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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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yhellotojessy

2012년 당장 행복하기

KIS Katılım Ağustos 2009
55 Takip Edilen29 Takipçi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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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총@sayhellotojessy·
5년간무사고 안전한 놀이터 국내외최고배당 네임드사다리1.95 핸디1.90 일일첫충5 가입코드:미나리 Best2788.com #도박 #네임드사다리 #네임드 #사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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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총@sayhellotojessy·
너는 고독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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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총@sayhellotojessy·
행운은 곁에 있을때 만끽하는 것이지 초조하게 기다리는 것이 아니다 초조하게 기다리는 행운은 불행의 다른 이름일 뿐. 행운은 절대 불행을 따라 다니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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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총@sayhellotojessy·
집으로 가는 지하철 책을 읽으려고 가방을 열었다 거기에 있는 조그만 과자 세봉지 아... 잊고 있었구나... 과자처럼 아무렇지 않게 잊고 있는 것들이 떠오르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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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총@sayhellotojessy·
그 누구도 자신이 언제 태어났는지 정확히 알 수 없다. 부모가 너는 몇월 몇일에 태어났다고 말해주면 그걸 그대로 믿는 것 뿐이라는 것이다. 나는 들은대로 타인에게 알리고 타인은 다시 나에게 그 사실을 알려준다. 나이라는 것도 마찬가지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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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총@sayhellotojessy·
한혜진이 81년생 이었다니..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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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총@sayhellotojessy·
소설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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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총@sayhellotojessy·
18 19장 리틀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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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총@sayhellotojessy·
그저 흘러가는대로 몸을 맡기자고.이런 건 평생동안 그리 자주 찾아오는 일이 아니야. 화려한 피카레스크 소설의 세계야. 각오를 단단히 하고 악의 냄새를 흠씬 즐겨. 급류타기를 즐기자는 말이야. 그리고 폭포 위에서 떨어질 때는 함께 요란하게 떨어져보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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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총@sayhellotojessy·
신도림 2호선 승강장에 이상할 정도로 사람이 많다. 터질 듯한 열차에 이어 자리가 반정도밖에 차지않는 이상할정도로 한가한 열차가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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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총@sayhellotojessy·
극복이 안 돼 그냥 덮고 사는 거야. 그냥 눈에 안 띄게 밀쳐 둔 거지. 그 일은 나만의 어두운 방이 되었어. 내 머릿속 한 곳에 그 어두운 방이 늘 존재하지. 아무리 애써도 없앨 수 없는 방. 영원히 함께할 수밖에 없는 방. -빅 피처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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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총@sayhellotojessy·
물이 기우는 동안은 왠지 모를 불안감이 있을 뿐 그것 자체로 문제라고 느껴지진 않는다. 물이 컵을 벗어나 쏟아지기 시작하는 순간. 그순간 뭔가 잘못되었다는 것을 깨닫게 되는 것이다. 젊음이 흘러가는 것 또한 이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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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총@sayhellotojessy·
잠이 달아났다...어제 먹은 술이 내 위장 속에서는 다 사라진게 분명한데 아직 내 머리 속에는 남아 있었던 건가... 아니면 꿈에서 깨어나며 나에게 너무 많은 의식을 되돌려준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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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총@sayhellotojessy·
누을 뜨기 전에 내가 오른쪽을 향해 누워있음을 다시 한 번 나에게 알려준다. 알수없는 긴장감과 함께 눈을 뜨고 나면, 굉장한 스케일의 꿈을 꾸던 나의 뇌가 지끈지끈 아파온다. 시계를 보니 토요일 아침의 불쾌한 여섯시 이십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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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총@sayhellotojessy·
엄청나게 스케일이 크고, 스케일만큼 리얼한 꿈을 꾸다가 잠에서 깨어날때. 눈을 뜨기 전에 눈앞에 현실세계가 있다는 걸 머릿 속에 입력시킨다. 나는 지금 우리집 침대에서 잠을 자고 있다. 내 몸은 허공을 몇바퀴나 돌아 현실의 침대위로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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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총@sayhellotojessy·
웃기게 돌아가네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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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총@sayhellotojessy·
매일 보는 사람들이 왠지 좀 어려보인다. 연말이라 어리게들 꾸미는건가?? 라고 생각이 들다가 다시 생각해보니 내가 나이를 먹어서 그런건가?라는 생각이 들어서 슬퍼졌다 제길슨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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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총@sayhellotojessy·
삶이란 지난 주에 산 내 코트의 가격이 오늘 반값이 되는 것. 어릴때 끝없이 길었던 언덕이 지금은 내가 매일 넘는 언덕보다 낮아진 것. 작년에 좋았던 그 음악은 촌스러워지고 몇년 전 지루하다고 느껴졌던 음악은 지금 날 뒤흔드는 것. 그런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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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종
박찬종@parkchanjong·
김제동씨의 경우..10.26보선에 투표후,"모두 투표합시다"는 글을 올린것과 김 총리가 투표하고 "시민들 모두 신성한 한표를 행사합시다"라고 언론에 말한것과 무슨 차이가 있는가? 두사람이 각기 누굴 찍었을 것인지 추측되긴 똑 같은데! 국력낭비,끝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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