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보틱스코리아

15.1K posts

로보틱스코리아 banner
로보틱스코리아

로보틱스코리아

@roboticsk21

I believe that Ahn Cheol-soo and his moderate political philosophy will lead South Korea forward in the global context. #안철수 #AhnCheolsoo #중도 #정치철학 #대한민국 #21세기

Republic of Korea Katılım Eylül 2022
357 Takip Edilen237 Takipçiler
Sabitlenmiş Tweet
로보틱스코리아
로보틱스코리아@roboticsk21·
정치는 살아 있는 생물과 같다. 시대가 변하면 국민의 요구도 달라지고, 정치는 그 변화에 맞춰 유연하게 대응해야 한다. 하지만 변화에도 두 가지 방식이 있다. 흐름을 읽고 길을 찾는 변화와 그때그때 유리한 쪽으로 갈아타는 변화. 전자는 신념을 지키면서도 현실을 반영하는 것이고, 후자는 방향 없이 표심만 따라 움직이는 것이다. 중도 정치는 흔히 "어중간한 것"이라 오해받지만, 사실 가장 어려운 길이다. 한쪽 극단에 서서 목소리를 높이기보다, 서로 다른 입장을 조율하며 실질적인 해법을 찾아야 하기 때문이다. 때로는 개혁이 필요하고, 때로는 안정이 우선이다. 중요한 것은 기본 원칙을 지키면서도 현실을 반영하는 균형 감각이다. 그러나 정치판에는 변화가 아니라 변신을 반복하는 이들도 있다. 카멜레온 정치인은 철학보다 생존이 우선이다. 유권자의 요구가 바뀌면 자신의 입장도 바뀌고, 어제와 오늘의 말이 다르다. 한때 강하게 비판하던 정책을 어느 날 갑자기 지지하기도 하고, 반대로 자기가 추진했던 일을 손바닥 뒤집듯 철회하기도 한다. 이렇게 되면 국민은 묻는다. "이 사람의 진짜 신념은 뭘까?" 그러나 답은 간단하다. 신념이 없는 사람은 바뀌는 게 아니라, 애초에 아무것도 없었던 것뿐이다. 어젠다 하이재커는 남의 노력을 슬쩍 가져다 자신의 것처럼 포장하는 유형이다. 누군가 치열한 고민 끝에 내놓은 정책을 가로채고, 핵심을 비틀어 본래 취지와 다르게 사용한다. 그 결과, 중요한 개혁이 단순한 인기몰이 도구로 변질된다. 반값 등록금, 기본소득, 혁신 산업 육성 같은 정책들도 엉뚱한 손에 들어가면 결국 표를 얻기 위한 공약 수준으로 전락한다. 국민이 원하는 건 누가 먼저 말했느냐가 아니라, 누가 제대로 실현하느냐다. 하지만 이들은 첫 번째만 중요하게 여긴다. 이슈 헌터는 원칙이 없다. 대신 그때그때 화제가 되는 것만 좇는다. 하루는 공정을 외치고, 다음 날은 경제를 이야기하며, 그다음 주엔 외교 문제에 집중한다. 그러나 깊이 있는 고민은 없다. 중요한 건 이슈의 본질이 아니라, 얼마나 많은 관심을 끌 수 있느냐다. 하지만 정치는 일회성 뉴스가 아니다. 인기 있는 주제만 따라다니다 보면, 정작 해결책을 고민해야 할 때는 손에 아무것도 남지 않는다. 포퓰리스트는 국민이 듣고 싶어 하는 말만 한다. 재원 마련 계획 없이 세금 감면과 복지를 동시에 약속하고, 현실적인 대책 없이 기업 규제와 일자리 창출을 함께 외친다. 결과적으로 정책이 아니라 희망을 팔아 표를 얻는다. 포퓰리즘은 단기적으로는 강력한 힘을 발휘할 수 있다. 하지만 국민을 위한 정책이 아니라 표를 위한 약속이기 때문에, 결국 그 약속은 지켜지지 않거나 사회적 부담만 가중시킨다. 결국, 중도와 이들의 차이는 태도의 문제다. 중도는 변화 속에서도 흐름에 휩쓸리지 않는다. 시대의 요구를 반영하되, 근본적인 원칙과 가치를 지키려 한다. 반면, 그들은 원칙 없이 변화만 좇는다. 어디에 표가 더 많은지, 어떤 주장이 더 인기 있는지만 계산할 뿐이다. 중도는 서로 다른 의견을 조율하며 실질적인 해결책을 고민한다. 때로는 양쪽을 설득해야 하고, 때로는 타협점을 찾아야 한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중요한 건 국민을 위한 결과를 만들어내는 것이다. 반면, 그들은 표를 얻기 위한 계산만 한다. 공약이 실현 가능할지, 사회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는 중요하지 않다. 중요한 건 오직 "이슈를 선점했느냐"다. 중도는 현실을 반영하면서도 방향성을 잃지 않는다. 변화가 필요하면 기꺼이 받아들이되, 원칙까지 흔들리지는 않는다. 하지만 그들은 그때그때 유리한 곳으로 움직일 뿐이다. 앞뒤 맥락 없이 말을 바꾸고, 유리한 환경에서는 누구보다 앞장서지만 상황이 불리해지면 조용히 사라진다. 정치는 결국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길을 가는 것이다. 변화는 필요하지만, 방향 없는 변화는 혼란을 낳는다. 유권자는 정치인의 말보다 그들의 일관된 행동과 선택을 지켜본다. 그리고 그 순간, 가장 멀리 돌아가는 듯 보였던 길이 결국 가장 단단한 길임을 알게 된다. #중도정치 #포퓰리스트 #어젠더하이재커 #이슈헌터
로보틱스코리아 tweet media
한국어
7
27
104
7.6K
로보틱스코리아
로보틱스코리아@roboticsk21·
