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 싫어요… 말 하지마요.. 왜 저랑 헤어지려고 해요.. 제가 더 잘할게요.. 거짓말이라고 해줘요.. 누나 저 봐줘요.. 저 버리지마요… 아… 누나 빨리 저 안아주세요… 안좋은 꿈꿨어요… 꿈에서 누나가 저보고 헤어지자고 그랬어요… 누나는 안그럴거죠…? 그러지마요.. 저 버리지마요.. 알겠죠…?
자기야 이번앤 또 뭘 산거야.. 이게 뭐야..? 플러그야…? 우리 이제 나가젆아 설마 이거 하고 나가라는거야..? 잠깐 이거 불편한데… 자기야 엉덩이 때리지마… 때리니까 자극되잖아.. 뭘 신기한걸 보여준다는거야 잠깐 자기야.. 이거 진동기능 있다고 말안했잖아 하지마 나 이제 못참을거같아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