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진이배밖으로튀어나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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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umx13 둘이 쓸데없는 자존심 대결 하면서 팔씨름으로 시작했다가 점차 스케일 커져서 에드모터스 부숴 먹고 둘이 사이좋게 손 들고 앉아 있는 걸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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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메이드 카페.
오늘 다녀오길 잘했다.
[조회수: 100403회]
나는 내가 오지콤이 있는 줄 몰랐다...
맨날 우리 와기 집사님들만 보다가 아버님들 용안 보는데 Holy 데우스 마키나임 진짜.
진짜 오늘 가길 잘했다ㅠ
내 취향은 오늘부터 뚝딱쿵중년남임.
물론 우리 아들 집사들도 여전히 사랑해.
미아@Kimino_Mia_M
#메탈카드봇 ♡♡ 집사&메이드 카페, 오늘 미쳤나 봄 ㅋㅋㅋ [조회수: 302304회] 아니 원래 새로 들어 온 귀여운 남자애들 보는 맛으로 가는 거 아니었음? 오늘 갔는데, 웬 덩치 산만한 아저씨들이 메이드복 입고 일하고 있어 ㅋㅋ 미쳤나 봐 ㅋㅋㅋㅋ ㅡㅡㅡㅡㅡㅡ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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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넘,, 감동이예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미아@Kimino_Mia_M
@rammccia 엔: 엔진이 멈춘 듯 고요한 순간에도, 당신의 목소리는 나를 다시 움직이게 했고 진: 진심으로 건네진 그 한마디가, 수없이 흔들리던 마음을 붙잡아 주었어요. 이: 이유도 모른 채 흘리던 밤들 속에서 당신의 음성은 작은 빛처럼 스며들었고 배: 배 위에 홀로 서 있던 나에게 그 목소리는 방향이 되어 주었어요. 밖: 밖으로 밀려나 있던 감정들까지도 조용히 안아 주듯 다정하게 불러주어서 으: 으스러질 듯 약해지던 순간마다, 나는 다시 숨을 고를 수 있었고 로: 로망처럼 멀게만 느껴지던 따뜻함이 비로소 닿을 수 있는 것이 되었습니다. 튀: 튀어나올 듯 차오른 마음을 다 담지 못해, 그저 고맙다는 말로 겨우 대신하지만 어: 어쩌면 이 모든 감동은 당신이 너무도 아름다웠기 때문일 거예요. 나: 나라는 사람의 하루에, 당신의 목소리가 머물러 주어서 온: 온전히 전해지길 바라요, 이 작은 감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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