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그냥 모르는 사람, 수상한 사람과 그런 거래는 하면 안된다거나 단순히 걱정돼서 문을 빤히 쳐다본 거거나... 아니면 그냥 문을 봤다기보단 아무데나 쳐다보고있던 걸지도 모르지만... 이런 류의 지식이 많은 룡사장이 괜히 칩얘기할때마다 조금씩 존재감을 보이는게 아닐것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스포주의 !!
⚠️스포주의!!⚠️
근데 뭔가 룡사장님 칩에 대해 확실히 알고있는 것 같고 그게 남의 손에 넘어갈까 신경쓰는 것처럼 보였음. 각별과 잠뜰이 칩에 대해 거래하려는 듯 얘기할 때도 막아섰고, 나중에 둘이서만 나가서 대화하니까 문을 뚫어져라 쳐다보다가 라더가 말거니까? 당황하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