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정이 점점 마카롱김치찌개가 되어가는 중인데😇
팁이 쌓이면 책으로 만들고싶은데,제가 알기론 지금 한국에 섭컬쳐그림러를 위한 디자인서적이 일본서적을 번역한게 대부분인데요. 일본어와 한국어는 체계도 다르고 두 국가의 문화나 디자인취향이 아예 다르기 때문에 좀 한계가 있다구 느꼈습니다
제가 취준시절에 만든걸 예로 가져왔는데 이 편집은 완벽은 아니지만 '괜찮게' 보입니다.
이유는 1)폰트 종류는 적고 변화는 다양하게 줌 2)가독성(폰트선택,자간과 행간이 적합) 3)일정한 간격과 기준선에 따라 배치함 4) 중요도에 따라 굵기,크기,색상이 강약,서열이 있음
전부 팁에서 다룬 내용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