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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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 내 목소리만 듣고도 그렇게 젖은거야? 밖에서 그러면 어떡해. 그럼.. 화장실이라도 가서 쑤실까? ㅋㅋㅋㅋㅋ아 발정나가지고 어떻게든 하고싶어서 바로 화장실 가는거봐. 우리 암캐 양쪽발도 변기위에 올리고 다리 활짝 벌리자. 그상태로 보지 푹푹 쑤셔. 자세가 존나 걸레같아서 그런지 깊숙하게 잘들어간다 그치? 이미 안달나서 미치겠는거 보이니까 존나 쑤시기나 해. 하아 엉덩이랑 허리 움찔대면서 튕기는거 존나 예쁘네. 흐음 아가 갑자기 왜 조용해져? 사람들어왔다고? 어쩌라고 입 벌리고 헥헥대면서 더 빨리 쑤셔. 혹시모르잖아? 아가가 발정나서 화장실간거 알고 온 사람일수도. 이런말들으면서 상상하고 보지 떨리는거봐. 아가 10초 셀테니까 잔뜩 쑤시면서 가지 말고 버텨야한다? 10...9...8... 응응 아가 더 빨리 자궁까지 꾹꾹 누르면서. 가버릴거같아? 안돼 아가. 5...4...3.. 응 아가 더 버텨. 뇌망가져서 입에서 무슨소리 내는지고 모르는채로 밖에서 가버리는거야 아가. 2..1 손가락 확 빼면서 가버려. 아 ㅋㅋㅋ화장실이라고 싸면서 가버리는거아 아가? 보지 파르르 경련하는거봐. 아직도 질질 싸고있네. #로망트




아가 삽입자위 한번도 안해봤어? 아플것 같고 무섭다고? 아 귀여워. 일단 아가가 즇아하는 클리나 만져. 물 많이 나오네. 그럼 이제 한손가락만 보지구멍 입구에 대고 넣을듯 말듯 문지를까? 아 암캐같이 구멍 벌렁대는거봐. 입구에 살짝 넣었다 빼는건 안아프지? 이 상태에서 주인님이 다리 활짝 벌려줄테니까 손가락 천천히 깊숙히 넣어. 다리 힘빼고 아주 천천히.... 아 파르르 떠는거 존나 야하다. 그렇게 꾹 넣은 상태로 보지 안에서 부드럽게 돌리면서 휘저어봐 아가. 느낌 이상하다고? 천천히 계속 휘저어. 보지에서 점점 찔꺽거리는 야한 소리 나는데? 이제 조금씩 넣었다 뺏다 해볼자. 조금 빠르게 빼고...아 뺄때 방금 움찔하는거 예쁘다. 다시 천천히 넣어. 그리고 또 확 빼. 아가...이제 보지 다 풀려서 잘들어가는데? 그럼 이제 존나 쑤셔. ㅋㅋㅋ 다리 뒤에서 잡혀서 벌려진채로 존나 잘쑤시네. 바닥에 물튀는거 존나 사랑스러워 아가. 우리 아가 말 잘 들었으니까 이제 상도 줘야겠지? 이렇게 아가 손 겹쳐잡고... 아가 손가락으로 보지 쉬지않고 쑤셔줄게. 반대손으로는 아랫배 꾸욱 누르면서. 하... 쌀거같다고 엉덩이 들썩대면서 허리 튕기는게 이제 좀 강아지같네. 아가 침흘리는거 예쁘게 가버려. #로망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