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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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rangrang

취향 존나 존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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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뇽
은뇽@salrangrang·
@oorrurru 번쩍번쩍하면 적당히님이라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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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레프트
더레프트@1theleft·
가해자가 행복한 나라 보완수사권 폐지 #패러디 #이게다이재명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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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뇽
은뇽@salrangrang·
2028년 총선 1호 낙선자
남양주병 김용민@fopeopler

[김용민 의원실] <언론의 악의적 짜깁기, 기득권에게는 뼈아픈 변화이긴 한가 봅니다> 얼마 전에 진행한 라디오 인터뷰를 두고, 일부 언론이 앞뒤 맥락을 싹둑 자른 채 발언의 취지를 왜곡하고 있습니다. 일부 언론이 맥락을 무시하고 과민하게 반응하는 것을 보니, 이번 검찰 정상화가 그들에게 뼈아픈 변화이긴 한가 봅니다. 1. '대통령 맞춤형 공소기각 조항'이다? ⇨ 명백한 억지입니다. 이번 개정은 위법 수사 시 공소기각이 가능하다는 이미 확립된 '대법원 판례'를 법에 명문화한 것에 불과합니다. 제가 인터뷰에서 "이론적으로 적용 가능하다"고 한 것은, 이 개정안이 없어도 '현재 법'으로도 이미 가능한 사안이라는 뜻입니다. 특혜를 주기 위한 제도가 아닙니다. 2. "문제 생기면 고치면 된다"며 책임을 회피했다? ⇨ 왜곡입니다. 정부가 공직기강을 제대로 세우는 것이 먼저고, 시행 과정에서 현실적인 빈틈이 발견되면 국회와 머리를 맞대고 계속 '보완'해 나가자는 취지입니다. 이재명 대통령께서도 지난 6월 기자회견에서 "해보다가 국민들이 이건 아니다, 문제가 있어 하면 또 고치면 된다"며 지속적인 개혁과 보완 의지를 강조하신 바 있습니다. 이를 무책임하다는 식으로 곡해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수사와 기소 분리는 거스를 수 없는 시대정신입니다. 악의적 프레임에 흔들리지 않고, 남은 개혁 과제 끝까지 책임지고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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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뇽
은뇽@salrangrang·
@fopeopler 니가 말하는 깨어있는 시민은 병신미친개딸들이잖아 그 씨발것들 눈치본다고 이난장 쳐놓고 뭔 정의로운척 지랄이냐고 니가 좃나 기득권카르텔 이세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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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주진우@joojinwoo_·
[단독] 대법원, 형소법 개정안 통과에 “심리 기간 늘어날 수 있어…구속기간 조정 논의 필요” 주진우 의원은 “민주당이 사법부의 경고마저 무시한 채 중대범죄 피고인마저 구속기간 만료로 풀려날 수 있는 악법을 강행 처리한 것”이라며 “국민의 신속한 재판을 받을 권리를 박탈하고 사법 혼란을 자초한 책임은 전적으로 민주당에 있다”고 말했다. 세계일보, 주진우 의원실 자료제공 n.news.naver.com/mnews/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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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용
박상용@sypark1113·
