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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eptical_note 격하게 동의합니다.. 결국에 오래 쓸 물건은 단순하고.. 나한테 꼭 필요한 핵심 가치가 있냐 없냐가 제일 중요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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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도구는 사람이 쓰는 거죠. ㅎㅎ 필요에 맞게 쓴다면 모르겠지만 노션은 제겐 너무 헤비하고 또 있으나마나 한 기능들이 덕지덕지 많더군요. 협업 기능 하나는 좋아서 회사에도 노션 쓰자고 권유를 꽤 해봤는데.
텍스트를 써야 하는 입장에서는 노션이 웹페이지 기반으로 뭘 이쁘게 렌더링 해준다고 해도 그게 뭐 어쩌라고 싶습니다 ㅋㅋㅋ 5만자는 커녕 1만자만 넘어가도 지 혼자 튕기고 리로드되고... 뭔가 자료를 '조직'하는 느낌은 아니었습니다.
옵시디언은 그냥 간편하게 되니까, 그냥 '간편성'이 제일 끌리는 것 같네요. 노션으로 만들면 뭘 자꾸 더해야 할 거 같은데, 옵시디언이든 에버노트든 그냥 노트 만들고 태그 적당히 붙이고 폴더에 넣어놓으면 땡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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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eptical_note 너무 궁금했었는데... 상세하게 설명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구 말씀주신것처럼 그래프뷰는 계륵이 맞는 것 같긴 합니다 ㅋㅋㅋ 뭔가 새로 배울땐 그래도 도움이 좀 된단 느낌이 저어는 있긴 한데.. 이게 정말 인사이트나 뭔가를 주는가는 잘 모르겠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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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eptical_note 아니면 개인공책이면 클로드 코워크같은데 폴더째로 때려박으면 오래되어서 기억 가물가물한건 큰 노력 없이 어떻게 잘 찾아줘서 그것도 꽤 마음에 들었구..
근데 이게 제가 프로그래머라 좋아하는건지..
아니면 다른분야 사람도 좋아할만한 요소들이 있는건지 좀 아리까리한 부분들이 많았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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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eptical_note 수틀리거나 기억 가물가물하면 LLM한테 가공해서 먹일 수 있다가 저한텐 어필 포인트였는데 이게 아무래도 제가 컴퓨터로 밥을 벌어먹으니 어필 포인트인 것 같아서..
옵시디언 되게 좋아하는데 다른 분야 전문가분에게는 어떤 부분이 좋게 느껴졌는지 너무 궁금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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