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국영
88K posts

불국영 retweetledi
불국영 retweetledi

자신있게 손가락 '5개' 펼쳤는데...부상 날벼락 맞은 키움, 개막 전날 마무리-5선발-불펜투수 다 잃었다 (출처 : 네이버 스포츠) naver.me/GO6yK1xg
한국어
불국영 retweetledi
불국영 retweetledi

ショッキングピンクなどの派手色ファッションが似合うアジュンマになりたい。
コリアで拝みたいのは断然こっち。




みる@kawaiikawaiiv
韓国の街を歩いているとこのレベルの一般人美女がたくさん歩いていてびっくりする。まず骨格が違う。手足が長く頭蓋骨が小さく、頬骨やエラが目立たず顔に癖がない。黒髪ロングヘアにフィルターかけてるの?ってくらいツヤツヤで真っ白な肌が映えてて、メイクの発色がとてもいい。あと、眉がふさふさで
日本語

진상질... 이라기보단 pdf와 docx는 ISO 국제 표준이긴 해요. 물론 한글의 사용자가 영어에 버금가서 hwp가 글로벌이었다면 hwp도 ISO 국제표준이 될 수 있었을지도요.
지나가다@HWTraveler
PDF도 아무한테나 들이밀면서 “설마 너희 집에 PDF 리더도 없어? 그럼 설치해서 읽든가?” 해서 실질적 표준이 되었고, DOC도 읽는 사람 컴퓨터에 MS 워드가 있든 말든 메일에 계속 첨부해서 보내서 온갖 호환 프로그램이 나왔는데, HWP와의 역사적 차이는 진상질 규모가 글로벌이었냐 로컬이었냐밖에…
한국어

@HWTraveler 생각이 달라서 답변을 계속 단 것은 아닙니다. 지나가다님과의 대화가 제 생각을 정리하고 확장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나중에 제가 이 대화의 내용을 소재로 에세이를 작성해도 될까요? '성공한 진상질'이라는 키워드가 제 마음에 꽂혀서요 ㅎ
한국어

@HWTraveler 결국 같은 이야기에요. 문서철을 위한 문서의 형식을 중요시했던 한국 공공문화에서 한컴은 매우 유용해던 에디터였죠. 그런데 지금 이 시대에서 그것이 유효하냐는 질문들이 공공 내부에서 나오고 있는 중이고요. 이제 공공에서도 기록은 모두 전자문서로 생산되거든요.
한국어

@HWTraveler 무튼 이런 공공조직 내의 문화들이 켜켜이 쌓인 것이 한글과컴퓨터인데.. 이런 점들이 기술적으로나 문화적으로나 디지털 행정에 걸림돌이 되어왔다는 것은 사실이라는 점이죠.
한국어

@HWTraveler 그 부분에서는 동의해요. 추가하고 싶은 지적은 아래아한글은 철저히 문서를 인쇄하고 문서철로 만들어 보고하는 목적으로 만들어지고 쓰여왔다는 점이라는 점이에요. 그래서 '신명조, 13px, 좌우 여백 10mm' 라는 형식이 문서의 내용보다 더 중요하게 여겨졌구요. 진상의 규모가 작지만 아주 깊었어요
한국어

@HWTraveler hwp가 가지고 있는 효용성에 대해서는 반론의 여지가 없어요. 특정 분야에서는 없어서는 안 될 도구이지만, 그 분야 밖에서는 그렇지가 않다는 거죠. ㅎ 대한민국 상당수가 컴퓨터를 처음 배울 때 한컴부터 배웠을텐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만이 켜켜이 쌓여있다면 개선이 필요하긴 한거죠.
한국어

@HWTraveler 그 현실이라는 것은 불과 2개월 전이 되서야 달성된 것이지요.... 그리고 사람들이 hwp에 가지고 있는 불만은 그보다 더 오래 쌓인 것이고요. 본래 도량과 표준이라는 것은 권력이라 위에서 아래로 움직이는 것이라지만.. 일반인들은 공공과 민간에 두 곳에서 서로 다른 진상질을 당하고 있었고요.
한국어

@HWTraveler 그런데 최근 문제 중심은 공공기간의 hwp 이야기잖아요. (출판계와 뒤섞여 어지럽지만..) 공공에서 활용하고 있는 기안기는 오직 hwp만을 위해 설계되어있고, 이게 AI 행정에 걸림돌이 되고 있다는 거에요. 현재 hwp가 국제표준이 아니기에 일종의 기술지체를 겪고 있는 셈이죠.
한국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