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루랄라

708 posts

룰루랄라

룰루랄라

@rulurala98

Katılım Kasım 2023
3 Takip Edilen3 Takipçiler
룰루랄라
룰루랄라@rulurala98·
침략전쟁 과 약탈로 누린 경제적 번영과 국민적 자부심이 핵쳐맞고 난 후엔 지들끼리 내부 단속하고 부둥댄 탓에 50년은 유지되었지. 그때야 정보공유도 어렵던 시절이니 진짜 다 지들꺼인줄 알았을테고..하지만 이제사 알게된들 극한의 수치심을 극복하긴 힘들테니 평생 일본인들은 눈막귀막할듯
dbdb@dbdb11789

이거 진짜인게 일본인들우 모든게 일본 고유의 것이라고 생각하는지 다른 나라에 ㅇㅇ있어? 이런 질문을 엄청 많이 하더라고요ㅋㅋ 직접 들어본 것 중에 기억나는건 한국에 줄넘기,타르타르 소스,사자성어 없는 줄 알고 막 친절하게 일본엔 이런게 있는데~ 이지랄하면서 설명하던게 진짜 충격이였고

한국어
0
1
7
3.2K
룰루랄라 retweetledi
룰루랄라 retweetledi
Mortal
Mortal@moohann1·
이거, 서울고법이 올바른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 직업적 양심과 윤리에 기초해서 연기한 거 아닙니다. 사건기록 송부하고 사건 배당하고 공판기일 소환장을 집행관 송달까지 한 걸 보면 서울고법은 이재명 죽이려고 작정했던 게 맞습니다. 근데, 사건기록 열람기록 공개하라는 백만 국민청원에, 민주당 탄핵 엄포에, 잘못 조희대 따라가다가는 탄핵 당하고 욕쳐먹고 X될 거 같으니까, 말로만 그러는 게 아니고 진짜로 공격을 받을 것 같으니까, 그렇다고 윤석열이 자기들을 보호해준다는 보장도 없고 조희대 대법원에 붙어서 승산이 있는 것도 아니고 한마디로 국민들이 으름장을 놓으니 깨갱한 거에요. 우리가 기세로 몰아부쳐서 이긴 겁니다. 국민적 분노가 쌓여서 꼴통 법원을 움직인 겁니다.
한국어
8
402
445
18.8K
룰루랄라 retweetledi
PHOEBE피비
PHOEBE피비@PHOEBE863062·
내 생에 국짐에 표 줄일 없음
한국어
11
7.9K
9.6K
784.9K
룰루랄라 retweetledi
종만이들
종만이들@jongmanideul·
아 진짜 개쳐웃김 홍준표:키도 크신데 뭐할라고 키높이 구두를 신습니까? 한동훈:그 질문은 청년이 한것 같지 않은ㄷ... 홍준표:됐습니다. 그다음에 쌩머리냐 보정속옷이냐 이질문은 제가 유치해서 안하겠습니다. 하 시바 질문 다햇잔ㄹ아요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국어
96
8.1K
12.5K
2.2M
룰루랄라 retweetledi
bs5101
bs5101@bs5101·
양향자가 왜 민주당에서 쫓겨났냐면요. 지역 사무실에서 일한 사촌 동생이 여직원을 성폭행했거든요. 그런데 양향자는 사건을 덮으려고 피해자에게 다른 직장을 알선해 회유하려 한 게 들켜서 민주당을 제명당한 거예요. 살아온 삶이 보이죠? 이런 걸 보통 인간쓰레기라 하죠. vop.co.kr/A00001583328.h…
🐹🍀망개꽃요정 🐻🍀 ⊙⊝⊜💜@V1cotmNfBOFnLIO

양향자 "이재명 AI 공약, 빈 깡통…찢어버리는 게 맞다" (다음출처 더팩트) "무료 제공 챗GPT 있는데 왜 또 만드나" ㅁㅊ거 아니야?🤬 v.daum.net/v/202504191434…

