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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etum4u

가끔씩 내마음을 들여다보며 다독이고, 남의 얘기도 귀기울여 들어주고....

Katılım Kasım 2011
301 Takip Edilen420 Takipçi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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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etum@rosetum4u·
성당 자매가 만들어 준 묵주 2개가 시간이 지나니 줄이 터져버렸다. 다행히 비즈들은 한 알도 잃어버리지 않아서 다행이었다. 다이소에서 우레탄줄을 사서 리폼했다. 솔뫼성지에서 샀던 묵주 하나도 터지기 직전이라 미리 리폼했다. 정기적으로 확인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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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etum@rosetum4u·
@smartjk 앗, 오타예요. 12가지 맛.^^ 그 조그마한 봉지마다 그림으로 맛이 표시되어 있더라구요. 돋보기를 껴야 보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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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martjk·
@rosetum4u 13가지 맛이나 되나요? 근데 전 이맛이 그맛 같던데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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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martjk·
무설탕 캔디라고 선물받았는데 쪼맨한 게 무지 귀엽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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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etum@rosetum4u·
@lukalouisriri 선생님 오늘 너무 블링블링 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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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샘Z
초등샘Z@lukalouisriri·
이 그림을 그리는 내내 우리반 꼬꼬마들 계속 나에게 움직이지 말 것을 주문하다;;; 그 진지함에 압도되어 동상처럼 가만히 앉아서 멍을 때리고 있는데 조금이라도 움직이면 "선생님! 숨만 쉬어야 해요!" 막 이래서 ㅋㅋㅋㅋ 아니 뭘 얼마나 잘 보고 그리겠다고 날...; 웃음 참느라 혼남; ㅋㅋㅋ
초등샘Z@lukalouisriri

