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K posts

설 banner
설

@s_8l_3

🧶🍞

Katılım Ocak 2025
46 Takip Edilen119 Takipçiler
설 retweetledi
올반
올반@Dangjesang·
학생분 같아서 진지하게 말씀드리는데 성별문제 신경안쓰는건 똑똑한 게 아니라 바보같은 거고요...학교라는 온실에서 있을때는 잘 못느끼실수도 있겠지만 사회나가보면 성차별이 진짜 중요한 문제라는 걸 느끼시게 될겁니다. 거짓말 안치고 정말로 그러니까 철없는 생각 하지 마시고 미리 대비하세요
🤖@Ld5pF

난제일이해안되는게 여자면이대올려치기좀하자<<이거뭐임? 아니 세상의 절반이 여잔데 성별에서 소속감느끼지말라고 난 니네 싫다고 좀 이대내려치기하자는기아니라 남자들이내려치기하니까여자들이올려치기좀해야된다<<이거뭔데?ㅋㅋ 내가왜그래야됨?

한국어
7
691
3.6K
153.6K
설 retweetledi
여성의당 유지혜
여성의당 유지혜@womensparty_yjh·
대형 선거트럭? 없습니다. 12페이지 공보물 책자? 없습니다. 빌딩 외벽을 뒤덮는 초대형 현수막? 그것도 없습니다. 하지만 서울시장 선거에서 여성의 목소리를 끝까지 밀어붙이겠다는 의지 하나만큼은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습니다. 그리고 “끝까지 가보라”고 손 내밀어주신 시민들의 기대에 반드시 응답하고 싶습니다. 원외 소수정당의 청년 여성 후보에게 서울시장 선거는 시작부터 거대한 장벽의 연속입니다. 5천만 원의 기탁금부터 높은 허들이 되고, 수십 억씩 선거비용을 쓰는 거대 정당 후보들과 경쟁하기에는 한 푼 한 푼이 간절합니다. 이번 선거 목표 모금액 1억 원은 선거를 완주하기 위한 최소한의 비용에 불과합니다. 하지만 이번 선거에서 반드시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수십억 자산과 조직을 가진 거대 정당 후보가 아니라, 여성 시민들이 직접 선택한 후보도 끝까지 갈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해내고 싶습니다. 기울어진 선거판 위에서도 여성 청년 후보가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뛸 수 있도록, 기호 5번 유지혜에게 1억을 모아주십시오. 얼마 남지 않은 기간 동안 더욱 가열차게 선거에 임하겠습니다. ✅ 우리은행 1006-301-565638 여성의당 중앙당 후원회 ✅ 입금확인서: forms.gle/WYabCSgo8Z22hj… *후원자분들께서는 반드시 입금확인서를 제출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여성의당 유지혜 tweet media
한국어
7
907
3.5K
87.7K
설
@s_8l_3·
남자들은 특히 대부분 군대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으니까 더 카르텔형성이 쉬운거라고 생각함 반면 여성에겐 대부분의 여성이 보편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여성공간같은게 부재하다시피 하기 때문에...결집이 어려운게아닐지 그래서 이대 카르텔이 유별나보이고 귀한 거지
베오(상태:내표적은니머리)@ver5champ

일단 저는 스카이중에 하나 공대 다니는 사람인데요 와보시면알겁니다 아직 고등학생같으신데 진짜로 대학 와보면 알아요 아니면 알바라도 해보시는거 추천 사실 대학에서도 잘 느껴지지 않는 감이 없잖아 있습니다. 그렇잖아요? 같은 대학이면 백그라운드도 크게 차이나지 않고 학업능력도 비슷하고

