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bitlenmiş Tweetroy의 투박한손@royroyroy70·5 Haz상대의 일상이 곤란해지지않게 처음 룰 정한대로 단한번도 어기지 않았다 최소한 그런 믿음이 있어야 불안감이 해소되고 더 깊은 나락의 쾌락을 즐길수 있다Çevir 한국어20122.6K
김파랑@gimpalang156503·20 Haz빙금 머리하고 나와서 지하철 타러가는데 오토바이 탄 남성분이 말을 검. 예쁘시네요. 치마가 잘어울리세요. 남자친구있으세요? 아아.. 네네.. 아아..네.. 제가 약속가는길이라^^.. “아..혹시 치마 들춰봐도되나요?” ..?Çevir 한국어80333.1K
피치@rollingstone654·13 Ara지난번에 멀쩡해서 비계 받고나서 한참 뒤에 보니까 그계정이 중국여자 계정으로 변해있었다. 대화도 몇마디는 해봐야겠다.Çevir 한국어10367.9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