[안철수 의원 페북] <국민의힘 종로구당원협의회 당원교육 및 임전무퇴 정책발표회>에 참석했습니다. 바쁜 일정에도 함께해 주신 종로구 당원 여러분과 늘 현장에서 애써주시는 최재형 당협위원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임전무퇴(臨戰無退)’는 전장에 나아가 물러서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위기 앞에서도 후퇴하지 않겠다는 결연한 각오이기도 합니다. 지금 우리는 실패한 관세 협상과 환율 급등으로 불안정한 경제, 그리고 여당의 입법 폭주로 민주주의의 근간이 흔들리는 무거운 현실을 마주하고 있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말 그대로 대한민국을 위한 ‘임전무퇴’의 정신으로 다가오는 지방선거에 임해야 합니다. 오늘 종로구 당원 여러분의 뜨거운 의지와 최재형 위원장님의 열정적인 리더십을 보며, 이번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이 희망의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겠다는 확신을 가졌습니다. 저 역시 중진 의원으로서, 우리 당이 이번 지방선거에서 도약할 수 있도록 끝까지 힘을 보태겠습니다. 종로구 당원 여러분 모두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출처 : 안철수 의원 페이스북(26/3/5) #종로 #당원협의회 #당원교육 #임전무퇴 #최재형 #당협위원장 #국민의힘 #국회의원 #안철수
로보틱스코리아 tweet media로보틱스코리아 tweet media
한국어
0
4
7
140
로보틱스코리아 retweetledi
arpeggio H
arpeggio H@arpeggioH2·
선거만 닥치면 안철수 이용해 먹을 생각만하는 무능한 것들.. 도움 받곤 언제 그랬냐는 듯 온갖 욕은 다하고 자빠진 것들.. 더 이상 안철수 희생시키려 하지 말아라.. 니들이 그렇게 절실했으면 대선때 안철수를 택해야 했고.. 당대표도 안철수로 갔으면 당은 이미 회복 됐음 v.daum.net/v/202603050502…
한국어
1
7
11
361
로보틱스코리아
로보틱스코리아@roboticsk21·
[안철수 의원 페북] 충북도청을 찾아 김영환 지사님과 함께 충북의 미래와 대한민국의 성장 전략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지난 4년간 김 지사님이 지역 발전을 위해 애쓰신 노력은 충북 곳곳의 변화로 이어졌습니다. 다양한 정책과 인프라 확충은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특히 주목할 부분은 K-바이오 스퀘어입니다. 바이오 생태계를 조성해 AI 기술을 접목한다면 충북은 미래 산업의 핵심 축으로 도약할 수 있습니다. 저 또한 의사이자 이공계 출신 국회의원으로서, 바이오와 AI의 융합이 국가 경쟁력을 좌우할 전략 분야라고 확신합니다. 김 지사님이 그리신 충북의 미래가 충북의 발전을 넘어 대한민국 성장 거점의 중심이 되기를 바라며,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주신 김영환 지사님과 충북도청 관계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출처 : 안철수 의원 페이스북(26/3/4) #충북 #충북도청 #김영환 #충북도지사 #바이오 #AI #국민의힘 #국회의원 #안철수
로보틱스코리아 tweet media로보틱스코리아 tweet media
한국어
0
3
4
90
로보틱스코리아
로보틱스코리아@roboticsk21·
[안철수 의원 페북] 충북의 지역 발전 현장을 찾아 김영환 충북 지사님을 뵙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유휴 공간을 새롭게 살려 오송의 워케이션 명소로 자리 잡은 ‘오송 선하마루’와 50년 만에 전쟁 벙커에서 복합문화체험공간으로 탈바꿈한 ‘당산 생각의 벙커’를 둘러보았습니다. 현장을 둘러보며 공간의 변화가 지역의 변화로 이어지고 있음을 실감했습니다. 아울러 ‘일하는 밥퍼’ 현장에서는 어르신들과 함께 자동차 부품 조립 봉사활동에 참여했습니다. 어르신들께서 일 속에서 보람을 찾으시는 모습을 보며, 제 마음도 따뜻해졌습니다. 충북 곳곳을 둘러보며 충북이 가진 힘과 가능성을 볼 수 있었습니다. 따뜻하게 맞아주시고 안내해주신 김영환 지사님과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출처 : 안철수 의원 페이스북(26/3/4) #충북 #오송 #선하마루 #일하는밥퍼 #당산생각의벙커 #지역발전 #현장방문 #국회의원 #국민의힘 #안철수
로보틱스코리아 tweet media로보틱스코리아 tweet media
한국어
0
1
5
171
로보틱스코리아 retweetledi
김의경☘️☘️🍀🍀
안철수 의원님의 말씀대로 707특임단의 오명을 벗기고, 독재자를 참수할 수 있는 최정예 부대의 위상과 칼날을 다시 세워야 합니다!!👏👏👏👏 국민의 생명과 행복과 안전을 위해 힘쓰실 뿐 아니라 국가 안보를 위해서도 힘쓰시는 안철수 의원님 파이팅!!👍👍👏👏❤️❤️
로보틱스코리아@roboticsk21

