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선겸 retweetledi기선겸@run_on29·29 Eyl명절에 올 때마다 지겹지 않으세요? 도대체 같은 얘기를 몇 번이나 하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아버지는 참, 여전히 변하지 않으시고요. 더는, 제가 누굴 만나든 신경 쓰지 마세요. 저 데릴사위로 들이시려는 것 좀 포기하시고요. 선 안 봅니다, 저. 가보겠습니다.ÇevirGIF 한국어07562.5K1
기선겸@run_on29·17 Şub벌써 설이래요. 새해 복 많이 받아요. 가족들이랑 싸우지 말기. 근데 그래도 힘들면 나와도 돼요. 자신이 우선이어야 하니까.Çevir 한국어0214154
기선겸 retweetledi기선겸@run_on29·31 Ara올해도 자신의 길을 열심히 걷느라 수고 많았어요. 앞으로 남은 길들도 자신만의 속도로 천천히 또 꾸준히 걸어요, 우리. 내년에도 잘 부탁해요. 새해 복 많이 받아요.ÇevirGIF 한국어010421.7K1
기선겸@run_on29·31 Ara@rueemt 은 씨가 있어 준 덕분에 나 역시 내 길을 끝까지 포기하지 않을 수 있던 것 같아요. 매번 고마워요. 올해도 잘 부탁해요. 가끔, 꾸준히 만나요.Çevir 한국어00021
은@rueemt·31 Ara@run_on29 새해 복 많이 받아요. 기선겸 씨가 끝까지 기다려 준 것처럼 나도 끝까지 옆에 있을게요. 자주는 못 보더라도 가끔은 봐요 우리.Çevir 한국어100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