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Jun R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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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eDex에서 "한국 커뮤니티 매니저"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ForeDex는 기존에 누구보다 다양한 온체인데이터 플랫폼을 경험한 분이 공을 들여 만든 새로운 플랫폼이며 아래와 같은 데이터들도 제공한다고 합니다.
-마켓 메이커(MM) 흐름 지표
-기관 자금 흐름 지표
-ETF 흐름 지표
-고도화된 CVD 지표
@ForeDex_Global 의 프로필 하단에 게시된 채용공고를 통해 지원 할 수 있습니다.
저는 시간적 여유가 되지 않아 지원하지 못했으나, 온체인데이터를 자주 사용하며 커뮤니티 활동이 활발하신 분이 지원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ForeDex Korea🇰🇷@ForeDex_KR
ForeDex 커뮤니티 매니저(각 국가별)를 모집합니다. 채용 대시보드(@ForeDex_Global ) 클릭하고 지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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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kscience 장난인지 알았는데 진지한 글이었군요.
저도 그냥 서울 집 팔아서 지방에 땅사고 집 짓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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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체감 기온이 영하 -15도를 찍으면서, “아 겨울이구나…”가 아니라 “살려는 드릴게…” 분위기인데,
세상엔 이 정도 추위를 ‘가벼운 스트레칭’ 정도로 보는 동네가 있음.
바로 러시아의 오이먀콘(Oymyakon). 여긴 인간 거주지 중 최강자답게 영하 71.2°C를 기록한 적도 있고,
겨울 평균 기온이 영하 50°C라서 그냥 존재 자체가 냉동세계관임.
뜨거운 물은 공중에 던지면 바로 얼음 가루로 승천하고,
콧물은 나오기 전에 프로토콜 단계에서 바로 얼어버리고,
피부는 찬 바람 맞았을 뿐인데 왜인지 화상 느낌이 남.
네, 그렇다구요…
결론: 이번주 다들 감기 조심하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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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년동안 X에서 분석글들을 올리고 있는 입장에서,
현재는 암호화폐 시장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도가 떨어졌고, 여러 분석 툴과 차트에서도 별다른 움직임이 없는 상황임.
현재같은 상황이 자주 발생하는데 X계정을 운영하기에 연속성이 떨어지는 느낌.
X와 쓰레드 같은 플랫폼에서는 블로그와 다르게 관심 있는 분야를 주제로 여러 사람들과 자주 소통하며 꾸준히 활동을 하는 것이 어울리는 방식임.
나 같은 경우는 어느정도 정성과 시간이 들어간 분석 위주의 글인데 구독자 전용 글들을 길고 자세하게 쓰고, 일반 글들도 분석과 관련된 내용이 거의 95%임.
결론은, 이러한 "무관심" 상황에서도 팔로워 분들과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 그리고 내가 열정을 가지고 꾸준히 운영하기 위해서는 방식을 조금 바꿔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테스트로 당분간 평소와 다른 느낌의 글 또는 불필요한 글? 들이 올라 올 수 있으니 참고해주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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