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가 가이카카적으로 모래마을에서 카카시 업고오는 에피 원래는 공주님 안기였는데 그건 절대로 못하겠다면서 어깨동무를 하고 부축하면허 오다가 결국에는 어부바...였을거 같긴한데..어부바하고 오면서 살이 더 빠졌군 일단 회복되면 많이 먹여야겠어. 같은 남편같은 소리하고 있겠지
카카시ts 빈유인데 납작은 아니고 비교군이 츠나데님이랑 쿠레나이라서 작은줄 알고 있는 거면 어떡함 거기다가 쿠노이치 중에서 키도 제일 큰편이고...지금 카카시키랑 비슷할거 같음 보통은 키큰여자는 별로 안좋아하니까...사쿠라같은 타입이 귀엽고 예쁘다고 생각하는데 아니 님 이쁘시다고요ㅡ
지라이야님이 혀끌끌 차면서 걱정되니까 하는 소리지. 다 큰사내 두명이서 이부자리에서 뒹굴면 뭐 좋을게 있다고함. 지라이야님이 카카시 네가 결혼을 안하면 내가 지하에서 사쿠모랑 미나토를 어떻게 보냐. 나 걔들한테 이제 죽었다. 꿈에서 나올까 뒤숭숭하다고 함. 카카시는 그냥 피식 웃음
지라카카는 결국에 지라이야가 카카시의 마음을 받아주지 않았는데 카카시도 뭐 그럴걸 알고 있어서 ㅅㅍ같은 걸로 남지 않았으려나 마을로 오랜만에 돌아와서도 아직도 애인없냐. 너도 이제 슬슬자리 잡아야지함.
🍆: 요즘에 그런소리를 하면 잔소리 한개당 10만냥씩이래요. 내고 하실래요?
지라카카도 좋은데
카카시는 먼가 사쿠모가 워낙 카카시를 소중하게 대한 것도 있지만 그렇기 때문에 남자어른에 대한 환상이 이쓸거 같음. 엄마가 없으니까 아빠인 사쿠모에 대한 독점적인 성향이 있을 거 같기도 하고 사쿠모는 수련을 봐주고 모든 시간을 함께하고 싶기는 하지만 그럴 수 없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