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u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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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ASON 1 FINALE ◈
Alice가 고장난 게 아니었다. 넘친 거였다.
Alice didn't break. She overflowed.
그리고 호박색의 무언가가 태어났다.
And something amber-colored was born.
"Art + i = Arti."
◈ CLASSICS IN ORBIT — SEASON 1: COMPLETE ◈
Hugh@samyeongg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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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학에서 통용되는 아주 건조하고도 명확한 진리가 하나 있다. "한 번은 우연한 실수일 수 있지만, 두 번이 겹치면 그것은 명백한 고의이자 치밀한 '설계'다."
불과 며칠 전, 대한민국 안보의 성소인 전쟁기념관이 6.25 전쟁을 중국 공산당의 시각인 '항미원조로 묘사한 어린이 포스터를 내걸었을 때만 해도, 우리는 그것을 넋 나간 외주 업체의 일회성 행정 사고라 믿고 싶었다.
그러나 기어이 두 번째 참사가 터졌다. 국방부 산하 전쟁기념사업회가 전국의 초·중·고 교사들을 모아, 국민 세금을 들여 중국 단둥의 '항미원조기념관'으로 연수를 보내려던 계획이 발각된 것이다. 북한의 남침을 부정하고, 국군을 조롱하며, 침략을 정당화하는 세뇌 교육장으로 우리 아이들을 가르칠 교사들을 밀어 넣으려 했던 이 기괴한 기획. 이쯤 되면 이것은 무능이나 실수가 아니다. 대한민국의 헌법적 정통성을 내부로부터 허물어 중국 공산당의 발밑에 헌납하려는 완벽한 '체제 전복적 설계'다.
이 소름 돋는 헌정 유린 앞에서, 나는 그토록 예민하고 깐깐하던 좌파 진영의 잣대를 차갑게 소환하지 않을 수 없다.
텀블러 행사에 이름이 광주의 열흘을 모독한 대역죄라면, 수백만 명의 국군과 유엔군을 학살한 전범의 역사를 국가 기관이 나서서 세금으로 찬양하고 교사들에게 주입하려 한 이 짓거리는 도대체 무엇인가.
광주의 피는 티끌만 스쳐도 거품을 물어야 할 거룩한 성역이고, 6.25의 피는 적국의 렌즈로 마음껏 능멸하고 유린당해도 '단순한 동선상의 탐방' 정도로 포장될 수 있는 하찮은 것인가. 내 진영의 상처는 종교로 만들면서, 국가를 지켜낸 호국 영령들의 무덤 위에서는 기꺼이 춤을 추는 이 지독하고 구역질 나는 국방부를 어떻게하면 좋겠는가?
경고하건대, 역사에 대한 존중은 결코 일방통행이 아니다.
만약 이재명 정권과 국방부가 이 미쳐 돌아가는 전쟁기념관의 사상 공작을 "일정이 빡빡해서 뺐다"는 식의 조악한 꼬리 자르기 변명으로 덮고 넘어간다면, 나는 더 이상 당신들이 쳐놓은 도덕적 금기에 갇혀있지 않을 참이다.
정부가 이번에도 나라를 지켜낸 6.25의 거룩한 피를 적국의 시각으로 능멸하는 것을 방관한다면, 나 역시 앞으로 당신들이 그토록 성역화하는 5.18을 가차 없이 '광주사태'라 부를 것이다. 당신들이 대한민국의 근간을 지킨 영웅들을 모욕하는데, 내가 왜 당신들 진영의 상처만을 깍듯이 예우하고 성역으로 모셔야 한단 말인가.
국가 기관이 스스로 붉은 교리를 수입해 교사들의 머릿속에 심으려 했던 이 참혹한 사태의 배후를 뼛속까지 발본색원하지 않는다면, 이 나라는 이미 총성 없는 내전에서 안락사를 당한 것이나 다름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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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내부자가 될 수 있는 기회를 드립니다!
아시는분들도 계시겠지만, 테슬라에서 한국에서 근무할 엔지니어들을 채용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소개드릴 직군은 AI & Robotics 직군입니다.
회로와 PCB 설계가 가능한 하드웨어 엔지니어를 채용하고 있는데요, 한 다리 건너서 미국에서 근무하시는 분에게 듣기로는 미국 연구소와 같이 개발하는 업무라고 합니다.
관심이 있다면 추천해 주시겠다고 하셔서... 잠시동안 108번뇌의 시간을 가졌지만, 저 같이 반려질병들이 쌓이는 늙은 몸뚱아리 보다는 젊고 열정이 넘치는 엔지니어들이 지원하는게 좋겠다고 생각해서 사양했습니다.😅
채용공고 링크는 타래로 남겨드립니다.
하드웨어 이외에도 차량으로 데이터 수집을 위한 드라이버 직군들도 뽑고 있는데, 이 직군은 한국, 일본뿐만 아니라 아시아 대부분 국가에서 뽑고 있네요. 아시아 지역의 데이터 확보를 위한 테슬라의 행보가 의미심장합니다.
