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완성하고 보니까 먼가 좀 아쉬워서 나만 보려고햇는데 그냥 올림
약간 넣1기 직전에 잘 안들어가서 비비적대는...... 을 표현하고 싶었듬...ㅋㅋㅋ
전희가 있었어도 람쨩의 옴1츄가 너무 커서 쩨냐님의 작은 구멍엔 잘 안들어갈듯......🥵🥵🥵 이런비계발언을공계에서해도될까요근데일단함(?)
제 실력 부족으로 게임은 졌지만 훈훈하게 마무리 되었으며...
팀원들에게 추천도 많이 받았다는 그런 따뜻한 이야기...🥹🥹🥹
지금도 사람들이 뉴비한테 잘 대해주는지는 나는 채팅을 끄고 살아서 잘 모르겠지만
그때 생각하면 세상은 아직 따뜻하구나를 느꼈어서 참 좋은 경험이였다고 생각을 함..
나는 그 채팅에 식은땀을 흘렸고
어떻게 해야 욕을 덜 먹을지 고민하며 손을 벌벌 떨면서 채팅을 쳤음
"죄송해요... 뉴비라..."
그러자 팀원들은
"아 뉴비세요? 괜찮아요 그럴수 있죠"
"헉 뉴비셨구나 저희 오버워치 재밌으니까 오래오래 해주세요~"
이런 느낌의 반응을 해주었고
갑자기 옵띠 뉴비 때 생각난다...
바야흐로 2025년...
봇전을 벗어나 빠대 세상으로 큰 맘 먹고 발을 내딛은 별빛하늘(뉴비)은 바스티온을 들고 뭘 어캐 해야할지 모르겟고 우리팀이 발리고 있어서 우물쭈물 거리고 잇던 그때 채팅 하나가 올라왓음
"바스님 왜 가만히 있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