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없으면 계엄군에 끌려가 개머리판에 머리가 깨지고 매장되는 게 군사계엄...
정부 여당이 지금처럼 방치하면
조희대와 내란 반역 빨갱이들이 또 다시 내란을 일으킬 것이다.
[오늘 이 뉴스] "문짝 뿌셔서 다 끄집어 내!" "야 가자!" 녹취 터졌다 (2026.01.08/MBC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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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들의 항명 파동은 김건희 특검을 자신들의 ‘인질’로 삼은 것과 다름없는 행위였습니다. 국민의 분노와 열망을 담은 특검이 어떻게 몇 몇 검사들의 인질이 될 수 있었을까요?
뉴스타파가 취재해보니, 김건희 특검은 완전히 검사들에 의해 장악된 검사들의 조직과 다름 없었습니다. ‘검사가 없으면 수사가 안된다’는 자신감이 인질극과도 같은 항명 파동의 배경이었던 겁니다.
이런 김건희 특검이 검사들의 직무유기와 직권남용을 수사할 수 있을까요? 이대로라면 어렵습니다. 최근 항명 파동과 민중기 특검 비상장 주식 논란으로 수사 동력이 크게 상실되었기 때문입니다.
파견 검사 40명 실명을 공개한 데 이어 김건희 특검 조직도를 철저히 해부한 심인보 기자의 칼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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