[안철수 의원 페북] <김정은 참수작전의 선봉, 707특임단의 칼날을 다시 세워야 합니다> 사흘 전 트럼프 美 대통령의 전격 공습으로 이란의 하네메이 최고지도자가 폭사하며 37년 독재정치가 붕괴되었습니다. 그린란드 병합 시도, 마두로 포획, 마약왕 엘 멘초 사살 등 이제 美는 군사력을 동원하는 국제정치를 펼치고 있습니다. 대북정책 또한 이 흐름에서 자유롭지 않습니다. 이란 문제가 해결되면 다음은 북한이기 때문입니다. 말뿐인 비핵화가 아니라 김정은 지도부를 물리적으로 교체하는 가능성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대한민국에서 참수작전(Decapitation Strike)을 직접 수행할 부대, 곧 707특수임무단은 만신창이가 되어있습니다. 12.3 계엄 당시 책임자의 오판으로 북한이 아닌 국회에 투입되면서 조직과 자부심은 무너졌기 때문입니다. 그날 이후 희망전역 및 휴직자는 근래 최고치에 이르렀고, 당시 단장은 지금도 부대원의 자긍심에 상처를 내고 있습니다. 2017년 참수부대 창설과 한미 공동 북한 전쟁지도부 제거 훈련이 진행되자, 김정은은 두려움에 공개활동을 줄이고 해외정보요원들을 고용하여 관련 정보를 캐는 데 혈안이었습니다. 지금부터라도 707특임단에 씌워진 계엄의 오명을 벗겨내야만 합니다. 北 지도부를 신속히 제거하는 대한민국 최정예 부대, 유사시 가장 위험한 곳에서 가장 어려운 임무를 완수하는 핵심 전력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세워주어야 합니다. 707특임단의 전투력이 완비되면, 그 자체로 우리는 北을 압박할 군사적 대안을 손에 쥐게 됩니다. 그래야 군사적 압박 또는 대화의 창구를 열리게 하는 주도권을 우리가 쥘 수 있습니다. 안보는 구호로 지켜지지 않습니다. 군에 제 역할을 부여하고, 언제든 적대국을 압박할 실제덕인 능력을 갖출 때만이 비로소 확립됩니다. #출처 : 안철수 의원 페이스북(26/3/4) #707특임단 #707특수임무단 #대북정책 #대한민국 #안보 #비핵화 #북지도부 #최정예부대 #핵심전력 #전투력완비 #계엄의오명 #자부심 #자긍심 #군사적압박 #주도권

