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bitlenmiş Tweet서방@s20bang·5d#잔불의기사_트친소 서방이랑 친구 할 사람 (저요 저요 제발 저요 제가 아니면 안 돼요 제발 저요 오직 이 날을 위해서 지금까지 살아왔어요 제발 제가 된다면 죽어도 여한이 없어요 제발 저요저요 저요 저요 제발 저요 저는 저요밖에 모르는 저요예요 저요저요 제발 저요Çevir 한국어0311465
서방 retweetledi물양동이🕯@mulyang0321·8 Eyl아핰핰ㅋㄱㅋㄱㅋㄱㄱㅋㄱㅋㄱㅋㄱㅋㅋ 내가진짜 이 장면 찍으려고 오늘만을 기다렸다 카멜시아 진짜 개웃기네ㅜㅜㅜ 저렇게까지 놀란거 본 적 없음Çevir 한국어011351.2K3
서방 retweetledi상디잠@pungkanhosa·15 Haz카멜시아 눈 한쪽을 감으면 원근감이 없어지니까... 그렇게 해서 평면적이게 된 시야에 보이는 대로 사물에 작용하는 힘인 거구나 이거 진짜 너무 좋다Çevir 한국어14822710.2K32
서방 retweetledi고추장@pepperChang90·1d존나이거 도깹카멜같네 도깹의 집은 용의 뼈로 만들어져 있었어요 그렇게 견고하진 않았지만 어떤 메세지를 전달할 수 있었답니다Çevir 한국어0518268
서방@s20bang·2d금데 종일 이. 딸은. 상노무입이다. 하다가 나견이가 냅다 세탁해주니까 일리있어보임 어디 지나가던 멘헤라 용이 혼자 헤헤... 하면서 말 한 거면 하나도 납득 안 도ㅑㅆ을 텐데Çevir 한국어002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