한국어
23
5.4K
4K
454.9K
룰루랄라 retweetledi
쪼꼬크미🫐
쪼꼬크미🫐@zyyxxxvvvv·
💙04.06 개헌 반대 의원💙 민형배, 이훈기, 김용민, 이언주, 김준혁, 한준호, 진성준, 강유정, 추미애, 정청래, 양문석, 김민석, 박선원, 이인영, 부승찬, 김영호, 강선우, 채현일, 백승아, 김문수, 정진욱, 임미애, 이건태, 강득구, 김태선, 이건태, 이강일, 조계원, 안태준, 양부남, 한정애, 문진석
한국어
21
929
3.1K
147.3K
룰루랄라
룰루랄라@rulurala98·
존나웃긴게 있는 헌법도 좆도 안지켜서 나라 이꼴만드 새끼들이 나서서 법바꾸면 들을거냐고 ㅋㅋㅋㅋㅋ
한국어
0
0
0
4
룰루랄라
룰루랄라@rulurala98·
@re_silverfrst 그리고 우원식 개헌주장 모토는 내각제 맞아요. 교과서에 설명 안나온다고 점찍는다고 내각제가아닌가? 국민들이 멍청해서 우원식패는줄 아시나봐여 ㅋㅋ 대통령제 자체가 이미삼권분립의최고봉인데 것도 안지키는 새끼들이 국민생각하는척 하니 토나오죠. 궁금하시면 본인이 다직접 찾아보셍
한국어
0
0
0
83
은림
은림@re_silverfrst·
아니 근데 우원식은 내각제 얘긴 하지도 않았고…제왕적 대통령제 문제라는건 지난 4개월동안 다들 동의했던거 아닌? 5.18 수록은 문재인때도 하려다가 못한 거고. 지금 누가 자꾸 내각제니 이재명은 반대하니 내란당이랑 합의하자는거니 하면서 독을 푸는데 제발 부디 직접 입장문을 찾아서 읽으세요
한국어
2
13
11
664
룰루랄라
룰루랄라@rulurala98·
@re_silverfrst 지맘대로 법안지키고 제왕인척한 새끼가 문제지 현 대통령제가 문제인적은 없었어요. 뭔소린지 ㅋㅋㅋ검찰이 국짐이 지좆대로 구는게 대통령제의 문제에요? 애초에 있는 헌법도 안지키고 나대는새끼들이 개헌하면 잘 들음? 그인간들을 일단 법대로 처벌해야 개헌을 하던지 말던지하죠
한국어
0
0
0
64
룰루랄라
룰루랄라@rulurala98·
우원식 치매온거맞음 아니면 진짜 나라팔아먹는 매국노체험 제대로 하는 중이거나 이왕임 국민들이 던진 돌에 쳐맞아죽는 체험까지 싹다 다해보시길
룰루랄라 tweet media
한국어
0
0
0
22
룰루랄라 retweetledi
글로세움
글로세움@Golosseum·
빡치게 하는 '우원식' 의장의 개헌 연설문 5가지 쟁점 중 <권력구조 개편> 권련구조 개편은 1. 대통령제 권한 분산, 2. 국회 역할 강화, 3. 협력적 정부 체제 뿐임. 이런 권력구조 개편을 통합적으로 아우르는 말은 <내각제 또는 혼합형 내각제> 뿐임. 우원식 의장 너무 비겁하다. 실망이야.
글로세움 tweet media
한국어
6
108
156
13.2K
룰루랄라
룰루랄라@rulurala98·
우리나라는 내각중심으로 개헌하면 왜 안되는지를 이해잘되도록 몸소 실천중인 우원식 ㅋㅋㅋ 국민이 끌어내리지 못하니 눈막귀막하며 지좆대로하는건 윤새끼보다 더할예정
한국어
0
0
0
25
룰루랄라 retweetledi
천재명💙💝울당준호
우원식이 개헌위 공동위원장으로 위촉한 국민의힘 이혜훈은 100분토론에서 계엄 두둔했던 사람 입니다 우원식이 내각제하려고 내란세력과 손잡았네요
천재명💙💝울당준호 tweet media천재명💙💝울당준호 tweet media
