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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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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적당히 폐 끼치고 적당히 감쓰통삼고 적당히 구질구질하고 적당히 니디하고 적당히 남 돌봐주고 살면 될텐데 다들 적당히를 몰라서 세계제일정병난리치기대회를 열거나 모든 감각과 교류를 차단하고 틀어박히기 둘 중 하나 밖에 못하고 있음...
월간 김폴짝 알림@omega600mg
각자 '아무에게도 폐끼치지 말고 아무도 감쓰로 삼지 말고 아무한테도 구질구질하지 말고 니디하지 말고 남이 돌볼 필요 없는 존재'가 되려고 애쓰고 있다. 마치 만원 지하철에서 서로 안 닿으려고 모두 잔뜩 웅크리고 있는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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