요. 근데 이번 도전자는 완전히 다른 축에서 올라왔어요. Claude Design은 더 가볍거나 협업이 쉬운 게 아니라, "그린다"는 작업 자체를 대화로 바꿔버립니다. 피그마가 "어도비보다 가볍다"로 이겼다면, Claude는 "애초에 손으로 그릴 필요가 없다"로 들어오는 셈이에요. 경쟁 축이 도구의 편의에서 도구의 존재 이유로 옮겨간 거죠. 물론 디자이너가 당장 사라지진 않을 겁니다. 다만 간단한 랜딩·덱·목업 레이어는 빠르게 AI로 흡수될 것 같아요. 디자이너 손은 진짜 설계·브랜드 쪽으로 올라가는 거고요. 어도비 → 피그마 → Claude Design으로 이어지는 흐름을 보면, 판은 이미 다시 짜이기 시작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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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왔다 아무것도 결과가 손에 쥐여지는게 없어서 자존감 바닥에 자책하는 시기 이 텀이 자꾸 짧아지는게 조금 무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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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챗지피티쓰다가 클로드로 넘어와봤는데 클로드가 응.같이하자. 같이해볼까? 시작할까? 너의 상황이 어때? 좋아. 잘하고있어 같은 말들이 이렇게 감동될 일..? 약간 믿음직스럽고 의지하게됨..ㄱ- 나 힘든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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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과장@quackamoly_·
오늘 왜렇게 유독 불안이 크게 느껴지는지 모르겠음 인간관계도 학업도 그냥 이유모를 불안감에 휩싸임 뭔가 생리적인 이유나 뭔가가 있을것 같은데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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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전기고문력인가 암튼 울집 최고소녀는 울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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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과장@quackamoly_·
우리 엄마 전기고문력이 높진않지만 소녀여자력 높음.. 그리고 절대 본인 원하는걸 직접 말하지않고 난 다좋아~해도 아빠랑 난 엄마가 뭘 원하는지 눈치게임 해야함 엄마가 최고 실세임 아빤 항상 엄마가 원하는거엔 이유가 있고 뜻이 있다 라고 하면서 엄마가 좋으면 다 좋아 주의
귀욤망이@deadomang

@: 나포함 주변 레즈비언들 어머니 전부 전기고문력여자력 상타취신거웃기고 우리야말로 진짜 세상의 균형을 맞추러 태어난 존재야 감복함..ㅇㄱㄹㅇ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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