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 과잠입은 학생의 최후
고3들 수업듣는 대치동 단과수업에
한 고려대생이 과잠을 입고옴.
아직 5월이라 반수시즌도 아니고,
재수학원도 아닌데 당당히 과잠을 입고옴.
그래서 수업하는 강사가
“넌 여기 왜 있느냐!
메디컬도 아니고 서울대도 아닌 주제에
고등학생들한테 관심은 받고 싶냐.
여기애들 지금 수능치면 고려대는
그냥 붙는 애들 널렸다.
나도 서울대고
내 조교들도 죄다 서울대, 의대인데
너처럼 과잠 입고 한번 와볼까”
라며 공개적으로 꼽줌
과잠 입고 온 고려대생 기분나빠서
수업중간에 짐싸서 나감.
누구의 문제 일까???
(좌)가 더 원본에 가깝고 내 개성을 살린 사진이고
(우)는 이쁘긴 한데 더 달걀형으로 변하고 코끝이
연예인 느낌이라서 개성이 사라짐
나도 내 페르소나에 애정이 있다 보니 (우)가 더 이쁠지언정 (좌)에 더 마음이 간다.
그런데 ai라는 녀석은 자꾸 일반적인 미인형으로 손을 대다 보니 개성이 없어지고 기존의 얼굴을 유지하는 것이 쉽지가 않다는 잡설
지난 번 김감독 사건도 그렇고
이번 광주 여고생 사건도 그렇고
우리나라에 정의가 있나?
세상에 신이 있긴 한가?
있으면 이러면 안되지, 우리한테..
싶다
근데 우린 검찰도 판사도 있잖아.
근데 왜 그래?
항상 보면, 마치 가해자를 양반집 도련님 모시듯 하는 거 같아.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아울러 여고생을 도우려다 상처입고 끝내 막지 못했다며 자책하고 사과하는 학생에게도 심심한 위로의 마음을 전합니다. "너무 용감했어. 네 잘못이 아냐"
저는 항상 '휴게소 최고의 음식'은 닭꼬치라고 생각을 하지만..
여친느님께서는 닥치고 이것이라고 주장하십니다..
알감자 구이..
그렇다면 X의 맛잘알 분들께서는..
휴게소에서는 과연 어떤 것을 선택하시겠습니까?..
닭꼬치? vs. 알감자 구이?
(그리고.. 제 눈빛은 여친의 기세에 동공이 흔들리는 것이 아님을 명백히 밝혀봅니다.........)
#이것은죽빵을건진정한승부
#진정한관종을가려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