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bitlenmiş Tweet윤성현@rememberLION·6 Tem밴드 THORNAPPLE의 보컬, 윤성현의 트윗들을 기억하며 올리는 수동봇입니다. 윤성현의 트위터 캡쳐본을 제보받습니다.Çevir 한국어02904
윤성현@rememberLION·31 Ara여유라는 건 언제 어느 때가 되어도 부족하기 마련인 것으로 절대적인 질량을 가지지 못 한 상대적인 가치라고 생각한다. '탕'하고 방아쇠가 당겨져 발사된 느낌이 든다. 올해도 정신을 차려보면 십 이월일 것이다. 나에게 봄이 있기를 바란다.Çevir 한국어02558010
윤성현@rememberLION·19 Ara나는 곤충 포비아가 있다. 왜그런지 곰곰이 생각 해보니, 곤충은 너무 쉽게 죽는다는 사실에 도달했다. 잘 잡아서 밖으로 내보내러 해도 금방 다리가 떨어지고 배가 터져버린다. 그래서 무섭다.Çevir 한국어2225106
윤성현@rememberLION·21 Kas물론 난 이제 더이상 혈기왕성하지 않으니 고집 안 피우고 병원에 왔음. 수액맞는데 두 시간이나 걸린다고 하여 지루함에 글이나 싸는 거임. 요즘들어 오래 노래하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내일은 별로 생각을 안 했었는데요.Çevir 한국어0154808
윤성현@rememberLION·21 Kas초기 관리가 중요한 건 알지만 슈뢰딩거의 고양이처럼 증상에 대한 관측이 이루어져 빼도 박도 못하는 '어떠한 병을 앓는자'가 되는 메커니즘이 싫다. 들춰보지 않으면 나는 병자가 아닌 상태로 있을 수 있다. 병원가기 싫다는 얘기다.Çevir 한국어0123706
윤성현@rememberLION·17 Kas내가 아직 미숙했던 시절 어떤이가 내게 '힘은 낼 수록 더 난다' 라고 했던 기억이 있다 그는 없어졌지만 이 말은 내게 일종의 만트라가 되었다Çevir 한국어01339011
윤성현@rememberLION·15 Kas인간적으로 내게 정감이 있거나 나의 능력에 대한 확고한 신뢰가 있거나 본인의 재능과 감각이 충만하거나 혹은 노력과 근성이 대단하거나 등을 맡길 수 있는 사람의 조건Çevir 한국어03370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