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nemcat3 이 빌드로 브루저처럼 쓰면 효율적이지 않을까 해서 시작된거임. 근데 정말 효율적이었고, 결국 너프를 먹었었죠 무한으로. 터무니 없다는건 난 평타 레니를 연구해서 나만의 길을 걷겠다, 스킬 증폭 계수가 없는데 스킬 증폭 아이템을 가는 로지가 되겠다 이런 것. 시너지와 미래가 안 보이는 것들
@gnemcat3 자신만의 길을 가는데 그게 말씀드렸듯이 너무 이상적이거나 뒤틀려있으면 안 됨. 저는 초월 로지를 시작한 근거가 그 때 당시의 로지는 스킬 적중 시 고정값으로 쿨다운 감소가 되는 기믹이 있었고, 현재도 그렇지만 좋은 기동성, 방어도 관통과 치유 감소를 광범위로 뿌릴 수 있는게 확인이 되어서
@gnemcat3 지금은 사실 초월 로지 비효율적이게 됐는데 저는 늘 그것만 해왔으니 하는데 어찌저찌 이터큐까진 왔네요 이터마감은 노력해봐야겠지만. 중요한 건 자신이 추구하는 길을 주변에서 부정적으로 바라본다고 포기해선 안됩니다. 물론 그 길이 터무니없이 이상적이거나 하면 안되겠지만
@gnemcat3 남이 뭐라하든 신경 별로 안 쓰는게 좋고, 저도 초월 로지 맨처음에 이터큐에서 하다가 별별 이상한 방송인이나 지금의 프로들 봤는데 결국 유행타더니 이놈저놈 다 해보고 너프먹고 아무도 안하는 픽이 됐었죠. 결국 한 길을 철학있게 계속 걷다보면 성공하더라구요 인생과 비슷하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