한국어
0
1
1
22
로보틱스코리아 retweetledi
arpeggio H
arpeggio H@arpeggioH2·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김정은 지도부를 물리적으로 교체하는 가능성도 있을 수 있다"며 육군 특수전사령부 707특수임무단의 위상을 세워줘야 한다고 주장했다. v.daum.net/v/202603040842…
한국어
0
4
3
262
로보틱스코리아 retweetledi
단비와미미2
단비와미미2@puleunh42339247·
안철수v.daum.net/v/202603040842… 안 의원은 "대한민국에서 참수작전(Decapitation Strike)을 직접 수행할 부대, 곧 707특수임무단은 만신창이가 됐다"며 "12.3 계엄 당시 책임자의 오판으로 북한이 아닌 국회에 투입되면서 조직과 자부심은 무너졌기 때문이다
한국어
0
4
5
91
로보틱스코리아 retweetledi
Sungah Kim
Sungah Kim@SungahKim6·
#안철수 “이란 다음은 北…김정은 두려워하는 707 위상 다시 세워야” .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만일을 대비해 우리 군 최정예 부대인 ‘707특임단’의 위상을 세워줄 필요가 있다고 주장
Sungah Kim tweet media
한국어
0
2
2
51
로보틱스코리아
로보틱스코리아@roboticsk21·
[안철수 의원 페북] <김정은 참수작전의 선봉, 707특임단의 칼날을 다시 세워야 합니다> 사흘 전 트럼프 美 대통령의 전격 공습으로 이란의 하네메이 최고지도자가 폭사하며 37년 독재정치가 붕괴되었습니다. 그린란드 병합 시도, 마두로 포획, 마약왕 엘 멘초 사살 등 이제 美는 군사력을 동원하는 국제정치를 펼치고 있습니다. 대북정책 또한 이 흐름에서 자유롭지 않습니다. 이란 문제가 해결되면 다음은 북한이기 때문입니다. 말뿐인 비핵화가 아니라 김정은 지도부를 물리적으로 교체하는 가능성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대한민국에서 참수작전(Decapitation Strike)을 직접 수행할 부대, 곧 707특수임무단은 만신창이가 되어있습니다. 12.3 계엄 당시 책임자의 오판으로 북한이 아닌 국회에 투입되면서 조직과 자부심은 무너졌기 때문입니다. 그날 이후 희망전역 및 휴직자는 근래 최고치에 이르렀고, 당시 단장은 지금도 부대원의 자긍심에 상처를 내고 있습니다. 2017년 참수부대 창설과 한미 공동 북한 전쟁지도부 제거 훈련이 진행되자, 김정은은 두려움에 공개활동을 줄이고 해외정보요원들을 고용하여 관련 정보를 캐는 데 혈안이었습니다. 지금부터라도 707특임단에 씌워진 계엄의 오명을 벗겨내야만 합니다. 北 지도부를 신속히 제거하는 대한민국 최정예 부대, 유사시 가장 위험한 곳에서 가장 어려운 임무를 완수하는 핵심 전력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세워주어야 합니다. 707특임단의 전투력이 완비되면, 그 자체로 우리는 北을 압박할 군사적 대안을 손에 쥐게 됩니다. 그래야 군사적 압박 또는 대화의 창구를 열리게 하는 주도권을 우리가 쥘 수 있습니다. 안보는 구호로 지켜지지 않습니다. 군에 제 역할을 부여하고, 언제든 적대국을 압박할 실제덕인 능력을 갖출 때만이 비로소 확립됩니다. #출처 : 안철수 의원 페이스북(26/3/4) #707특임단 #707특수임무단 #대북정책 #대한민국 #안보 #비핵화 #북지도부 #최정예부대 #핵심전력 #전투력완비 #계엄의오명 #자부심 #자긍심 #군사적압박 #주도권
로보틱스코리아 tweet media로보틱스코리아 tweet media
한국어
0
4
6
207
로보틱스코리아 retweetledi
김의경☘️☘️🍀🍀
<야탑밸리 신속 추진을 위한 주민간담회>에서 꽃다발을 받으신 유능하신 안철수 의원님!!👍👍👏👏❤️❤️💐 야탑밸리를 분당의 경제엔진으로!!👏👏👏👏 도시첨단기술복합 산업단지로 확장하는 ‘야탑밸리’와 분당의 교통 인프라를 확충하는 ‘야탑도촌역 신설’이 신속히 진행되기를 기원합니다!!👏👏👏👏
로보틱스코리아@roboticsk21