한국어
0
0
35
4.4K
설 retweetledi
베오(상태:내표적은니머리)
일단 저는 스카이중에 하나 공대 다니는 사람인데요 와보시면알겁니다 아직 고등학생같으신데 진짜로 대학 와보면 알아요 아니면 알바라도 해보시는거 추천 사실 대학에서도 잘 느껴지지 않는 감이 없잖아 있습니다. 그렇잖아요? 같은 대학이면 백그라운드도 크게 차이나지 않고 학업능력도 비슷하고
dwisdw@dwisdw

왜 그중 제일이 성별이고 그게 당연한가요

한국어
2
115
2K
390.2K
설
@s_8l_3·
아니 내가 억빠를 하려는게 아니라 걍 보면 감탄이나온다고
한국어
0
0
0
11
설
@s_8l_3·
그런데 정부 차원에서 이런 지원을 해 주고 여성예술인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준다면 카르텔에서의 배제나 생계 문제, 창작활동에 대한 걱정도 덜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예술관련 공부 하고 있는 학생으로서 이런 부분까지 신경써 주시는 게 너무 고맙네요🥹
한국어
0
0
0
22
설
@s_8l_3·
예술산업에 몸담고 계신 분의 말을 인용하자면... 경제 분야는 비약적으로 성장한 것에 비해서 요즘의 시대정신이나 문화적인 것들은 아직 과거에 머물러 있고 성숙하지 못했다는 연구들이 많은데 이런 상황에서 예술인들의 심리/정신적 지지대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많이 나오고 있대요
한국어
1
0
0
34
설
@s_8l_3·
헐... 너무 좋다 방금 다른 회사 직원분하고 예술 관련 지원 부족하다는 이야기 나누고 왔는데 이렇게 바로 좋은 소식 듣게 되니까 너무 마음 좋네
여성의당 유지혜@womensparty_yjh

[유지혜의 집중공략] 여성예술인 편 여성 독립영상제작자, 편집디자이너, 문화기획자들을 만나 여성 예술인들이 현장에서 겪고 있는 어려움과 필요한 정책 과제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운영하는 예술인 지원제도는 예술인 자격을 인정받기 위한 기준을 두고 있지만, 실제 현장에서는 그 문턱이 지나치게 높고 인정 범위 역시 협소했습니다. 꾸준히 창작활동을 이어가고 있음에도 제도 밖에 놓여 어떤 지원도 받지 못하는 여성 예술인들이 많다는 현실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여성 예술인을 장기적으로 양성하고 창작활동을 지속하려면 독자적인 지원 체계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있었습니다. 현재 다양한 예술 지원 사업이 존재하지만, 현장에서는 특정 대학과 남성 중심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폐쇄적인 구조가 강하게 작동하고 있다는 비판이 이어졌습니다. 일부 남성 교수와 기성 예술인 중심의 카르텔 안에서 심사, 추천, 지원, 프로젝트 기회가 소수에게 집중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결국 실력과 작품 이전에 “어느 학교 출신인가”, “누구와 연결되어 있는가”가 기회를 좌우하는 구조 속에서 여성 예술인들에게는 동등하기는커녕 비슷한 출발선조차 주어지지 않습니다. 여성 예술인은 배제되고, 독립예술은 주변으로 밀려나며, 신인 창작자는 생계 불안으로 인해 현장을 떠나고 있습니다. 해외 여러 국가는 예술을 단순한 시장 상품이 아니라 사회 전체를 풍요롭게 만드는 공공재로 인식하며 장기적으로 투자하고 있습니다. 예술 작업의 특성상 계약과 수입이 불규칙하다는 점을 인정해, 일감이 끊긴 시기에도 실업급여와 생활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제도를 운영하고, 장기 창작지원금과 예술인 기본소득 실험 역시 이어가고 있습니다. 반면 한국의 예술 지원 구조는 지나치게 단기 공모사업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까다롭고 협소한 예술인 인정 기준 속에서 수많은 창작자들이 제도 밖으로 밀려나고 있으며, 생계 불안 속에서 가장 먼저 창작을 포기하게 되는 것은 청년과 여성 예술인들입니다. 돈이 되는 콘텐츠와 기존 네트워크만 살아남는 구조 속에서는 지역문화도, 독립예술도, 새로운 여성 창작자들도 사라질 수밖에 없습니다. 지역문화재단 운영의 구조적 한계 역시 중요한 과제로 지적됐습니다. 일부 지역에서는 구청장의 인맥과 정치적 성향에 따라 사업 운영 방향이 좌우되면서, 지역 예술인들이 안정적으로 지원받기 어려운 환경이 만들어지고 있다는 목소리도 나왔습니다. 예술 지원 사업의 지속성과 공공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지역문화재단 운영의 독립성을 강화하고, 심사 구조와 지원 배분 과정 역시 개선되어야 한다는 데 공감대가 모였습니다. 청년예술인을 위한 실질적인 기반 지원 필요성도 제기됐습니다. 회의실과 작업공간, 장비 대여 등 창작을 지속할 수 있는 인프라 지원이 확대되어야만 여성 예술인들이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창작활동 역시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의견이 이어졌습니다. 여성 예술인이 살아남아야 지역 문화도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공공의 자원이 소수의 남성 카르텔이 아니라 더 많은 여성 창작자들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문화예술 정책의 구조를 바꿔나가겠습니다.

