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이후 배우가 작품과 배역에 얼마나 깊이 고민하고 있는지가 잘 느껴지는 인터뷰여서 몇 번이고 곱씹게 되네요! 무대 위 감정이 그냥 나오는 것이 아니라 치열한 이해와 준비 끝에 나온다는 걸 다시 느끼게 되었어요..! 시어터플러스 좋은 인터뷰 감사합니다~!
THEATRE PLUS /시어터플러스@theatreplus_twt
[인터뷰🎙] 가정 학대의 비극을 조명하며, 담장 안에 웅크려 있는 존재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뮤지컬 <#홍련>🪷 이번 시즌 다시 한 번 홍련 역으로 함께 하는 배우 김이후가 한층 깊어진 정서로 사랑과 회복을 노래합니다. - 📲 blog.naver.com/theatreplus/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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