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은 행여나 이 일이 선수 귀에 들어갈까 노심초사 하는 와중에 "작품에 현실을 대입하는 일이 생겼을 때 가장 큰 타격을 입는 것은 저"라니요.. 기억하고 싶지도 않은 순간들과 선수가 열심히 일궈온 모든 순간들을 고작 소설 소재거리로 사용해 놓고 무슨 타격을 받으신다는 거예요?
진짜 자료 정리만 잘해서 이 사안이 사회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까지 엮어서 컨택하면 관심사 맞는 의원실은 오히려 좋아함(그들도 실적내기 좋아함...)
거기다 이건 의원실이 물기에도 기존 법이랑 엮거나, 개정안으로 가기에도 너무 어려운 부분이 아니라 흠...
전문 이제봤는데 정말 흐음...싶음...
굿즈 놓치면 안된다 이런 것도 없고, 국회의원이 저렇게까지 얘기해준다는건 그 전에 컨택할 수 있었던거라,,,,
그돈으로 스트레스 해소 능력 100%인 슬라임이나 샀음
저정도 사안이면 이전 타ㅈㅇ 사태도 있었던 터라 국회의원 컨택 어렵지 않았을 듯... 다만 컨택해봐야 구단 쪼인트 까였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