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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_udner

'루드너' / FUB free / 사랑 페티시, 여성성 페티시 / BDSM과 Eroticism 시각 예술 코멘터리 🔞

Katılım Aralık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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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dner@r_udner·
신, 그리고 포식자 성향인의 가감 없는 BDSM과 Eroticism 이야기. 나의 글이 그대의 상상력을 자극하여 그대의 감각을 자극하기를. 예민해진 오감으로 성향과 성의 아름다움을 더욱 선명히 느낄 수 있기를. 상상이 대상이 나라면 그 또한 즐거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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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dner@r_udner·
땋은 머리가 주는 소녀스러운 느낌도 어여쁘지만, 한편으로는 마치 당기는 사용법이 존재의 목적인 듯한 그 외관이 묘한 야릇함을 준다. 남자라면 누구나 어린 시절 땋은 머리를 당겨본 기억이 있을 것. 머리 당기기에 대하여 긴 생머리가 '가능'의 범주라면, 땋은 머리는 '목적'의 범주의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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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dner@r_udner·
인적이 드문 공공장소에서 노출을 명령하고 마음대로 희롱하는 관계를 바란다. 곤란한 상황임에도 나의 명령이니 거부 없이 따르는 정도로 위계가 잘 갖추어진 관계를 바란다. 동시에 공개 수치 역시 나의 큰 즐거움. 적극적 능동적인 섹스와 플레이보다 공개 수치와 희롱을 더욱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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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dner@r_udner·
논모노 관계를 지향하는 MD로서, 현실 여건이 가능하다면 공동체적 관계를 맺고 싶다. 내가 바라는 이상적 형태는 나를 신으로 모시는 FS 신도들이 연인으로 지내는 관계. 그들은 동등한 관계로서 데이트를 하며 연인처럼 지내고, 나를 그들의 윗사람으로 모시며 철저히 따르는 엄격한 위계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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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와 체격의 차이에서 오는 위계를 좋아한다. 여자아이가 작기보다는 남자가 큰 편이 좋다. 근육이 많거나 타고난 키나 골격이 커서 계집아이를 피지컬로 압도할 수 있는 수컷이 작고 약한 암컷을 자기 좋을대로 장난감 취급, 펫 취급, 연인 취급 하는 모습은 미장센도 관계성도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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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D 이하의 검은 스타킹을 좋아한다. 검은 색이라 피부가 온전히 보이지는 않으나, 한편으로는 검은색에 대비되어 다리가 적나라하게 드러난다. 그 적당히 가리면서 적당히 드러낸 '적당함'이 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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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dner@r_udner·
유연한 계집아이를 좋아한다. 다양한 자세를 시켜 내밀어진 보지의 냄새를 맡고 또 맛보며 희롱하는 재미가 있다. 또한 다양한 체위를 시켜 맛보는 보지의 맛이 좋다. 이런 저런 아이돌 댄스나 야한 밈 댄스를 익혀 나에게 보여주며 즐거움을 주기에도 유연한 몸이 유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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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레그 의상을 좋아한다. 특히 하이레그 원히스 수영복을 좋아한다. 적당히 가리고 또 적당히 의도한 만큼만 몸을 드러내 체형을 부각시키는 마법의 의상. 서브와 동거하면 매주 하루 정도 하루 종일 하이레그 의상을 입고 나의 눈을 즐겁게 해줄 것. 하이레그 춤으로 수치를 주는 것 역시 필수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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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생머리만큼 단발도 좋아한다. 단발의 서브가 나에게 순종하며 장난감으로서 자신을 사용해주기를 바라면, 단정한 창녀 같은 모순미가 있어 예쁘다. 철저하게 남자들의 손길과 관심을 거절하는 도도한 계집아이의 느낌. 하지만 가끔 내 명령에 따라 여러명의 수컷에게 보지를 대줘 정액을 받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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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유를 좋아하지 않는 성인 남성이 얼마나 있을까. 큰 하체만큼 큰 가슴을 좋아한다. 훤히 노출했을 때보다는 옷으로 가려진 폭유에서 심미성을 느낀다. 그 폭력적이고도 탐스러운 가슴을 드러내지 않는 겸손하고 차분한 성인 여성이란, 아내로 삼아 임신시키기에 부족함이 없을만큼 매력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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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보지. 