검사 수사권 폐지에 대한 학자들의 의견입니다. . . . . [전문] 전국 형사법 전공 학자 62인 의견문 검찰개혁과 보완수사권에 대한 형사법 전공 학자들의 의견 우리는 지금 검사의 보완수사권까지 폐지하려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에 대한 정치적 논의를 지켜보면서 법학자의 학문적 양심에 따라 아래와 같은 의견을 제시한다. 첫째, 수사ㆍ기소의 분리가 수사ㆍ기소의 단절을 의미해서는 안 된다. 이른바 탄핵주의 관점에서 소추의 권한을 다시 나누어 수사와 기소의 주체를 분리하는 방향에는 원칙적으로 공감한다. 그러나 수사와 기소의 권한을 분리하더라도 수사에 대한 검사의 통제는 이루어져야 한다. 이는 탄핵주의에 따라 과거 법원이 보유하던 소추 권한을 검찰이 행사하게 된 후에도 영장제도와 공소기각, 공판절차에서 법원의 직권조사 등을 통해 법원이 검사의 소추권을 통제하는 것과 같은 이치이다. 둘째, 경찰 수사의 통제 및 보완의 수단으로 검사의 보완수사권은 유지되어야 한다. 따라서 경찰의 수사에 대한 통제 방법으로 검사의 수사지휘, 보완수사, 전건송치 등이 재검토되어야 한다. 우리는 검사가 원칙적으로 직접 수사하지 않고 경찰의 수사를 법률적으로 지휘하는 글로벌 표준, 곧 보편적 방법이 실현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전 정부에서 직접 수사를 일부 유지하면서도 수사지휘권을 폐지한 데서부터 검찰개혁의 방향이 어긋나기 시작했다. 수사지휘권의 복원이 불가능하다면 차선책으로 보완수사가 가능해야 하며, 보완수사의 완결성을 위해 전건송치가 이루어져야 한다. 보완수사 요구권만으로는 경찰의 수사를 효과적으로 통제할 수 없다. 셋째, 검사의 보완수사권을 남겨두면 공소청이 과거의 검찰로 돌아갈 수 있다는 염려는 보완수사권 폐지의 명분이 될 수 없다. 수사ㆍ기소의 분리에서 중요한 것은 수사를 개시하는 주체와 수사를 종결하는 주체를 분리하는 것이다. 경찰이 수사를 개시한 사건에 대해서만 부분적으로 검사가 보완수사를 하는 것은 과거의 검찰이 무제한적 수사권을 가지고 인지수사 등 수사개시, 종결을 통해 수사권을 남용했던 것과는 분명한 차이가 있다. 보완수사권 남용의 위험이 전혀 없다고 할 수는 없지만 이는 공소청 내 수사인력의 제한 등 다른 제도적 장치로 통제해야 한다. 검찰의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가 검찰권 남용을 억제할 수 있는 유일한 해답이 아닐뿐더러, 이로 인해 발생할 부작용의 폐해가 더 크다. 넷째, 특별사법경찰에 대한 검사의 수사지휘는 계속되어야 한다. 특별사법경찰은 ‘사법(司法)’의 업무를 위임받을 수 있는 전문성을 갖춘 기관이 아니라, 수사 관련 업무를 극히 예외적으로 담당하는 행정부의 공무원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법(司法)’적 업무의 일부를 담당하는 검사의 지휘를 폐지하는 것은 사법절차의 일부인 수사과정에서 적법절차 위반으로 인한 심각한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 그러므로 특별사법경찰에 대해서는 검사의 수사지휘가 유지되어야 한다. 다섯째, 검찰개혁과 보완수사권의 문제는 정치공학의 논리가 아니라 사법절차의 법리에 따라 결정되어야 한다. 수사절차는 사법절차인 형사절차의 첫 단계이다. 따라서 검찰개혁과 보완수사권 등의 현안은 정치적 이해관계가 아니라 사법절차의 법리에 따라 결정되어야 한다. 보완수사권 전면폐지에 반대하는 의견은 모두 정치적 진영이 달라서 그렇다는 이분법적 사고로, 국민 모두에게 영향을 미치는 형사소송법의 개정을 충분한 숙의 없이 ‘속전속결’로 밀어붙이는 ‘개혁’의 방식에 대해 우리는 심각한 우려를 표하지 않을 수 없다. 2026. 7. 30. 강동범(이화여대) 강수진(고려대) 고명수(서울대) 권오걸(경북대) 김대원(인하대) 김두원(경성대) 김미라(부산대) 김봉수(전남대) 김상현(고려대) 김성돈(성균관대) 김성룡(경북대) 김웅재(서울대) 김정한(영남대) 김정현(부산대) 김지연(서강대) 김한균(형법원) 김혁돈(가야대) 김환권(경희대) 김희균(서울시립대) 도규엽(상지대) 류경은(고려대) 문지선(경북대) 민수영(한국외대) 박상민(한국여성정책연구원) 박세영(한양대) 박용철(서강대) 박재평(충북대) 박정난(연세대) 박찬걸(충북대) 박형관(가천대) 선종수(동아대) 안창인(영남대) 원재천(한동대) 원현호(충북대) 윤소현(건국대) 이경렬(성균관대) 이근우(가천대) 이상원(서울대) 이성대(한세대) 이성민(서울대) 이수진(동서대) 이순옥(중앙대) 이원상(조선대) 이정민(단국대) 이종수(서강대) 이창온(이화여대) 이창원(충남대) 이창현(한국외대) 장성원(세명대) 장진환(형법원) 정승환(고려대) 정종헌(이화여대) 정지훈(부산대) 조지은(영남대) 최민준(이화여대) 최성진(동의대) 최호진(단국대) 하태영(동아대) 하태인(경남대) 한명관(세종대) 허황(동아대) 홍진영(서울대) (이상 62명, 26. 7. 30., 14:30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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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뇽
은뇽@salrangrang·
@fopeopler 지가 좃나 기득권 주제에 누구보고 지랄이냐고 기득권 니들만 살판나는 세상 됐다구요 씨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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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병 김용민