한국어
1
1
2
64
설 retweetledi
여성의당 유지혜
여성의당 유지혜@womensparty_yjh·
시민 여러분을 만나러, 서울시장 후보 기호 5번 유지혜가 갑니다! 5월 22일 금요일 오전 11시 30분에는 강남역 인근에서, 오후 1시에는 신림역 인근에서 인사드리겠습니다. 내일도 오늘처럼 열띤 응원 부탁드립니다!
여성의당 유지혜 tweet media
한국어
2
111
334
30.7K
설 retweetledi
여성의당 유지혜
여성의당 유지혜@womensparty_yjh·
[유지혜의 집중공략] 여성예술인 편 여성 독립영상제작자, 편집디자이너, 문화기획자들을 만나 여성 예술인들이 현장에서 겪고 있는 어려움과 필요한 정책 과제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운영하는 예술인 지원제도는 예술인 자격을 인정받기 위한 기준을 두고 있지만, 실제 현장에서는 그 문턱이 지나치게 높고 인정 범위 역시 협소했습니다. 꾸준히 창작활동을 이어가고 있음에도 제도 밖에 놓여 어떤 지원도 받지 못하는 여성 예술인들이 많다는 현실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여성 예술인을 장기적으로 양성하고 창작활동을 지속하려면 독자적인 지원 체계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있었습니다. 현재 다양한 예술 지원 사업이 존재하지만, 현장에서는 특정 대학과 남성 중심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폐쇄적인 구조가 강하게 작동하고 있다는 비판이 이어졌습니다. 일부 남성 교수와 기성 예술인 중심의 카르텔 안에서 심사, 추천, 지원, 프로젝트 기회가 소수에게 집중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결국 실력과 작품 이전에 “어느 학교 출신인가”, “누구와 연결되어 있는가”가 기회를 좌우하는 구조 속에서 여성 예술인들에게는 동등하기는커녕 비슷한 출발선조차 주어지지 않습니다. 여성 예술인은 배제되고, 독립예술은 주변으로 밀려나며, 신인 창작자는 생계 불안으로 인해 현장을 떠나고 있습니다. 해외 여러 국가는 예술을 단순한 시장 상품이 아니라 사회 전체를 풍요롭게 만드는 공공재로 인식하며 장기적으로 투자하고 있습니다. 예술 작업의 특성상 계약과 수입이 불규칙하다는 점을 인정해, 일감이 끊긴 시기에도 실업급여와 생활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제도를 운영하고, 장기 창작지원금과 예술인 기본소득 실험 역시 이어가고 있습니다. 반면 한국의 예술 지원 구조는 지나치게 단기 공모사업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까다롭고 협소한 예술인 인정 기준 속에서 수많은 창작자들이 제도 밖으로 밀려나고 있으며, 생계 불안 속에서 가장 먼저 창작을 포기하게 되는 것은 청년과 여성 예술인들입니다. 돈이 되는 콘텐츠와 기존 네트워크만 살아남는 구조 속에서는 지역문화도, 독립예술도, 새로운 여성 창작자들도 사라질 수밖에 없습니다. 지역문화재단 운영의 구조적 한계 역시 중요한 과제로 지적됐습니다. 일부 지역에서는 구청장의 인맥과 정치적 성향에 따라 사업 운영 방향이 좌우되면서, 지역 예술인들이 안정적으로 지원받기 어려운 환경이 만들어지고 있다는 목소리도 나왔습니다. 예술 지원 사업의 지속성과 공공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지역문화재단 운영의 독립성을 강화하고, 심사 구조와 지원 배분 과정 역시 개선되어야 한다는 데 공감대가 모였습니다. 청년예술인을 위한 실질적인 기반 지원 필요성도 제기됐습니다. 회의실과 작업공간, 장비 대여 등 창작을 지속할 수 있는 인프라 지원이 확대되어야만 여성 예술인들이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창작활동 역시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의견이 이어졌습니다. 여성 예술인이 살아남아야 지역 문화도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공공의 자원이 소수의 남성 카르텔이 아니라 더 많은 여성 창작자들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문화예술 정책의 구조를 바꿔나가겠습니다.
