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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전 Katılım Kasım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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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온데@saondejio·
이렇게 더운 날 얼음물에 타서 한 진 마시면 혀 끝에서 환상적인 맛이 느껴지는 석류 100% 원액 m.saonde.com/surl/P/192/?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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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온데@saondejio·
미국인 이름으로 하나님을 팔면서 자기 마지막 소원은 병원 짓는 거라며 너한테 5백만불 줄테니 나한테 연락해. 또 메일에는 "너는 음란한 짓 하다가 나한테 걸렸어. 내 계좌로 비트코인을 안 보내면 내가 네 동영상을 세상에 깔 거야"라고 들어옵니다. 이런 거 몇 짤 먹은 어린애들이 하는 건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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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온데@saondejio·
예로부터 여성들에게 인기 만점인 참당귀, 데커신 때문에 남녀 구분이 없어진 참당귀, 맛과 향이 좋아 먹기도 편한 참당귀분말 2+1 이벤트 진행중.... 2병 사면 3병 드림. #데커신 #참당귀 #참당귀데커신 m.saonde.com/surl/P/154/?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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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온데@saondejio·
태평양 상의 작은 섬 통가 왕국의 노니원액, 365일 장기 숙성으로 부드러운 맛, 노니원액의 지존, 셀럽의 애호 노니. #노니 #노니원액 #숙성노니 m.saonde.com/surl/P/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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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무덤@binmudum·
'위안부는 매춘부' 하버드대 램지어 논문의 거짓을 깨부순 건 그의 동료 한인 석지영교수다. 석 교수는 그와 주고받은 대화와 이메일 내용을 유력매체 '뉴요커'에 전문을 기고해 대서특필하게 했고 수많은 재미 한인교수들도 램지어를 궁지에 몰아넣고 결국 백기를 들게 했다. 해외동포들이 국력이다.
연합뉴스@yonhaptweet

NYT도 '램지어 파문' 보도…미 유력언론도 속속 관심 yna.co.kr/view/AKR202102… 마크 램지어 하버드대 로스쿨 교수의 '위안부 논문' 사태에 미국의 주류 언론 매체들이 관심을 기울이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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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무덤@binmudum·
일본은 코로나 확진자 43만2,500명, 사망 7,880명으로 세계 37위다. 이런 현실에 도쿄올림픽 조직위원장은 "안전성 유지하면서 집단감염없이 개최할 수 있다"며 무관중 개최는 고려하지 않다는 보도다. 세계선수와 관객을 코로나지옥으로 끌어들여 확산시겠다는 심보다. 올림픽참가 거부해야 마땅하다.
KBS 뉴스@KBSnews

일본 올림픽 조직위원장 “무관중 개최 고려 안 해” #KBS뉴스 #KBS news.kbs.co.kr/news/view.d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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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로부터 여성들에게 좋다고 소문난 당귀, 국산 토종 당귀인 참당귀의 뿌리 분말, 볶은당귀분말은 더 좋다죠? m.saonde.com/surl/P/154/?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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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온데@saondejio·
양파즙의 명가 파라마식품, 즙 생산 30년 품질절정의 양파즙, 게르마늄 풍부한 무안 황토 땅 양파. instagram.com/p/CLjLKPCHBX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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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무덤@binmudum·
트친여러분 辛丑年에 만복이 가득하셔서 모두 행복하시기를 빕니다. 새해에는 우리를 옭아맸던 코로나에서 벗어나 대한민국이 새롭게 도약하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한반도에 평화와 '사람사는 세상'이 정착되어 8천만 겨레가 손에 손잡고 세계로 뻗어나갈 그날을 트친여러분과 함께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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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온데@saondejio·
음력설이 정설입니다. 신축년은 내일 아침부터입니다. 내일이 신축년 정월 초하루니까요. 오늘까지는 경자년이고요. 양력설과 음력설 이 두개의 설 중 음력설은 상당히 제게 의미있는 날입니다. 새해 계획을 점검할 때가 음력설이니까요. 트친님들, 신축년 새해 만사형통하시어 소원성취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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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온데@saondejio·
m.saonde.com/surl/P/81 강황이냐 울금이냐 논란이 있는 강황, 종은 다르지만 둘 다 맞는 이름. 동일한 것을 반대로 부르는 사람들이 있고 학자가 있고 문서가 있기 때문에 둘 다 맞음. 식물을 학술명으로 부르면 헷갈릴 이유가 없겠지만 복잡한 학술명 대신 사람들이 속명을 쓰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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