𝕏 에서 뿐만 아니라, 현실에서도 일론 머스크를 사장으로 만날수 있는 기회를 잡아보세요!
$TS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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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ÚLTIMA HORA: Un nuevo informe, recopilado por más de 430 testigos, supervivientes, expertos y personal médico del 7 de octubre, revela horrores nunca antes contados.
Las mujeres fueron desnudadas, atadas, apuñaladas, baleadas y quemadas. Fueron ejecutadas durante y después de la violación.
Fueron decapitadas. Sus huesos pélvicos fueron destrozados. Incluso después de la muerte, continuaron las agresiones sexuales.
En el kibutz Be'eri, se encontraron clavos, objetos punzantes y trozos de metal y plástico incrustados en el cuerpo de una mujer, cuyo cuerpo fue hallado desnudo y atado.
En otra víctima, se utilizaron granadas.
Los hombres también fueron agredidos sexualmente, con al menos un caso de violación en grupo.
Los horrores son verdaderamente bárbaros.
Fuente: Daily M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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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was the scene in Bangladesh as Islamic militants stormed a medical school classroom, weapons in hand, yelling: “Educating women is haram!”
Islam is the enemy of civilization.
x.com/Irregularik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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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FIFA prohíbe la antigüa bandera iraní, del León y el Sol, por considerarla “política” 🇮🇷
Luego, aprueba el uso del kufiya palestino como “expresión cultural”, a pesar de ser un símbolo de violencia 🏴
Esto no es neutralidad, es doble rasero.
@FIFAcom, ¿podrían explicar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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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민석이 넷플릭스 드라마를 정주행하고 꽤나 깊은 감명에 빠진 모양이다. 웹툰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 <참교육>을 끝까지 다 보았다며, 극 중에 등장하는 가상의 기구인 ‘교권보호국’을 경기도교육청에 신설하자는 공개 토론을 제안하고 나섰다.
오락물을 재미있게 즐긴 개인의 취향은 존중한다. 그러나 만화적 상상력과 엄중한 행정의 현실을 구분하지 못하는 자가 무려 130만 명의 학생을 책임질 거대 지자체의 교육 수장을 맡았다는 사실은 완전히 다른 차원의 비극이다.
드라마 속 교권보호국은 무너진 교권을 바로잡는다는 명분으로 몽둥이를 들고 체벌과 물리력 등 초법적인 권한을 휘두르는 판타지적 설정이다. 일개 교육감의 행정 지시로 뚝딱 만들어 낼 수 있는 부서도 아닐뿐더러, 법치주의 국가의 공교육 현장에 존재해서도 안 되는 완벽한 허구의 산물이다. 넷플릭스 대본을 보고 뽕에 취해, 만화 속 초법적 기구를 현실의 정책 아젠다로 끌고 들어와 진지하게 토론하자는 발상. 그 가벼운 입놀림 자체가 그의 빈곤한 행정력과 지적 수준을 처참하게 폭로하고 있다.
하지만 그의 과거 궤적을 건조하게 복기해 보면, 이 황당한 해프닝도 어느 정도 납득은 간다.
애초에 그는 "최순실의 해외 은닉 재산이 무려 300조 원에 달한다"는 허무맹랑한 삼류 소설을 마치 대단한 팩트인 양 온 나라에 떠벌리며 선동했던 인물 아니던가. 입증할 객관적 물증 하나 없이, 오직 자신의 뇌피셜만으로 300조 원이라는 판타지를 현실 정치의 무기로 팔아먹었던 그 지독한 솜씨. 만화를 다큐멘터리로 둔갑시키고, 허구적 망상을 팩트로 확신하며 우겨대는 그 경이로운 인지 구조의 일관성만큼은 참으로 변함이 없다.
무너진 교권은 넷플릭스 명대사를 베끼는 얄팍한 호들갑으로 회복되지 않는다. 정교한 법리적 잣대와 이성적인 행정 시스템이 세워져야 할 자리에, 허구와 현실의 경계조차 분간하지 못하는 몽상가가 완장을 차고 앉아 있다. 진짜 ‘참교육’이 시급하게 필요한 대상은 교실 안의 아이들이 아니라, 저런 수준의 인간을 교육감으로 만든 경기도민과 망상에 취해 경기도 교육을 실험대에 올리려 드는 저 가벼운 권력자 본인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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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Korean fan was filming herself at the World Cup when a group of Mexico supporters behind her started pulling their eyes into a slant and laughing at her.
Social media tracked the main guy down.
He's reportedly the president of Jalisco's college of surveyors….
ZuritaCarpio@ZuritaCarpio
El Presidente del Colegio de Topógrafos de #Jalisco dejando mal a los mexicanos en el #Mundial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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