여성의당 유지혜 tweet media
한국어
1
153
349
8.4K
설 retweetledi
여성의당 유지혜
여성의당 유지혜@womensparty_yjh·
[유일한 선택, 기호 5번 유지혜 공약 #3] "내집마련부터 가족이 될 권리까지, 여성의 선택권이 온전히 보장되는 서울을 만들겠습니다" 공공기관이 나서 여성과 남성의 만남과 결혼을 유도하는 구시대적 정책은 이제 끝내야 합니다. 이성애 결혼 중심으로 설계된 정책을 개선해, 누구와 가족이 되고 어떤 방식으로 살아갈지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서울을 만들겠습니다. 1인 가구도 안정적으로 집을 구할 수 있고, 원하는 사람과 함께 주거와 삶을 꾸릴 수 있으며, 혼자서도 아이를 키울 수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기호 5번 유지혜가 나서겠습니다. 공공기관이 주도하는 결혼·연애 유도 정책을 전면 폐지하겠습니다. 서울팅, 결혼장려금 등 저출생 대책 명목으로 추진된 연애·결혼 장려 정책을 폐기하고, 시민의 삶을 출산율 통계로만 바라보는 행정을 바꾸겠습니다. 신혼부부 중심으로 쏠린 주거정책도 개선하겠습니다. 청약·대출·공공임대주택 제도를 개선해 여성 1인 가구, 여성 공동생활 가구, 레즈비언 커플의 주거권이 실질적으로 보장되는 서울을 만들겠습니다. 생활동반자의 권리를 적극 보장하겠습니다. 내가 선택한 파트너가 의료·주거·돌봄·장례 과정에서 법적·사회적 권리를 가질 수 있도록, 서울시 차원의 생활동반자 등록 제도를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양육비 지급 책임 역시 더욱 강화하겠습니다. 양육비 미지급자의 신상공개 범위를 확대하고 지급 이행을 강력히 촉구해, 혼자서도 아이를 키울 수 있는 사회적 기반을 만들겠습니다. 여성이 결혼 여부와 관계없이 생존과 돌봄의 책임을 홀로 떠안지 않아도 되는 서울, 유지혜가 만들겠습니다. 여성의 선택권을 제한하고 출산을 강요하는 도시가 아니라, 각자의 삶의 형태를 존중하고 권리를 보장하는 서울을 만들어내겠습니다.
여성의당 유지혜 tweet media여성의당 유지혜 tweet media
한국어
4
190
472
14.8K
설 retweetledi
여성의당 유지혜
여성의당 유지혜@womensparty_yjh·
첫 공식 유세를 서울여자대학교 앞에서 시작했습니다. 비 오는 아침, 등교하는 학생들께 인사드리며 여성들이 안전한 서울을 만들겠다고 약속드렸습니다. 여학생들이 안전하게 학교를 다니고, 취업 과정에서 차별을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서울, 불안 대신 미래를 그려갈 수 있는 서울을 만들어가겠습니다. 다음 유세는 동덕여대 앞에서 이어집니다.
여성의당 유지혜 tweet media
한국어
2
460
2.6K
31.9K
설
@s_8l_3·
비계 자꾸 리밋걸려서 여기로 나오게됨 짜증나네ㅠㅠ
한국어
0
0
0
8
설
@s_8l_3·
3에 대한 첨언을 하자면 팔레트에서 이색저색 뽑는거보다 우선 가장 쨍한 색으로 칠하고 레이어 자체의 불투명도를 조절하면서 보면 편하더라구요 채도레이어의 채도를 색조보정기능으로 조절해도 ㄱㅊ습니다
한국어
0
0
1
136
설
@s_8l_3·
홀로그램 연출로 써도 좋지만 정말정말 없애고 싶다 하시면 색조보정 기능 대신 레이어 기능으로 보정하시면 좋아요 1)레이어 하나 추가해서 2)채도레이어로 합성모드 바꾸고 3)채도 올리고 싶은 부분에 아무 색으로나 칠하면 4)칠한 색의 채도값에 맞게 밑에 깔린 색의 채도가 올라갑니다
ZZANG@tastezzang

