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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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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갑이 허락 안 해줘서 오늘 도서관에서 빌림
지아@sbjia622
갑자기 어떤 중국 배우가 좋아져서 그 배우가 읽은 책들을 다 따라읽고 싶어짐... 이미 장바구니에 다 담아놓았고 이제는 지갑만 허락해 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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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 매장 내 매대 배치는 지점별 MD한테 권한이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작년 2월에 나온 커뮤에 찌든 도태핸냄의 뇌내망상을 찌그린 책을 디피한 교보문고 강남점의 ✌의도✌️가 궁금하네요~~




에녹@fluffy___paw
교보문고 강남점 책 디스플레이에 문제가 있는듯 언제부터 한남이 4글자로 성형수술이 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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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엔 오타쿠와 예술 힙스터들은 크게
벽광나치오(癖狂懶痴傲) 5글자로 정의됨
무언가에 과도하게 집착하고(癖)
거기에 미쳐있으며(狂)
게으르고(懶)
바보 같으며(痴)
때로는 오만하게(傲)
자신만의 세계를 구축한 사람들
벽뭔가에 집착하고 미치지 않는 사람은 쓸모 없다는 게 시대정신임
SE R@SER32903633
실제로 조선 후기는 '벽(癖)' 문화의 시대여서 왕족, 사대부는 물론 중인이나 서민들도 여유가 되면 하나에 꽂혀서 그것만 모아두고 수집하는 유행이 있었음 문구, 종이,책, 차, 도검, 장신구, 골동품, 꽃, 좋아하는 걸 한가지만 집안 가득 모아두는 사람들을 XX벽이라고 불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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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xtislov 요즘 책 주요 소비층이 젊은 여성들이란 걸 생각하면 더더욱 말이 안 되는 거라고 생각해요... 게다가 저걸 저렇게 많이 깔아놓은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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