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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VT Ry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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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VT Ryan
@ryan_pvt
스타워즈 시퀄은 존재한 적 없읍니다. 에반게리온 구판 근원주의자
Kursk Katılım Aralık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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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21274903 @FatTailLabs 놀라운 사실을 하나 알려드리면 한국 극우는 한국을 미국이나 일본(특히 미국)에 의존하지 않으면 절대로 살아남을 수 없는 결함 덩어리로 봐서 국가의 무결성은 커녕 자국 혐오가 제일 강한 집단입니다. 무조건적인 친미에 친일이어서 일본 넷우익이랑 서로 화합이 잘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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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야 넷우익은 전전(戰前)의 대일본제국 시절을 그리워하고 자신과 동일시하니까요. 내세울 만한 것이 국가 밖에 안남은 비루한 인생을 사는 사람들은 자신의 국가의 내린 결정은 모두 완전무결하다고 생각합니다. 아, 타국에 대한 사과는 빼고요.
Rohirino Giya@wannabetroutbum
総督府の扱いについては韓国の方々の内的自決の結果なので、それを日本からわざわざ「惜しい」とか「歴史的価値が」と表明することが「大きなお世話」であり「失礼」という話だし、大日本帝国と決別した別体制の日本国民が日帝の行為をうだうだ正当化しようとするのもどうかしてい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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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들 착각하는 것인데, 조선총독부는 폭파된 적이 없다.
조선총독부는 해체되었다. 쏘 머신과 굴착기를 이용한 공법으로 최대한 조심스럽게 해체, 보존가치가 있는 부재들은 최대한 옮겨서 보존되고 있다. 폭파라고 오해받는 이유는 해체 당시에 일어난 먼지 때문.
첨탑, 첨탑 아래 석조장식물, 정초석, 정면 중앙부 석조장식물, 원기둥 등 수십 개, 총 17종 2,400여 톤의 부재는 천안의 독립기념관 내 「조선총독부 철거 부재 전시공원」에 전시 중에 있다. 다만, 이 곳을 굳이 찾는 한국인도, 일본인도 거의 없는 실정.
조선총독부 중앙홀의 대리석과 국기게양대는 국립중앙박물관, 원형 주두(圓形柱頭)를 비롯한 일부 석재는 서울역사박물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역사박물관은 일제시대 서울의 모습을 생생하게 확인할 수 있어서 일본인들에게도 추천한다. 서대문형무소 같은 곳처럼 만인이 경악할 만한 전시물은 거의 없고, 그 시절 여느 일본의 도시와 비슷했던 경성의 모습을 담담하게 그려내고 있는 편.


섹시코만도@donkihotei4018
@diafeliz_latin 조선총독부도 있었지 근데 박살났어, 박살나기전에 일본정부 자기들이 뜯어간다니까. 폭파시켜버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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