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uth17711 구글코리아, 유투부 코리아 죠지겠다고 개선장군 마냥 영상에 실실 쪼개면서 본인이 뭐라도 되는냥 거들먹 거리더만 결국 한다는건 미국본사가서 피켓들고 사진 몇장 찍은게 다 아닌가 ? 지금 상황에 편이나 가르며 상대방 비방하며 분탕치는 모습을보니 역겨움이 밀려온다!
나는 내 유튜브 채널이 사라질 때 사실 기분이 좋았다.
왜냐면 이런 핍박은 하나님의 말씀과 자유를 지키는 사람들에겐 명예로운 훈장같은 것이기 때문이다.
근데 최근 이 명예로운 훈장을 받은 이가 나타났다.
장현식이라는 분이다 경찰에서 겁박하고 조사받고 하면 분명히 정신적으로 힘들고 어려운 부분들이 있을텐데 역시 하나님의 자녀들은 이런 핍박, 압박에 전혀 두려워 하지 않는다.
장현식님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AWEB
@hsjang0505
그동안 이리갔다 저리갔다 여러분들을 혼란시켜서 죄송합니다.
오늘 저는 제 입장을 마무리 짓겠습니다.
저는 이제 전한길씨와는 작별할 시간이 된 것 같습니다.
1년전 그가 미국에 와서 활동할 때 그가 저에게 이메일을 보내왔습니다.
인터뷰를 해줄 수 있겠느냐구요
저와 제 남편은 사실 그를 첫만남 전부터도 의심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의 인터뷰 요청을 거절하였지만 한번 만나라도 보자 라는 마음에 인터뷰 요청을 거절하고 한달 뒤쯤 그의 인터뷰를 진행하자고 말씀 드렸고 의심속에 첫인터뷰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첫만남에 전한길 강사는 눈치못챘겠지만 그를 향한 저의 의심이 확신이 되는 순간들이 몇번 포착되었습니다.
그로인해 의심은 확신이 되었고 저희는 이렇게 생각하였습니다.
“그를 이용해야겠다”
전한길씨를 믿고 지지하는 분들에게는 죄송하지만 저희는 마지막 순간 피날레를 위해 그를 철저히 이용해왔습니다.
왜냐면 그가 국민의 힘에 붙어 그들의 졸개로서 일하는 모습이 눈에 너무 훤하게 보였기 때문이죠
아마 전한길씨는 그동안 저희를 본인의 뜻대로 이용해오고 있다고 믿고 있었을 겁니다.
아직까지도 가치를 보고 나아가는 것이 아닌 사람을 믿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여러분들이 지금 저를 어떻게 평가하시든 진실을 곧 드러날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지지하고 돌아오길 바라는 윤석열 대통령도 항상 같은 말을 했습니다.
사람에 충성하지 마십시오
I’m sorry for going back and forth like this and causing confusion among all of you.
As of today, I am finalizing my position.
It seems the time has come for me to part ways with Jeon Han-gil 쌤.
Almost a year ago, when he came to the United States for his activities, he sent me an email asking if I could do an interview with him.
My husband and I had actually been suspicious of him even before our first meeting.
So, I initially declined his interview request. But with the thought of at least meeting him once, I later suggested we proceed with the interview about a month afterward. That’s how we conducted the first interview under suspicion.
During that first meeting, Jeon Han-gil 쌤 probably didn’t notice, but there were several moments where our suspicions toward him turned into firm conviction.
As a result, our suspicions became certainty, and we thought this: “We should use him.”
I sincerely apologize to those who have trusted and supported Jeon Han-gil 쌤, but we have thoroughly used him for our final finale.
This is because his actions: attaching himself to the People Power Party and working as their underling, were so clearly visible to us.
Jeon Han-gil 쌤 probably believed this whole time that he was the one using us for his own purposes.
There are still far too many people who follow and trust individuals rather than values.
No matter how you judge or feel about me right now, the truth will soon be revealed.
Even President Yoon Suk-yeol, whom you all support and hope will return, always said the same thing:
“Do not pledge loyalty to any person.”
@bagseoj9985261@ameri_parangi 김채환의시사이다에 따르면 "북한은 윤대통령 취임 7개월즈음 무인기들을 서울상공으로 날려보냈고 대령실 상공을지났다. 그 후 6개월동안 7천여개의 오물풍선을날려보냈다. 그 안에 독극물이 들어있는지 여부도 우리는 몰랐다"고 했습니다. 이에 대한 대응으로 무인기를 북한으로 보냈다는것입니다.
@ameri_parangi 부정선거 외치면 대통령도 잡혀가는데..
북한에게 군사작전했다고 대통령도 30년형인데…
이 나라는
전 국민이 들고 일어나야지만
바뀌겠지만
아직 무지하고 관심없고
모르는 사람이 많아요…
그래서 우리 힘으로
대통령도 못하는 일을 해야하는 시점입니다…
홍콩처럼 되지않기를 기도합니다
부정선거를 전세계에 수출하는 기관을 만든 건 누구일까요?
바로 현재의 국민의 힘 당시 새누리당입니다.
그들은 저를 절대로 고소하지 못할 것입니다.
왜냐면 이것은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평소 사무실에서 시원한 에어컨 바람을 맞으며 개돼지들 조련이나 하던 그들이 갑자기 현장으로 튀어나와 ‘재선거’ 프레임을 짜려고 하는 것은 다~ 이유가 있는 법입니다.
자유대학 박준형
재선거는 해야한다. 하지만 부정선거라는 단어는 쓰기 싫단다.
윤석열대통령이 얼마나 이 자식들의 행동을 보면 얼마나 가슴 아프실지 짐작도 안간다.
재홍이는 선동가로 국힘으로 모이라고 정치질을 시작했지만 실패했다.
그 이유는 아무도 청와대로 가지 않았다.
그들이 착각하는게 하나있다.
그들의 인기는 윤석열 대통령님으로 부터 온거고.
그들이 국힘에 서는 순간 사람들은 지지하지
않는다.
자꾸 착각을 하며 자기들의 영향력을 행사하려 하지만 그들의 목적은 실패했다.
정치의 꿈인 재홍이는 절대로 절대로 정치를 할 수 없을 것….
@morrisoi37 초기 자료를 보니
시위대가 무기고를 탈취
전남도청에 다이나마이트와
TNT를 설치
너무 위험하다고 느낀
일부 온건한 시위대가
몰래 다이나마이트 해체를
시도하다 강경한 시위대에 발각됨
강경한 시위대가
"너거들이 뭐간대 우덜이
힘들게 설치한 다이나마이트를
해체한당가?" 하며 발포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