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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

@ryukayio

Katılım Nisan 2026
4 Takip Edilen4 Takipçiler
류
@ryukayio·
날이 좀 안 좋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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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
@ryukayio·
@phiphi_yummy 하하, 케이 선배가 가끔 씩 너 얘기를 했던 것 같은데? 어떤 남자아이도 같이 말이야. 맞으려나? (그는 다정하게 살짝 웃어보이곤 아이에게 질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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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피
피피@phiphi_yummy·
@ryukayio 앗, 케이 오빠 후배...! (어른에게 반말을 했다는 생각에 동공이 좌우로 빠르게 흔들린다.) 아, 안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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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피
피피@phiphi_yummy·
서바이벌 짱이랑 놀 사람 여기여기 붙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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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
@ryukayio·
@phiphi_yummy 안녕~ 답이 늦었으려나. 우리 처음 보는 건가? 나는 케이 선배의 후배인 류 라고 해. 어떤 방식이든 뭐 편하게 불러도 되고. (앞에 있는 아이를 보곤 싱긋 웃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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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피
피피@phiphi_yummy·
@ryukayio 새로운 친구다~!! 안녕, 난 피피야! 넌 이름이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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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
@ryukayio·
바쁘고 신경 쓸 시간 없는거 아는데 애국가 4절 까지 외우기 만드는 행동은 의식 좀 하고 살아요 그럴때마다 더 비참해져서 멍청한 얼굴로 혼잣말을 동해물과백두산이마르고닳도록선배님이보우하사우리나라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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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
@ryukayio·
당신 옆에 누가 더 생기든 아무 상관 안 했었는데 말야 요새는 저도 욕심이라는 게 생겨서요 내 공간이 없어 질 때마다 다시 그 때로 돌아가는 기분만 자꾸 더럽게 들어서 비참한 척이나 하면 다시 날 볼까 그런 생각도 하고 와 저 진짜 지옥가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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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
@ryukayio·
종교 같은거 생각해본적도 믿어본적도 없는데 난 그때 대체 어디에 그렇게 빌었던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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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
@ryukayio·
어때 하나를 위해선 두 가지를 전부 버릴 줄 알아야지 이게 당신이 원한 모습이든 아니든 그것도 전부 당신이 만든 만들어낸 만들게 한 것이니까 우리 어긋나보자 언제까지고 일직선으로 살 거야 나는 이미 당신을 만난 순간부터 거꾸로 걸어가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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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
@ryukayio·
잊어버린 쪽이 다시 찾기로 한 약속은 다 물거품이 돼선 그리 찾아다녔는데도 못 봤던 당신의 얼굴을 난 대체 왜 지금 마주한 걸까 어차피 그래봤자 아무 소용도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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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
@ryukayio·
1. 가장 보고 싶었던 사람을 보고 싶지 않은 상황에 마주했을 때 상대를 보고 가장 먼저 할 행동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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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 retweetle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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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ruyi·
나이 차이라는 게 어쩔 수 없나 보다 피곤해서 살짝 건드리면 툭 쓰러지듯 잠에 드는 선배와 그 모습을 보며 싱긋 웃으면서 담요를 덮어주는 후배 일텐데 그래도 역시 훨씬 성숙한 쪽은 선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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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 retweetledi
໊
@ilruyi·
거절의 의미도 모르는 놈은 이 대학에 너밖에 없을 거야 학식 시간대를 이용해서 후배 피하려던 선배님 계획은 와르르 무너져 내렸고 포기한 듯 천천히 깨작깨작 그런데 앞에서 빤히 보고 있으니 그 깨작거리는 젓가락이 입에 잘도 들어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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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
@ryukayio·
@_doctor_kay (류는 아까와 같이 미소지으며 그에게 손 흔들었다) ...네, 선배도 일 적당히 하시고 주무셔요~ (그리곤 살짝 다운된 표정으로 뒤 돌아 걸어갔다) (요새 너무 오지랖이였나. 근데 아니라고 하시는 것 치곤 가까이가면 다크서클에 곧 쓰러질 사람 처럼 행동하는게 누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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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y
