삿🏴☠️
11.4K posts





#이벤트 #인용RT #사랑의힘 "나 너 때문에 ( )까지 했다" 아름답고 강력한 💗사랑의 힘💪으로 여러분은 무엇까지 해보셨나요? 내가 사랑의 힘으로 저지른 일들 중 가장 아름답고 강력한 것을 알려주세요! 추첨 3분께 박서련 소설가가 "너 때문에 쓴" 진짜-수제-사랑 소설 『사랑의 힘』을 드립니다!💗💪 - 기간 : ~4/12(일), 4/13(월) 개별 DM 발표 - 인원 : 3명 📕박서련, 『사랑의 힘』

맥파이앤타이거×북클럽문학동네 콜라보 비하인드를 공개합니다! 🍵 ⸜( *ˊᵕˋ* )⸝ 📚 ✦ 책冊과 곁들이는 차茶 꾸러미 ✦ 물이 끓고 찻잎이 우러나길 기다리는 시간과 책을 펼쳐 마지막에 이르기까지의 여정. 차와 책은 천천히 쌓이는 과정을 음미하며 비로소 완성된다는 점이 닮아 있지요


🚨비상비상! 논픽션이 위기라는 소리에 뭉친 비-문학 MD들 👥: 교양책에 관심을 가져주세요 (절규) 💗한줌 비문학 사랑단을 위한 인용 이벤트💗 지금 2026 상반기 교양탐구영역 시험 보고 결과 화면을 인용 RT로 공유해 주세요! 🎁 추첨 선물 논픽션 패브릭백 (색상 랜덤) 비-문학 신간 도서 2권 비문학 사랑단 여러분,, 아직 거기 계시죠? (˶ᵔ ᵕ ᵔ˶)🌷 👇 2026년 상반기 교양 탐구 영역보러가기 🔗 vo.la/DdCwD1R


독서계들이 생기면서 출판사, 특히 대형 출판사를 무조건 물고 빨거나, 비판하기를 주저하는 경우를 너무 많이 봄. 독서를 많이 한다고 출판사까지 사랑함..? 출판, 특히 출판번역계는 비판을 아무리 해도 부족함. 반박의 논리가 없을 정도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