채도 좀 높였더니 머리에 줄무늬가😭 어떻게 없애는지 아시는 분

한국어
1
0
1
379
설
@s_8l_3·
딴말인데 여성들이 이뤃게 자기가 불편하다고 느끼는 것에 당당해지면 좋겟음 불쾌한 거 맞나? 내가 예민한 건가? 하지 말고 걍 불쾌하면 불쾌하다고 인정하면 좋겠은 그 이유에 대해 이분처럼 논리정연하게 설명할 수 없어도 기분나쁜건 기분나쁜거임
낡고지친사람@plz_givemeback

지금 내가 불쾌한 이유 1. 어린이는 아직 근육이 다 발달하지 않아서 자기 신체를 잘 다루지 못할 뿐. 미숙함이 조롱의 포인트가 될 수 없음. 2. 남자 어린이 화동도 많은데 굳이 남자가 여자 어린이를 흉내 냄. “아동을 놀리기 좋은 상대로 바라보는 시각은 시청자뿐 아니라 우리 사회가 아동을 대하는 태도에 영향을 끼칠 수 있다” 『어린이라는 세계』 중

한국어
0
44
446
31.4K
설
@s_8l_3·
트친들이 나보고 이새끼머야?! 하고 블블하면 어떡하지 그치만 블블하셔도됩니다
한국어
0
0
0
14
설
@s_8l_3·
새삼 초콜릿 가격 마니 오르긴했구나... 1년전만해도 1000원이던 건 1500원돼있고 마지막으로 본 게 2천원이던 건 3400원돼있음
한국어
0
0
0
19
설
@s_8l_3·
혹시몰라얘기하는데 저는 중도입니다...,;;;
한국어
0
0
0
17
설
@s_8l_3·
이번 지선 홍보물이나 현수막 보면서 느끼는건데 보수쪽 의원들이 퀴어/동성애를 전면으로 비방하고 배척하는건 헌법제1조에 어긋나지않나싶네 새삼 차금법따위가 진보의제가 맞긴맞구나 싶고 우리나라 수준 얼마나 떨어진건지 감도안옴
한국어
1
0
0
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