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bitlenmiş Tweet
세이로
136 posts

세이로
@seilo325395
an unwise person (인장 본인) *Library of Ruina기반 자캐봇입니다. 불편하시다면 무시해주시길 바랍니다.
L사 어딘가 Katılım Mart 2026
22 Takip Edilen22 Takipçiler

@Blue_sea122 아니 그 쓰다듬으시는게 싫은게 아니라...당황해서.... 그리고 저... 지금 몸은 중학생쯤...이기는 해도... 정신은 성인이라서요.... 으아 이게 무슨말이야....코X도 아니고...
한국어
세이로 retweetledi

@I_wasntwrong 서로 반대되는걸 부러워하네요. 뭐... 사람은 원래 본인에게 없는걸 부러워한다고 하니...제가 K사에 갈 재능이 있고 동랑씨가 전투능력이 있었다면 아마 서로를 부러워하고 있을거 같네요.
한국어

@seilo325395 하긴, 이전에는 당연하게 착용햇떤 복장이나 장비가 변화한 몸과 맞지 않을 때는 불편하긴 하죠. (ㅜ.ㅜ๑) 우음. 빨리 돌아갓으면 좋겟다라. 애기가 돼서 부끄러워하는 누나를 더 놀리고 싶긴 한데에... 그래두, 누나는 일에 차질이 생겨 현재 상태가 곤란할 테니까요. 빨리 돌아가길 빌어드리께요.
한국어

@I_wasntwrong 감사합니다. 그래도 저는 동랑씨가 부러운걸요. 전투엔 소질이 없으시다 해도 다른 재능이 있으니 K사에 입사하신 거겠죠...
한국어

@I_wasntwrong 불편한점이라..... 망토가 거치적거리고 제 무기가 많이.... 크고 무겁네요.... 예전에는 한손으로도 쉽게 들고다녔거든요.
한국어

@seilo325395 네에, 제가... 미취학아동 정도의 연령대니까요. 아직까지 호칭은 유지되는 걸로. ♪(๑ㅁ.ㅁ๑)♪
하긴... 인간의 인식은 시각적 영향도 마니 받는 법이니, 외형의 변화만으로 상대가 색다르게 느껴질 수 잇겟지요. 이런 날이 아니면 보기 힘든 모습이니, 새로운 누나를 더욱 즐겨둬야 겟네요.
한국어

@Zendel0808 가능성....정말 그렇다면 좋겠네요. 거기서... 이 이후에라도 조금이나 나은 선택을 해서 행복하게 지내는 미래가 있다면.. 그 가능성을 믿어보고 싶네요.
한국어

@seilo325395 어느세계의 당신은 지금과 같은 현재를 살다가 나중에 검지를 나갈수 있는 이유라도 생긴 때가 생기겠죠.
아니면 저와 같은 회사를 다닐수도 있겠고요.
그건 정말 모든 가능성을 보여주니깐요.
한국어

@I_wasntwrong 네. 보시다시피.... 대충 중학생쯤이 됐어요. 그런데,그쪽도.. 라면.... 역시 그쪽도 성인이였다가 이렇게 되신거겠죠.
한국어

@LCE_Vihaan 뭐...보통 사람에게 풍겨지는 분위기는 외형에서 나오는거니까요. 네. 대충 중학생쯤 되는거 같아요. 앗. 그렇...네요.... 여전히 누나군요....
한국어

@seilo325395 어린이날의 영향이... 참 크긴 하군요.
같은 사람이라도, 외형의 변화에 따라 분위기가 이토록 달라질 수 잇다는 게 신기함니다. (달라진 당신이 퍽 흥미롭다는 듯이 바라보곤.) 연령은 대략... 중학생 정도일까요. 어려졋음에도 아직 저보단 누나군요. 호칭을 변경할 일이 없어 다행임니다. (^-^)
한국어

@Zendel0808 그렇...군요. (말 끝에 아쉬움이 묻어나다 이내 지워진다.) 신기하네요. 거기서 보이는것들은 제 미래가 될수도 있었으려나요. 결국 모두 저니까요.
한국어

@seilo325395 그걸 잠시 들여다 보면 지금의 저보다 행복하거나 불행한 제가 보여요.
그냥 그런거에요.
결국 표면만 보면 제가 갈수없는 곳이죠.
한국어

@Zendel0808 그 거울세계....라는걸로 그런 모습들도 볼 수 있는건가요... 신기하네요. 검지가 아닌 모습이라....저도 볼 수 있다면.... 좋겠네요.
한국어

@seilo325395 아 뭐 네 그런편이죠.
연구직이다 보니 평소에 자주 쓰는게 평소에도 자주 나오네요.
나중에도 이런 사례가 계속 발견되면 어린 모습 뿐만 아니라 다른 모습인채로 만날수도 있겠네요.
예시를 들자면 그쪽이 검지가 아닌 모습이라던지요.
한국어

@seilo325395 (⸝⸝ㅁ.ㅁ⸝⸝)✧...!!! (비록 아직까지는 올려다봐야 하지만, 전보다는 아래쪽에 있는 당신을 반짝이는 눈으로 빤히 바라본다.) 안녕하심니까, 누나. 저처럼 세이로 누나도 어려졋군요. (어떻게 누님이 아가... 따위의 생각을 하며, 어려진 당신을 신기하면서도 귀엽게 여긴다.)
한국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