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고빙수 들고 퇴장한 연하 샤워기 물 맞으면서 생각에 잠겨 저 형이 왜저러지.. 김데영 샤워 오래하니까 머리 말리면 연상 이미 잠옷까지 야무지게 입고 침대 누워있을 시간 띵동- 유유시 방 문앞에 김데영 확인하고 응? 또 하우스키핑? 안불렀는데용 하면 형 나 왜 사람들 앞에서 너무하게 굴었어요
연상이 너무함 하우스키삥! 하고 망고빙수 들고왔더니 본인은 먹지도 않고 바닥에서 먹으래 나중엔 자리 바꿔줄까 물어도 사실 엉덩이 옮길 생각 없음 개씽씨 춤 보여줬더니 (감상평: 얼마나 할 게 없었으면..) 씻어야되는거 아니냐고 애써 들고온 망고빙수 다시 들고가래ㅠ 우리 연하 많이 굴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