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순록

88 posts

신순록 banner
신순록

신순록

@rokflux

줄리문학사 에디터 Katılım Nisan 2026
46 Takip Edilen49 Takipçiler
Sabitlenmiş Tweet
신순록
신순록@rokflux·
GIF
ZXX
1
0
21
490
신순록
신순록@rokflux·
찾지 못한 것은 그대로 비워놔도 됐음을요. 모든 걸 품으려다 보니 이것저것 놓치곤 했습니다. 가끔은 와르르 무너지기도 했고요. 오늘도 어느 때처럼 평범하게 고민 많으시겠지만, 하루를 이렇게 끝내도 좋습니다. 그렇게 하셔도 아주 괜찮습니다.
한국어
0
0
5
15
신순록
신순록@rokflux·
어느 때처럼 이 평범한 하루도 끝나갑니다. 나중에 뒤돌아 보면 잔잔한 물결이거나, 고요한 물음만 남아있겠죠. 아무런 대답도 필요치 않은 물음들이요. 이만큼 살아보니 모든 물음표에 답하지 않아도 됐음을 깨닫습니다. 무례하고 불친절했던 것엔 침묵으로 상대했어도 됐고요, 아무리 고민해도 답을
한국어
1
0
6
19
신순록
신순록@rokflux·
@pasecxs 안돼요, 제 침대는 빼 주세요.
한국어
0
0
0
11
박재원
박재원@pasecxs·
@rokflux 그럼 역시 그쪽 침대가 내 침대가.
한국어
1
0
0
23
박재원
박재원@pasecxs·
❗️박재원에게 [휴가 / 연차 / 도피 / 술 / 청계천]을(를) 주시겠습니까?
한국어
2
0
7
423
신순록
신순록@rokflux·
우산 ₁ 있어요? ₁ 비 온다고 하던데 ₁ 없으면 퇴근 할 때 문자 해요 ₁ 데리러 갈게요 ₁
한국어
0
0
6
40
신순록
신순록@rokflux·
Q. 어제 하루를 잘 보낸 건지 모르겠어서요. 뭔가 애매하게 지나간 느낌이라 더 헷갈리고, 괜히 나 자신을 돌아보게 되더라니깐요. 이렇게 확신 없는 하루도 괜찮은 건가요? 다들 그럴 때 스스로한테 뭐라고 말해주는지 궁금한데.
신순록 tweet media신순록 tweet media
한국어
1
0
11
78
신순록
신순록@rokflux·
@pasecxs 타일이 침대가 될 수 있다 생각해요?
한국어
1
0
0
28
유령
유령@1225ghost_B·
@rokflux 고마워요. 좋은 노래.
한국어
1
0
0
2
유령
유령@1225ghost_B·
흔적 남겨. 노래 공유.
한국어
10
0
10
103
신순록
신순록@rokflux·
📍집돌이 신순록을 잠깐이라도 혼자 있게 해주세요.
GIF
한국어
0
0
11
109
신순록
신순록@rokflux·
어느 날, 내 시간을 보장해달라고 과감하게 끊었던 전화. 친구와 술 한잔 하며 마음을 달래는 이 순간도 분명 나를 위한 시간인 것이다. 맹세코 여태까진 단 한 번 도 없었던 일이기에.
한국어
0
0
5
63
신순록
신순록@rokflux·
뻔뻔함도 생겼다. 넘치는 당신의 사랑을 받아들이기 위해선, 마음을 비워 내야 했고 내 의지로 사랑을 야금야금 버렸다. 가치를 모르는 물건을 쓰레기통에 넣는 건 쉬웠으니까. 다시 돌아와 뒤적거릴 미련이 없을 때 해당되는 이야기였다. 미련을 남기지 않을 자신이 있었다.
한국어
1
0
5
79
신순록
신순록@rokflux·
꼭 넘치기 직전까지 가서 무엇인가를 덜어낼 필요는 없었는데. 조건적인 사랑, 고여있는 사랑은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지 덜어낼 수 있었다. 사랑을 덜어낸다니. ···참 이기적이고 웃긴 말이지. 데이트를 할 때면, 내가 커피를 사고 당신이 밥을 샀으며, 집까지 데려다주는 당신을 당연하게 받아들일
한국어
1
0
6
98
신순록
신순록@rokflux·
······ 아, 제가 작가님 디저트를 사서 가라고요? 아, 아뇨. 가겠습니다, 불만 없어요. 네, 기분 탓 아니고요? 네, 다녀오겠습니다. 오늘 하루 되게 빡센 것 같네.
한국어
0
0
12
90
신순록
신순록@rokflux·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도 기분 좋은 하루 시작하길 바라는데, 작은 일 하나라도 웃을 수 있는 순간이 생기길 :)
한국어
0
0
11
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