갈색 머리. 눈매. 입술. 귀걸이. 반짝이 스팽글 치마까지... 모든 포인트를 정확히 묘사한 올해의 작품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넘 웃겨서 동학년샘들에게 보여주니 초상화 수준이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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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etum@rosetum4u·
@ottzzom 혜윰님의 아버님의 명복을 빕니다. 평안한 곳에서 영면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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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혜윰
_혜윰@ottzzom·
사랑하고 존경하는 아버지께서 오늘 새벽 영면 하셨습니다. 많이 힘드셨는데 마지막 이틀은 편안히 주무시다 가셨습니다. 저희 아버지는 평생을 일만 하시고 가족만 생각 하시던 헌신적인 삶을 사셨습니다. 중학교밖에 못 나오셨어도 세상사에 관심도 많으시고 누구보다 현명하고 지혜롭던 분이셨습니다. 혹여 자식들에게 부담이 될까 본인의 장례 준비를 하나부터 열까지 모두 해놓고 가셔서 저희 자식의 눈물을 쏙 빼놓고 가셨습니다. 아버지… 세상에서 가장 멋지고 훌륭한 내 아버지… 좋은 곳으로 가세요. 아픔 없는 곳으로 가세요. 다음생에는 고생하지 말고 맘껏 즐기면서 사세요.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_혜윰 tweet media_혜윰 tweet media_혜윰 tweet media_혜윰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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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etum@rosetum4u·
@me1000nom 아드님, 또숨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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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숨🍀
또숨🍀@me1000nom·
어제 고등학생이 된 아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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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etum@rosetum4u·
@Yumismm 아버님의 🎁 선물 너무 귀여우세요.^^ 사랑과 행복 한아름 받으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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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주의
유미주의@Yumismm·
부산나라에도 비가 오고. 아빠가 나는 홈런볼을, 사위는 막걸리를, 손주는 불닭볶음면을 싸주셨다 ㅎㅎㅎ 이건 3호가 온라인세배하고 받은 봉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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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地理)로🌏
지리(地理)로🌏@GeographicRoad·
겨울방학 10개월 남았다. 조금 만 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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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etum@rosetum4u·
@js_tokyo 사랑 가득한 아침 식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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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
js@js_tokyo·
등이 굽은 아버지가 새벽부터 혼자 분주히 차려주시는 아침. 양이 너므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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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etum@rosetum4u·
@lukalouisriri 초등샘의 새 봄은 이렇게 시작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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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샘Z
초등샘Z@lukalouisriri·
조용히 눈물을 훔치는 꼬꼬마. 우리 @@이 왜 울어요? 엄마 보고 싶어요? (고개 끄덕) '올해도 변함없이 슬픔이가 왔구만!' 자, 조금 있으면 엄마 보러 선생님이랑 같이 강당 갈거야. 씩씩하게 가야 엄마가 좋아하시겠지? 선생님을 믿어봐. 좀 있다 잼있는 거 한다? 이케저케 잘 달랬더니 다행히 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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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etum@rosetum4u·
딸이 휴일 하루를 투자해서 성심당에 줄을 섰다. 내 생일에 맞추지는 못했다고 딸기시루 케익을 내민다. 들어보니 무게가 엄청나다! 들고오느라 고생 쫌 했겠다. 딸, 맛있게 자~알 먹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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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etum@rosetum4u·
@happyggm 남양성모성지 꼭 가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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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봄
행복한 봄@happyggm·
1,2월 가고 싶었던 곳들을 하나 하나 지워나가며.. 2월 초 다녀왔던 남양성모성지 마리오 보타가 설계한 붉은 벽돌 그 사이로 조용히 스며들던 빛과 침묵. 그 공간은 참 평온했다. 그리고 85세의 멋진 어르신. 서툴다며 웃으시면서도 한장 한장 정성껏 사진을 찍어주시던 모습 그 깊은 다정함이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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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샘Z
초등샘Z@lukalouisriri·
이번 주 내내 노동강도가 상상이상. 어제 노트북까지 들고 갔다; 입학식과 새학기 준비야 항상 힘들지만 올해 유독 뭔가 정신없이 몰아치는 기분. 이 모든 걸 불평없이 받아들일테니 제발 올해 우리 반 꼬꼬마들과 보호자님에 대한 만남의 복이 있도록 굽어 살펴주시길 비나이다 비나이다. (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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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etum@rosetum4u·
@ella1994124815 엘라님 그 그리움에 저도 마음을 살짜기 얹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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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briella 📿☔🌵
Gabriella 📿☔🌵@ella1994124815·
엄마가 안계신 명절이 세번째다. 명절이 다가오면 열흘 전부터 시장을 보러 다니신 기억은 너무 뚜렸하고 엄마의 상기된 표정들은 선명하다. 쓸쓸하고 적막한 엄마방을 청소기로 밀던 오빠 뒷모습에 울컥 눈물을 쏟았다. 며칠째 가라앉지 않는 우울이 엄마의 부재 때문이고 깊은 그리움 때문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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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etum@rosetum4u·
색이 곱다! 매화가 제일 먼저 봄을 알려준다. 매서운 겨울 동안에 준비를 단단히 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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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봄
행복한 봄@happyggm·
목요일 주문 토요일 도착 나에게 주는 선물 봄이니까.. 리시안셔스 어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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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etum@rosetum4u·
@poemyoon 연 날리는 풍경...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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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emyoon@poemyoon·
유년의 그리움 연날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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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etum@rosetum4u·
오늘 같은 날은 혀끝이 기억하는 엄마의 음식이 생각난다! 엄마는 명절이 다가올 때면 항상 밥식혜를 미리 만들어 두셨다. 밥을 고슬하게 지어서 생선을 넣고 고추가루와 여러가지 양념을 넣고 버무려 작은 항아리에 넣어서 삭혔다. 이제 기억이 가끔씩 불러내는 추억의 음식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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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etum@rosetum4u·
친정도 시댁도 어른들이 모두 먼 길을 떠나셔서... 한가함 속에 남겨진 깊은 그리움을 청도 성모솔숲마을 성모님께 전부 풀어놓은 오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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