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n@renvkh·17 Mar한 달만에 글을 쓰네요 저를 잊으신 분도 이미 팔로우를 끊으신 분도 많겠지만 그간 마음의 여유가 많이 없었네요 바쁘기도 바쁘지만 요근래 가장 정신적으로 불안정한 시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다들 미안해요Çevir 한국어20142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