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람객@senpae23·5h@esnh2004 그렇지만... 그렇지만. 그렇... (할 말이 없는지 말만 반복하다가 시무룩해진다.) 슬프잖니... 친한 인간이 죽는다는 것.Çevir 한국어10112
□□@esnh2004·9h`` .... 이곳에 누워만 있으니 지루하구나. `` `` 나와 이야기를 할... ... 아— `` `` 거기— 이리 오려무나. `` ♡, @ --> @Çevir 한국어47048987
□□@esnh2004·5h@senpae23 `` ... .... 하아.. `` 「 이번엔 조금 심했던 것 같아, 옅은 각혈이 묻어나왔지만— 이내 무시했어 」 `` ... 뭐, 곧 죽을때가 된 것이겠지. ``Çevir 한국어10014
관람객@senpae23·6h@esnh2004 (이런걸 책임지라 한걸까 생각하며 약하게 토닥여주고.) 다시 말하지만 인간은 정말 약하군. ...... 걱, 아니다.Çevir 한국어10120
□□@esnh2004·6h@senpae23 `` .... 너무, 너무 그렇게 하면... ... 머리카락이 흐트러진다.. `` `` ... 하아, 늦었나. ``Çevir 한국어1008
□□@esnh2004·7h@senpae23 `` ....... 내가 어린아이라도 된 것 같구나. `` `` .. 네 나이에 비교해 본다면.. 어린아이가 맞나. 후훗.. ``Çevir 한국어1009
□□@esnh2004·8h@senpae23 `` .... 아니, 그렇게 말하여도 상관없어.. 저건... 추억이라고 부르기엔 너무 무거운 걸 담고 있기에.. 고치지않는거니까. ``Çevir 한국어10013
□□@esnh2004·8h@senpae23 `` .... 가끔은 그렇지, 그게 정말 고칠 수 없는 것이거나.. 아니면 추억이 담겨있는 물건이라면 말이야. ``Çevir 한국어10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