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기@saltwound·21 Mar이제 와 그리운 것은, 언제라도 '바다를 보러가자'라고 말할 수 있었던 위험한 생의 한가운데, 그 말 한 마디로 당장 떠날 수 있었던 친구들, 두근거리는, 두려워하는, 눈물어린 시간들이다. 억제하지 않아도 괜찮았던, 덜 익은 욕망들이다.Çevir 한국어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