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정(酩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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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정(酩酊)

@redparco

아 뭐 그럴 수 있지, 그러라 그래 (플픽은 홍도 님 @Peach_Red__ 작품)

매화동 Katılım Haziran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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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정(酩酊)
명정(酩酊)@redparco·
이번 달 진짜 너무 바빴다. 5월엔 직장 일도 헬인데 회사 쉬는 날에도 무슨 행사니 뭐니 일정이 많아 내내 불려 다녔다. 폭풍이 지나가고 며칠 멍 때리고 이제 정신이 좀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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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정(酩酊)
명정(酩酊)@redparco·
오늘 모처럼 온전히 쉬는 날이라 머리 이발하러 간다. 아무 일정도 없이 쉬는 게 너무 오랜만이라서 의욕이 넘치는 김에 포샷 커피 사 가지고 아침 운동도 갔는데 체육관 안 열었더라. 너무 일러서. 난 진짜 가만 냅두면 부지런한데, 세상이 너무 바쁘니까 가능한 게을러지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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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정(酩酊)@redparco·
와... 이번 달 정말 죽겠다. 집에 와서 겨우 밥만 먹고 씻지도 못 하고 잠들곤 아침에 물만 끼얹고 사람인 척 다시 나간다. 이번 주 지나면 좀 나아지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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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정(酩酊)
명정(酩酊)@redparco·
아니면 오늘 작성한 PPT 때문에 이렇게 뒷골이 땡기는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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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정(酩酊)@redparco·
그제 술 마시고 어제 모친 방문. 오늘 출근. 근데 그저께 마신 술이 안 깨는 기분이다. 나 진짜 술 약해진 듯. 늙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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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정(酩酊)@redparco·
헤헤 얼마만에 술 먹는지.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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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정(酩酊)@redparco·
회사 도착. 점심도 못 먹고 일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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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뜨료나의 집
마뜨료나의 집@matrenin_dvor·
애정과 욕정이 동기가 되어 마음에 드는 사람과 자신이 꾸릴 수 있는 한도 내에서 주거와 가재도구를 마련해 살아가다가 임신을 하고 출산을 하는 것이 무엇때문에 가로막혀 있을까? 그런 삶을 싱글로 살아가는 것보다 불편하고 불행하게 만드는 모든 것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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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뜨료나의 집
마뜨료나의 집@matrenin_dvor·
그 근본적인 이유는 여성에게 있어 결혼이 아파트가 딸려 오지 않으면 내키지 않을 만한 불공정계약이기 때문이다. 즉 성차별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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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정(酩酊)@redparco·
5월의 나는 모든 게 빨리빨리+여유있게, 대충+철저히, 엉망진창+꼼꼼하게, 모든 게 제 정신 아니지만 중요한 발표도 있다. 잘 될까. 안 되면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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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정(酩酊)@redparco·
5월은 노동절도 있고 어린이날도 어버이날도 스승의 날도 있는데, 나에게는 행사의 달이다. 오늘도 개인적으로 외부 행사 참석했다가 회사 행사 준비로 출근함. 내일은 애 학교 체육대회에 봉사자로 참여함... 모레는 어버이날 당일에 못 뵐 모친 방문함. 중순까지 계속 이럴 건데 느무 피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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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밀밭의 사기꾼
호밀밭의 사기꾼@elaland·
“세상의 단순한 평가로는 0일지 모르지만, 사실 당신은 -50에서 0까지의 드러나지 않는, 담대한 진전을 이뤄냈습니다.” 따숩다 따수워ㅠㅠㅠㅠㅠ
연결감🔗🎛️🧭@mind_mansion

5월1일 경향 칼럼입니다. 트라우마,우울을 견디고 고군분투하며 성장해온 청년들이 많습니다. 사회가 0에서 50까지 간 사람의 성과만큼, -50에서 0까지 걸어온 사람의 성과도 존경을 갖고 선발체제에 반영하기를 바랍니다. [공감]그가 어디서부터 걸어왔는지 헤아릴 순 없을까 #c2b" target="_blank" rel="nofollow noopener">m.khan.co.kr/opinion/colum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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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정(酩酊)
명정(酩酊)@redparco·
@Minsa_2 무슨 말씀이세요ㅠㅜ 제가 이렇게 슬픈데 민사 님 마음은 어떠실까 가늠이 안 돼서... 제대로 위로도 못 드리는데요. 죄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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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정(酩酊)@redparco·
@Minsa_2 그런 일이 있었구나... 밤비 소식 보고 저도 퇴근길에 울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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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정(酩酊)
명정(酩酊)@redparco·
어제에 이어 모니터랑 자판만 보다가 퇴근했다. 눈알이 시큰한 퇴근길에 큰 사고가 난 듯한 현장을 지나왔다. 사거리에 뭔지 모를 잔해가 가득했고 더 무서운 건 사람 신발 두 짝이 각각 멀리 날아가 나뒹굴고 있었다. 많이 안 다쳤길 빌었는데 부질없는 일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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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나무
밥나무@_ggonggongy·
여기 내가 절친만 알려주는 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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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스티븐, PGA
안 스티븐, PGA@stahnPGA·
@redparco 그래서 좋아 하는 일 내 생각이 늘 머물러 있는 일을 하는게 행복이라고 생각 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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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정(酩酊)@redparco·
오늘 공적조서 쓸 일이 있어 띄어쓰기 제외 약 8천 자 가량의 문서를 썼다. 아마 추천서나 인적사항 합치면 만 자 정도 썼지 싶은데 눈 아프고 손목도 아프다. 종일 앉아 일했더니 허리도 아프고 머리도 멍하다. 작가들은 이런 걸 어떻게 매일 하는 거지. 이야기를 만드는 건 공문보다는 즐거우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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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정(酩酊)@redparco·
떡볶이 너무 먹고 싶어서 만들었는데 배가 안 고프다. 퇴근하고 허기져서 집어 먹은 옥수수빵 때문인 것 같다. 오늘 운동도 안 갈 건데 세수하고 빨래나 개야지. 이따 배 고파지면 맛있게 먹을래. 지금은 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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