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제로 로딩을 1초대로 줄였는데 결제율이 차이가 안나서 더 기억에 남는다. 어차피 결제 정도 할 의욕이 있는 사람이면 5초 정도는 문제 없는 거였을까?
곽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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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로딩을 1초대로 줄였는데 결제율이 차이가 안나서 더 기억에 남는다. 어차피 결제 정도 할 의욕이 있는 사람이면 5초 정도는 문제 없는 거였을까?

계속 잠을자는방식으로 할일을 회피함 할일을 하기 싫어서 아무것도 안하는 것보다 잠이라도 자면 피로가 사라질테니 이쪽이 더 이득이네. 하고 계속 잠을 처잠 영원히 이런식으로 잠을 10시간씩 처잠 어느날은 진짜 하루종일 잔적도있음

밑에 남동생 있는 장녀가 찐임 여동생만 있는 장녀는 내가 본 장녀들하고 다름

디자인 시장에 재밌는 장면이 펼쳐지고 있어요. 어제 Anthropic이 Claude Design이라는 걸 내놨거든요. 채팅창에 "이런 랜딩 페이지 만들어줘" 한 줄 치면 프로토타입이 나오는 도구예요. 팀 코드베이스랑 디자인 시스템을 미리 읽어서, 색상·타이포·컴포넌트까지 그대로 반영해줍니다. 발표 당일 피그마 주가는 7% 정도 빠졌어요. 이 시장은 원래 어도비 독점이었거든요. 포토샵·일러스트레이터 위에서 수십 년이었어요. 그 판을 2012년에 뒤집은 게 피그마였고, "브라우저에서 돌아가고 협업 되는 가벼움"이 무기였습니다. 어도비가 2022년에 200억 달러로 인수하려다 규제에 막혔고, 피그마는 작년에 혼자 상장해 시총 570억 달러까지 찍었고요. 근데 이번 도전자는 완전히 다른 축에서 올라왔어요. Claude Design은 더 가볍거나 협업이 쉬운 게 아니라, "그린다"는 작업 자체를 대화로 바꿔버립니다. 피그마가 "어도비보다 가볍다"로 이겼다면, Claude는 "애초에 손으로 그릴 필요가 없다"로 들어오는 셈이에요. 경쟁 축이 도구의 편의에서 도구의 존재 이유로 옮겨간 거죠. 물론 디자이너가 당장 사라지진 않을 겁니다. 다만 간단한 랜딩·덱·목업 레이어는 빠르게 AI로 흡수될 것 같아요. 디자이너 손은 진짜 설계·브랜드 쪽으로 올라가는 거고요. 어도비 → 피그마 → Claude Design으로 이어지는 흐름을 보면, 판은 이미 다시 짜이기 시작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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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포함 주변 레즈비언들 어머니 전부 전기고문력여자력 상타취신거웃기고 우리야말로 진짜 세상의 균형을 맞추러 태어난 존재야 감복함..ㅇㄱㄹㅇ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