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지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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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면 엄카쓰면 내역 발송되는데 그건 발송이 안되니까 아오 진짜 좀
파지직@roachsushi
국장 못 받는 고소득층 자녀들은 국장 못받아서 등록금 못낼까봐 덜덜거리는게 아니라 그 장학금 받으면 내 용돈인데~ 얘는 받는데 나는 못받아 짜증나 가 메인 정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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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그니까 학비를 본인 알바 없이 부모 돈으로 턱턱 내야 한다는 인식부터가 글러먹었다니까 보통은 대출과 알바를 먼저 생각해
shin@dnft_7
누가 10분위면서 거지라고했냐고요 거지라는말이 아니라 성장제외 아무런 장학해택 못빋아도 학비 턱턱 낼만큼 유복하지 않아도 10분위 뜬다는말임. 한학기에 대략500이라 가정하면 애둘이면 천 일년에2천씩 턱턱 내주고 자취시켜주고하는데 아무런 힘듦없는 분위가 아니란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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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그런 나 국장 못받아~ 하는 애들 중 태반이 부모 직장에서 거의 전액 장학금 나옴
맨날 징징대는 이유: 국장은 받으면 바로 지 용돈이 되기 때문에
쿼코아@Quocoa_cola
에휴 국장 못 받는 거 억울할 수도 있지 그런데 - 생각보다 우리나라 연평균 소득 그렇게 안높음 - 그리고 자영업자는 소득 편차가 매우 크며 잘 버는 애들이 국장 받고 있으면 레알루다가 탈세신고를 해야 함; 여러분의 신고가 청렴한 대한민국을 만듦;;; - 공공기관+공무원 맞벌이 가구 소득 안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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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혼자 마트나 간호조무사로 200 겨우 벌어서 자식 둘이랑 사는 집 이런걸 걔들은 상상도 못함
쿼코아@Quocoa_cola
그리고 자녀들이 부모님 재산에 대해 생각보다 모르는 듯 부모님 연차에 공공기관 다니고 있으면 연봉 못해도 7-8천은 되고 공무원도 호봉쌓이면 그쯤은 됨 두 명이서 매년 1억 5천 넘게 버는 셈인데 이 정도면 전체가구 연평균소득의 2배를 넘김 그럼 당연히 10분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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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성 없는 심리상담은 임상적 위험"
정신과 환자이면서 심리상담 내담자로서 너무 맞는 말이라고 생각하고요.
어떤 직역이 아니겠냐만,
심리상담은 일이 잘못되었을 때의 위험성이 너무 치명적이라서 의료행위와 거의 준하게 취급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양갱@niemandsrose_
복잡한 사안이지만, 국민 정신건강과 관련된 중요한 문제이니 한번 읽어주세요. 정신건강전강전문요원 모두와 국민 전체에게 모두 실이 되는 개정안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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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 가지고 이러고 있으면 엄마한테 먹는걸로 장난치지말라고 등짝맞음
sireilisa@sireilisa
Is your cutting skill better than this per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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