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rtvoll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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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기사인데 이제 봤네.. 생각이 많아진다.
1. 딸이 태어나자 마자 뇌병변 1급,
지적장애 1급 판정 (의사소통은 불가능)
2. 38년 동안 케어(투병일지 매일 기록)
3. 남편은 전국 현장을 돌아다니며 일하는 현장직이라 같이 도울 수 없음.
4. 2022년 딸이 대장암 3기 판정 (항암치료로 고통. 말을 할 수없어, 신음소리만 냄)
5. 수면제 먹이고 호흡기 막아 살해, 엄마 본인도 수면제 과다복용함.
6. 아들에게 발견. 엄마는 살아남음.
7. 아들, 며느리는 법원에 선처 탄원서 제출함.
8. 결국 검찰 12년 구형, 1심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 선고
출처: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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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리는 진짜 너무하지 않아?
하락장 때 계속 붙잡아 놓으려고
언제 전고점 돌파한다 이딴 말 계속 늘어놓고
어제 포스팅이 크립토 봄이라고 이 지랄
개욕나옴.. 그냥 가만히 있으면 아무말 안할텐데
너무 질이 나쁘다
@fundst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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