[안철수 의원 페북] 야탑도촌동 주민분들과 <야탑밸리 신속 추진을 위한 주민간담회>를 가졌습니다. 휴일임에도 많은 분들께서 “야탑을 분당의 경제엔진으로 키우자”는 한마음으로 자리해 주셨습니다. 야탑밸리는 기존 시스템반도체 단지를 도시첨단기술복합산업단지로 확장하는 사업입니다. 이미 국비 667억 원이 확보되어 있고, 지난 1월 경기도에 사업계획 제출까지 마친 만큼, 이제는 속도를 내서 판교 테크노밸리와 함께 분당의 제2 성장거점으로 키워내겠습니다. 야탑밸리 추진과 떼어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야탑도촌역 신설입니다. 저와 신상진 성남시장님, 그리고 주민 여러분의 노력으로 수광선 고속철도 노선을 성남(야탑·도촌) 경유로 변경해 역 신설의 토대를 마련했습니다. 이제는 여건에 맞는 최적의 플랜을 선택해 경제성(B/C)을 확보할 차례입니다. 오늘 간담회에서는 주민 여러분께서 그간의 노력을 격려해 주시며 꽃다발까지 전해주셨습니다. 그 따뜻한 마음을 가슴 깊이 새기고, 앞으로도 분당 야탑의 발전을 위해 온 힘을 다하겠습니다. #출처 : 안철수 의원 페이스북(26/3/2) #야탑 #야탑도촌동 #야탑밸리 #경제엔진 #야탑도촌역 #주민 #민원 #안철수 #국민의힘 #분당갑 #국회의원

한국어
0
1
1
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