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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anlan

Katılım Nisan 2024
28 Takip Edilen647 Takipçi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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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anlan·
지지 않을 방법은 그냥 마음 가는대로 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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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타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지하철이 무슨 생명체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지하철은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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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anlan·
t를 보고싶고 h와 놀고싶고 그것과 별개로 미래가 있는 사람과 데이트해야 한다는 강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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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복잡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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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엔 다시 레이빙하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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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은 눈에 띄지않을 정도로 작고 비참하게 싹튼다. 사랑하는 마음은 깎여나갈 수 있지만 미워하는 마음도 마찬가지다. "영원히"라는 말은 누군가를 떠나보내면 흔적만 남는다. 이시우드, 퀸 베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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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anlan·
어른이 되면 사랑스럽지 않아도 좋은 사람일 수 있고, 잔인하게 구는 누군가가 용서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사건이라는 게 늘 엄청난 깨달음이나 폭풍우 속에서 일어나는 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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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anlan·
얼만큼의 시간을 거듭해야 그만 보고싶어질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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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 사람은 향기가 나야 된다 해브어나이스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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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anlan·
요즘 재택 전날 회사에서 대리님이랑 메종조 포장하는 거에 재미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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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anlan·
이제는 정말 좋은 게 뭔지 알 수 있어서 다행이다.. 괜찮음과 좋음을 혼동하지 않아도 된다. 그걸로 나는 나와 내 시간을 지킬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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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anlan·
잘 살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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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이치 사카모토 다이어리 시사회 다녀왔다. 보는 내내 눈물 쏟느라 힘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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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해지니 이노카시라 가고싶고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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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도 말고 덜도 말고 쭉 이랬음 좋겠네 싶은 구간. 그리고 이런 구간은 생각보다 쉽게 오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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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생기면 드라이플라워만 만들었는데 물로 옮겨 꽂는 건 처음 해봤네.. 뭔가 물고기 데려와서 어항에 옮길 때처럼 조심스러워진다. 이것으로 당분간 물 갈아줘야 하는 애들. 냉장고 속 소분 두부,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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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anlan·
봄 신메뉴 벚꽃 먹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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