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bitlenmiş Tweet

이승만 대통령은 한성감옥에서 성령의 은혜를 받았다.
우리 역사와 기독교 역사에 길이 남을 위대한 성인으로 추앙되어야 함은 자명하다.
각계각층으로부터 평생 무려 9번이나 암살시도를 받았지만 모두 살아남으셨다고 한다.
그리고 위대한 대한독립을 쟁취하여 자유 국가, 공화제 국가, 헌법의 국가, 법치주의 국가, 대통령 직선제 국가, 해상 자유교역 국가, 자유시장경제국가, 기독교 국가, 과학의 국가, 한글사용, 독도, 동서남해 수역 확장, 해양자원, 독립정신, 최초의 신체시 고목가, 최초 영한사전, Japan inside out, 중립무역에 관한 논문, 한국인 박사 1호, 신앙의 자유, 표현의 자유, 협성회보, 매일신문, 지방자치제도, 선거권과 피선거권, 교육제도, 인하대학교, 배재대학교, 원자력연구, 양성평등국가, 한미우호협회, 한미동맹 등 열거할 수 없는 수많은 자산을 물려주셨다.
유라시아 대륙의 모든 나라가 공산화 될 때 우리는 이승만 대통령의 개인기 하나로 자유민주주의 국가를 끝까지 지켜냈다.
이승만 대통령의 취미는 낚시였다.
전쟁 중에도 시국이 무척 어수선할 때에도 그는 낚시를 즐길 정도로 한가로워 보이기만 했다.
당연히 주변에선 이를 두고 말이 많았고 그의 자문이었던 당대의 학자, 올리버 로버트 교수는 분노하여 그를 미행하기도 하였다.
혼자 낚시를 하러간 일흔의 노인, 이승만 대통령은 그곳에서 펑펑 울며 기도를 드렸다.
"이 못난 저는 도저히 이 상황을 헤쳐나갈 수 있는 수가 보이지 않습니다. 주여, 우리나라를 구해주소서."
언제나 사람들에게 둘러싸여 있는 지도자가 정신적으로 무너지는 모습만큼은 그 누구에도 보여주지 않기 위해 선택했던 지혜로움이었다.
우리는 이런 당신을 독재자라 불렀으며 당신께서는 하와이 마우날라리 요양병원에서 쓸쓸히 서거하셨다.
우리 모두의 잘못이며 숨기고 싶을 정도로 부끄러운 우리의 민낯이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많은 죄를 지으며 살아간다.
남의 것을 훔치기도 하는데 알면서도 훔치고 부지불식간에도 훔치게 된다.
바람도 피고 사기도 친다.
남을 시기하고 매도하며, 불평불만에 사로잡히거나 이해관계에 사로잡혀 애꿎은 사람을 질타하며 얼굴을 붉힌다.
심지어는 폭력도 쓰고 살인도 저지른다.
우리 인간의 나쁜 짓을 열거하자면 끝도 없을 테지만 이런 모든 죄악들이 극도로 심각해질 때 우리는 이를 지옥이라 부를 수 있을 것이며, 지옥이 될 때 이런 죄악들이 극도로 심각해져 있다는 것은 분명할 것이다.
성령의 기적을 받은 청년 이승만의 한 평생의 꿈은 하나님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하늘나라의 실현이었다.
따라서 한국인으로서 아무리 많은 죄를 짓고 살았다고 하더라도 하나님의 뜻을 이루려고 했던 이승만 대통령을 악마화하는 데 동참했던 것 보다 그 죄질이 더 사악하며 멍청한 죄악은 존재하지 않는다.
우리는 이제 모두 회심하고 이승만 대통령께서 이루려고 하시다가 미처 이루지 못한 꿈을 펼쳐 자유통일, 복음통일, 북진통일을 외치며 하나님께서 선사하신 자유를 북한 동포들에게도 전달하는 것이다.
우리에게 허락됐던 자유와 번영은 결코 우리만을 위했던 것이 아니라 모든 인류에게 전달될 수 있게 하기위해서 짐승만도 못한 우리에게 잠시간 허락해 주신 하나님의 축복이라는 것을 결코 영원히 잊어서는 안된다.
(잊으면 망한다. 문재인같은 인간들이 나와서 설쳐도 사람들은 그런 게 잘하는 일이라고 착각하고 망국의 길을 걷게 되는 것이다.)
우리는 한국인으로서 나아가 하나님의 백성이며 자유의 십자군으로서 엄청난 철학과 깊은 식견을 가졌던 선배 세대들의 지혜와 겸손함, 그리고 용기를 배워 분투해야 한다.
"싸우면서 일하고! 일하면서 싸우자!"
- 이승만 대통령 -
한국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