대한민국 제22대 전반기 국회의장 우원식@wonsikw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우원식 국회의장입니다. 저는 오늘 국민 여러분께 이제 신속하게 개헌을 추진하자는 제안을 하고자 합니다. 위헌‧불법 비상계엄과 탄핵 정국을 거치면서 그 어느 때보다 개헌의 시급성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가 큽니다. 헌재 선고로 국가적 혼란은 일단락되었지만, 대통령 권력을 둘러싼 파괴적 갈등의 소지는 상존합니다. 시대변화에 뒤처진 낡은 헌법의 한계가 사회발전과 국민 삶의 질 향상을 제약한 지도 오래입니다. 극단적 대결 정치를 끝내자는 정치개혁 요구, 국민의 삶을 바꾸는 민주주의를 하자는 사회개혁 요구가 개헌으로 집약되고 있습니다. 개헌은 지난 4개월, 극심한 갈등과 혼란으로 온 국민이 겪은 고초를 대한민국 대전환의 기회로 바꿔내자는 시대적 요구입니다. 그동안 대한민국이 쌓아온 모든 성취를 일거에 무너뜨릴 뻔한 비상계엄 사태는 막았지만, 다시는 이런 일이 벌어질 수 없도록 근본적인 처방이 필요합니다. 비상계엄이 헌법의 잘못은 아니지만, 이번 기회에 헌법을 보완해 구조적 방벽을 세워야 합니다. 민주주의를 지탱하는 견제와 균형의 원리가 헌법을 통해 작동되게 만드는 것이 핵심입니다. 승자독식의 위험을 제거하고 국민주권으로 가기 위해 권력을 분산하고, 국민통합으로 가기 위해 협치와 협력을 실효적으로 제도화하는 것입니다. 국민주권과 국민통합을 위한 삼권분립의 기둥을 더 튼튼하게 세우는 개헌이 필요합니다. 변화된 사회상과 국민적 요구를 담아내는 것도 시급합니다. 87년 개헌 후 38년, 상전벽해 같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민주화와 함께 비약적 경제성장으로 선진국에 진입했고, 국민의 주권의식도 더욱 높아졌습니다. 그러나 저출생, 고령화, 양극화 같은 구조적 위기가 깊어졌고, 기후위기, 디지털전환 같은 새로운 도전도 마주하고 있습니다. 법과 제도로 길을 만드는 일, 그중에서도 가장 큰 대로인 헌법을 제때 손보지 못해 현실과 헌법의 분리, 심지어 병리현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헌법에 시대와 조응하는 생명력을 불어넣는 개헌이 필요합니다. 개헌을 성사시키려면 대다수 국민이 필요성에 공감하는데도 그간 번번이 개헌이 무산된 이유부터 해결해야 합니다. 제6공화국 출범 이후 지난 여섯 번의 대선마다 주요 후보 대부분이 개헌을 공약했지만, 구체적 절차가 진행된 것은 단 한 차례에 불과했습니다. 국회에서도 18대, 2008년 이후 20년 가까이 공식적인 개헌 논의를 반복했지만, 성사시키진 못했습니다. 정치세력 각자의 셈법이 다르고, 이해관계가 부닥쳤기 때문입니다. 권력구조 개편 문제가 가장 컸습니다. 여야의 자리에 따라, 정치지형에 따라 셈법이 달라집니다. 대통령 임기 초에는 개헌이 국정의 블랙홀이 될까 주저하고, 임기 후반에는 레임덕으로 추진 동력이 사라집니다. 이 악순환을 반복하지 않으려면, 새 대통령의 임기가 시작되기 전에 물꼬를 터야 합니다. 권력을 분산하여 국민주권, 국민통합을 이루어내라는 시대적 요구, 개헌 방향성이 가장 명료해진 지금이 개헌을 성사시킬 적기입니다. 