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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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비
@rainyday_dr
파판 1 2 3 4 4TAY 5 6 7 7R 7R2 8 9 10 11 12 13 14 15 16 T T0 DFF012 DDFF TFBL SOPFFO CCRoF CCEoT 기타등등 헤더: 나희님


곰돌이가 내 영혼일 리 없다고 울부짖었던 것과 별개로, 아르버트가 지닌 듬직함이라던가, 이 녀석도 나랑 똑같이 공명하는 어떤 부분들의 묘사는 좀 좋아했던거같아 (사실 팦14식 남자 캐디에 관한 모든 불만은 칠흑 그 장면에서 사라지기도 하고...)

안정형은 정말 내가 사랑하는 것을 잃을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이 없음? 난 예전에 정병 심할 때 저장햇던 짤 중에 내가 사랑했던 것들은 언젠가 날 울게 만든다 라는 내용이 잇엇음 그 시기에 하필 할아버지 돌아가셨어서 방어기제가 존나 심해진 거 같음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지는 일, 가장 친했던 친구와 멀어지는 일, 가족을 잃는 일, 반려동물을 먼저 떠나 보내는 일 같은 것들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늘어나면 마음 써야될 사람들이 늘어나고 결국엔 날 슬프게 할 거 같아서 싫었음 머리로는 앎 미리 걱정한다고 달라지는 건 없다는 걸 근데 항상 불안하고 걱정됨 너무 행복하면 그 행복을 즐기지 못하고 언젠가.. ㅇㅈㄹ하면서 슬퍼짐 그래서 너무 힘듦

무덥고 습한 여름, 빨래를 해도 옷에서 나는 땀 냄새, 쉰내로 고민이 많으신 분들께 '탄산소다'를 추천합니다. 알칼리성 성분으로 악취의 원인인 사람 몸에서 나오는 노폐물, 특히 기름 성분을 제거하는데 탁월하며 가격이 저렴합니다. ✅탄산소다 = 워싱소다 ★ 과탄산소다와는 다른 성분입니다

자식 사랑한다는 핑계로 개큰똥 싸지르고 홀연히 사라져버렸고 스토리의 시발점이지만 작중분량 30초짜리인 아름답고 신비로운 긴 머리카락을 휘날리는 미스테리한 어머니캐릭터 나오는 장르 추천해줄사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