겨드랑이를 제3의 보지라 여기며 선호한다. 보지가 다리 사이 안쪽에 새촘히 숨어있듯, 겨드랑이도 팔 안쪽에 수줍게 숨어있다. 일상을 보내며 약간 땀을 흘려 새콤한 맛이 나는 겨드랑이를 보지를 탐하듯 게걸스럽게 핥기를 좋아한다. 가끔 일부러 겨드랑이 제모를 금하여 체모를 감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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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메이드 의상은 고풍스러우면서도 직책에서 떠오르는 순종적인 이미지 때문에 영애와는 다른 느낌으로 아름답다. 긴 치마로 가린 몸이지만 곳곳에서 느껴지는 은은한 볼륨감과 나풀거리는 치맛자락이 예쁘다. 성숙하고 순종적인 계집아이에게 짓궂은 것들을 시키며 괴롭히고 싶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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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백은 순수와 순결의 상징이다. 하얀 웨딩드레스에 대한 페티시가 있다. 나의 아름다운 서브에게 가장 고결하고 아름다운 옷을 입히고 가장 천박하고 처절한 섹스를 시키고 싶다. 여러 남자들에게 둘러쌓여 번갈아가며 삽입당하다가 얼굴과 보지로 정액을 받아내는 상상을 하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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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여성을 좋아한다. 키도 가슴도 엉덩이도 허벅지도 전부 큰 여성은 예쁘다. 큰 키 때문에 스스로의 여성성에 자신이 없는 그들의 수줍음도 꽤나 귀엽고, 그들의 체형 자체가 매우 아름답기 때문. 이 역시 포식자로서의 취향이다. 고기든 생선이든 클 수록 맛있기 때문에 본능적으로 그들을 선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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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치심을 즐기는 광대 암컷도 좋아한다. 그런 계집을 서브로 두면 수치스러운 복장으로 네토 클럽에 가고 싶다. 높은 수위의 야한 옷으로 수치스러운 것보다는, 역시 광대년에게는 우스꽝스러운 옷이 잘어울린다. 발칙하게 웃긴 복장을 하고 사람들 앞에서 자지를 구걸하는 모습을 상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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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집이 많은, 특히나 상체와 대비가 큰 하체를 사랑한다. 통통한 하체는 포식자로서의 나의 먹음직스러운 먹이로서 매력적이다. 육즙이 풍부한 레어 스테이크, 혹은 달콤하고 부드러운 버터 크림 케이크 같은 느낌. 큰 엉덩이와 허벅지를, 그 안에 수줍게 숨어있는 보지와 똥꼬보지를 탐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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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의 관계가 뜻대로 풀리지 않거나, 내가 선택할지 아닐지 마음졸이며 불안해하거나, 이미 선을 그었음에도 일방적인 사랑을 이어가며 아파하는 그대의 모든 모습을 지켜보며 나는 괴롭지만 동시에 행복하다. 나는 그런 고통을 수반한 즐거운 상태에서 너의 반응과 변화를 오래 지켜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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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거대하고 잔혹한 짐승. 언제든지 그대를 포식할 수 있음에도 나의 즐거움을 위하여 살려두어 보호한다. 그대의 목숨이 오직 나의 의지에, 변덕에, 감정에 달려있다는 마음으로 나와의 관계에 임하기를 바란다. 갑작스러운 죽음조차도 나에 의한 것이라면 당연히 받아들일 수 있는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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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전히 소유하고 싶은 존재는 온종일 붙어 그의 일과를 나의 감각으로 느끼고 싶다. 그의 모든 일상을 들여다보고, 사소한 음성/텍스트/ 몸짓 언어를 관찰하며 그를 파악해본다. 이내 나는 너를 파악하여 대화중의 너의 마음을 실시간으로 읽는다. 그렇게 나는 그의 신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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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오감을 구속하여 나만을 느끼게 하고 싶다. 너를 완전히 감시하여 그 무엇 하나 숨김 없이 내게 드러나기를 바란다. 내가 논모노 관계를 추구하는 지금은 어쩌면 이러한 나의 지독한 독점욕으로부터 너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 시간일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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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컨셉 의상을 좋아한다. 의상을 갖추어 입고 그에 알맞게 꾸몄을 때 오는 특유의 분위기를 좋아한다. 주로 공주, 영애 풍의 옷이나 아예 천박하게 야한 옷을 좋아하지만 종종 메이드복도 좋다. 무엇을 해도 받아들일 수 밖에 없는 시녀로서 나의 짓궂은 성적인 장난과 하대, 그리고 성애와 욕정의 대상으로서의 취급을 묵묵히 감내하고 자신을 내어주는 모습을 상상하면 즐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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