Kay@_doctor_kay·
@ryukayio (당신의 얼굴에 나타난 미묘한 변화를 눈치 챘지만 굳이 본인이 참견할 일이 아니라 생각했는지 고개를 끄덕이며 자리에서 일어나) ..그래, 슬슬 다시 일 하러 가봐야하지. 시간도 늦었으니까, 넌 어서 들어가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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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y
Kay@_doctor_kay·
❤️=💬 이야기 하고싶으면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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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
@ryukayio·
@imnotnaked___ (류는 알수 없는 미소를 지은채로 그에게 말했다) 아~ 동기 비슷한 느낌 인가요? 하하, 대충 뭔지 이해 했어요. (그리곤 알수 없는 표정을 유지한 채로 말을 이었다) 그나저나, 여기선 뭐하고 계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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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
@ryukayio·
@_doctor_kay (류의 미소가 살짝 옅어졌다. 전혀 안 그럴 것 같으면서도 얼굴에 다 티 나는 타입이라 그런가) 하하. 건강 잘 챙기시는 거 보기 좋네요. ...너무 말이 길었나? 선배 바쁘시잖아요. 가봐야 하는 거 아니에요? (그러면서 류는 자리에서 일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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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y
Kay@_doctor_kay·
@ryukayio ...그런 거면 앞으로 말 하고 해, 갑자기 그렇게 만지니까 놀랄 수 밖에 없잖아. (분위기가 조금 어색해지자, 당신과의 가까운 거리도 조금 어색한지 옆으로 살짝 자리를 옮기고는 이어지는 네 말에 집중해) 걱정해주는 건 고마운데, 네 말대로 오지랖일지도 모르겠다, 요즘엔 건강 잘 챙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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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
@ryukayio·
@imnotnaked___ (정적이 살짝 흘렀다) 원래 말수가 좀 적으신 편인가? 하하. (류는 아무 뜻 없이 말을 이어나갔다) 선배랑은 어떤 사이에요? 다른 의미는 아니고, 그냥 궁금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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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
@ryukayio·
@_doctor_kay (류의 눈동자가 살짝 흔들렸다 하지만 이내 돌아왔다) 하하, 그럴 수 있죠. 죄송해요 선배. 그냥 너무 얇길래, 어느 정돈가 해서요. (류는 고개를 돌리곤 그에게 계속 말을 이었다) 또 쓰러지시면 걱정되니까 그래요. 오지랖이라 생각 하시면 어쩔 수 없고. (그는 머쓱하게 미소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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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y
Kay@_doctor_kay·
@ryukayio ...(네 말을 듣고 뜨끔했는지 잠시 움찔거리더니 태연한 척 대답해) 당연한 거 아냐? 요즘 바쁘니까, 다른 사람 만날 여유도 없다고. (제 손목을 잡아오는 너의 손길에 놀라 저도 모르게 팍- 떼어내버려) ....아, 미안 나도 모르게 놀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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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
@ryukayio·
@imnotnaked___ 라훈 씨.... 아, 케이선배한테 이름 들어본 적이 있는 것 같기도 하네요. 선배랑 친하신가? (류의 표정은 여전히 미소였지만 살짝 다른 느낌이 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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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
@ryukayio·
@imnotnaked___ 아, 저는 류 라고 해요. 이름이? (그는 미소지으며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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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
@ryukayio·
@_doctor_kay 저야 똑같죠. 선배가 요새 묘하게 저 피하시는거 빼면? (그러곤 혼자 살짝 웃더니 다시 케이를 바라본다) 뭐, 바쁘셔서 그런거라고 생각할게요. (그리곤 케이의 손목을 바라보더니 살짝 잡는다) 와, 선배 손목 되게 얇네요. 진짜 밥먹고 다니시는거 맞죠? (장난인지 아닌지 묘한 표정을 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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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y
Kay@_doctor_kay·
@ryukayio 그거야 원 일이 많아서 그렇지... 직장을 옮길 수도 없고... 그리고 밥은 언제나 제대로 잘 챙겨먹고 있거든? 내가 꼬맹이도 아니고, 밥 거를 나이는 지났어 (손을 휘저으며 자신은 그런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강력히 주장하는 듯 해, 그리고 자연스레 옆에 앉는 널 보고) 그나저나, 넌 요즘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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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
@ryukayio·
@_doctor_kay (그런 모습을 보곤 소리 없이 뜻 모를 미소를 지으며 말한다) 하하, 매번 밤새우셔서 그런지 마주칠 때마다 쓰러지시기 직전이시던데요? 평소보다 안색도 안 좋고. 밥은 제대로 먹곤 있어요? (그리곤 자연스럽게 그의 옆에 앉아 대화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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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y
Kay@_doctor_kay·
@ryukayio 뭐, 그렇긴 하지만... 대학원생이 다 받아주기는 버겁단 말이지-... 됐거든? 나를 무슨 픽 하면 쓰러지는 그런 드라마에나 나올 법한 사람으로 보는거야? 건강 적당히 잘 챙겨가면서 하고 있으니까 걱정 말고. (제 어깨에 올라온 당신의 손을 가볍게 툭 내리고서는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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