[김용민 의원실] <언론의 악의적 짜깁기, 기득권에게는 뼈아픈 변화이긴 한가 봅니다> 얼마 전에 진행한 라디오 인터뷰를 두고, 일부 언론이 앞뒤 맥락을 싹둑 자른 채 발언의 취지를 왜곡하고 있습니다. 일부 언론이 맥락을 무시하고 과민하게 반응하는 것을 보니, 이번 검찰 정상화가 그들에게 뼈아픈 변화이긴 한가 봅니다. 1. '대통령 맞춤형 공소기각 조항'이다? ⇨ 명백한 억지입니다. 이번 개정은 위법 수사 시 공소기각이 가능하다는 이미 확립된 '대법원 판례'를 법에 명문화한 것에 불과합니다. 제가 인터뷰에서 "이론적으로 적용 가능하다"고 한 것은, 이 개정안이 없어도 '현재 법'으로도 이미 가능한 사안이라는 뜻입니다. 특혜를 주기 위한 제도가 아닙니다. 2. "문제 생기면 고치면 된다"며 책임을 회피했다? ⇨ 왜곡입니다. 정부가 공직기강을 제대로 세우는 것이 먼저고, 시행 과정에서 현실적인 빈틈이 발견되면 국회와 머리를 맞대고 계속 '보완'해 나가자는 취지입니다. 이재명 대통령께서도 지난 6월 기자회견에서 "해보다가 국민들이 이건 아니다, 문제가 있어 하면 또 고치면 된다"며 지속적인 개혁과 보완 의지를 강조하신 바 있습니다. 이를 무책임하다는 식으로 곡해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수사와 기소 분리는 거스를 수 없는 시대정신입니다. 악의적 프레임에 흔들리지 않고, 남은 개혁 과제 끝까지 책임지고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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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이의스케치북🐬
극좌 산체스 스페인총리가 100만명의 불법이민자를 사면해 줘서 그 기회 잡으려고 아프리카인들이 스페인으로 마구 넘어가는 듯 작년에 셰셰 전과4범도 조선족 불법체류자 합법화시켜줌 저러다 다 합법화시켜주고 외국인들 우리나라 법 무시하며 마구 와서 우리나라도 스페인처럼 되는 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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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마음@ttprida·
쪽팔린 줄이나 아시오 당신이 그러고도 대한민국 변호사야? 기득권 권력자들만을 위한 검수완박인 거 알면서, 피해자들이 눈물로 호소하며 보완수사권 폐지하면 안된다는 소리 다 외면하면서 퍽도 자랑스러워 이런 글을 써? 내가 당신 지지한답시고 버려왔던 그 모든 시간이 너무 아까워 이 배신자야
문재인@moonriver365

수사권과 기소권의 완전 분리를 매듭짓는 검찰개혁 법안의 국회 통과를 국민과 함께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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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
브이.@B4H8mKnGxUVaMs6·
“범죄로부터 보호받을 국민의 권리를 쓰레기통에 갖다버린 인간들, 이들이야말로 진정으로 쓰레기통에 버려야 할 쓰레기들“ “다음 총선 낙선자 명단” … 진중권,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에 분노 | 다음 - 문화일보 v.daum.net/v/20260801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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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1dkku·
와 씨발 진짜 미친 건가 여러분 이거 한 번만 봐주세요 장윤기 아빠는 장윤기가 작년에 저지른 첫 성범죄를 알고 있었고 첫 피해자랑 합의하는 과정에 동석했음. 그래서 이번 사건 직후에 핸드폰을 폐기하고 수사과정에 적극적으로 개입해서 혼선을 줬다는 내용입니다. 제보 받아서 검찰에 넘겼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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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옹이는 고양이
애옹이는 고양이@chalttoknuna·
오늘 생일이애오. 나라꼴이 말이 아니라 엄청 스트레스 받아서 오늘 하루는 그냥 트윗 안들어오고 나랏꼴 잠깐 잊고 지낼께요. 폭염에 건강 조심들 하시고 즐건주말 보내세요. 하나은행 드러죽겠다! 100원이 뭐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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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옹이는 고양이 tweet media애옹이는 고양이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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