이번 대통령 선거일에 개헌 국민투표를 동시에 시행할 것을 제안합니다. 기한 내에 합의할 수 있는 만큼 하되, 가장 어려운 권력구조 개편은 이번 기회에 꼭 하자는 것입니다. 부족한 내용은 내년 지방선거와 함께 2차 개헌으로 추진할 수 있을 것입니다. 대통령을 내 손으로 뽑겠다는 국민의 열망이 1987년 ‘직선제 개헌’을 단기간에 성사시켰습니다. 지금 국민의 열망은 극한 정치갈등의 원인인 제왕적 대통령제, 승자독식 정치구조를 바꾸라는 것입니다. 이제는 국민이 직접 대표자를 선출하는 것만으로는 안 되고 대통령부터 국회까지 그 대표자들이 제대로 일하게 만들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국회가 이 열망에 책임 있게 응답하면, 2025년 ‘국민주권, 국민통합 개헌’도 성사시킬 수 있습니다. 개헌이 성사되려면 두 가지가 필요합니다. 개헌을 추진하자는 정치‧사회적 합의와 구체적으로 합의할 수 있는 개헌안입니다. 둘 다 어느 정도 기반이 형성되었다고 판단합니다. 사회 각계는 물론이고 각 정당에서도 개헌 추진에 적극, 공감하는 소리가 높습니다. 개헌안에 대해서는 그간 많은 논의가 축적됐습니다. 떤 안으로 갈지 선택만 하면 됩니다. 국회의장도 그동안 자문위원회를 운영하면서, 회 개헌특위가 구성되면 언제든 뒷받침할 수 있도록 준비해왔습니다. 남은 과제는 개헌절차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국회 각 정당에 개헌투표를 위한 ‘국민투표법 개정’과 ‘국회 헌법개정특위 구성’을 제안합니다. 현재로서 개헌에 대한 국민적 요구를 가로막는 가장 큰 절차적 걸림돌은 국민투표법입니다. 헌법불합치 판정을 받은 재외국민 투표권 조항을 개정해야 합니다. 1989년 이후 거의 제자리여서 사전투표제, 선거연령 하향을 비롯해 참정권 요구를 꾸준히 반영해온 공직선거법과 불합치하는 내용도 적잖습니다. 참정권 침해를 해결하고 공직선거와 동시투표의 법적 근거를 만드는 국민투표법 개정이 시급합니다. 촉박하지만, 이미 개정안이 발의되어 있습니다. 이번에 반드시 개헌하자는 의지만 있으면 시한을 넘기지 않을 수 있습니다. 논의를 서둘러주실 것을 각 정당에 요청합니다. 둘째로, 즉시 국회 개헌특위를 구성합시다. 개헌절차에 따른 소요 기간을 고려할 때, 신속하게 1차 최소 개헌안을 합의하려면 특위 구성이 시급합니다. 큰 방향에 대한 국민적 요구가 분명하고, 각계 여러 단위에서 제안된 내용도 충분한 만큼 헌법개정안이 최대한 빠르게 도출될 수 있도록 국회의장도 최선을 다해 뒷받침하겠습니다. “사람 없이는 아무것도 이룰 수 없지만, 제도 없이는 아무것도 지속될 수 없다”는 말이 있습니다. 대한민국은 위기를 만날 때마다 국민의 역량으로 극복해왔습니다. 이제 대화와 타협의 정치, 국민을 통합할 수 있는 정부를 만드는 제도적 장치로 정치‧사회갈등을 줄이고 새로운 도약을 위해 국가역량을 쏟아야 합니다. 그래서 지금, 개헌입니다. 세계가 대한민국의 민주주의 회복력에 주목하는 이때, 성공적 개헌을 통해 다시 한번 대한민국의 민주주의 역량을 보여줍시다. 감사합니다.

한국어
22
3K
2.4K
179.8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