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출판 센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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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기 200년사에서 미래 경제의 해법을 찾다🏦
1812년 경제 붕괴부터 코로나 불황까지 금융위기 200년사를 분석한 책 <불황의 역사>가 출간됐다. 이를 통해 금융위기가 어떻게 일어나고, 이를 어떻게 방지하고, 발생하는 주기를 늘리는지, 그리고 위기로 인해 발생한 경제적 고통을 완화하기 위해, 어떻게 금융 체계를 바꿔야 하는지를 고찰하는 책이다. 저자는 행정부에서 레이건, 부시, 오바마, 트럼프 행정부까지 금융 전문가로 활약하며 400편 이상의 논문을 발표한 미국 금융의 살아있는 역사로 불리는 미국 최고의 금융 전문 변호사다.
정책 입안자나 의사 결정권자 그리고 금융 및 정책 관련자들에겐 필독서다. 그러나 이들만 읽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 오늘날 우리는 세계화된 금융 시스템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 금융위기는 나의 경제위기로 이어진다. 위기의 조짐은 어떻게 오는지, 그 위기의 조짐에 맞춰 개개인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지 이 책을 통해 깨달음을 얻고 준비를 할 수 있을 것이다. 과거는 현재를 비추는 거울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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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서로 이해할 수 없다’는 냉정한 현실을 인정하고 조직에서 함께 성과를 내는 방법'🏢
대부분의 조직 문제는 결국 사람에서 비롯된다. 기술적인 문제라면 명확한 해결책이 존재하지만, 관계에서 비롯된 문제들은 좀처럼 실마리가 보이지 않는다. 그럼에도 우리는 함께 일해야 한다. 조직 안에서 타인과의 협업이 이루어질 때, 혼자서는 결코 낼 수 없는 폭발적인 성과가 만들어지기 때문이다. 평생 서로를 온전히 이해할 수 없는 사람들이 모여 일해야 하는 것이 숙명이라면, 우리는 어떻게 이 현실을 슬기롭게, 그리고 최대한 잡음 없이 헤쳐나갈 수 있을까?
센시오에서 출간한 《타인과 일을 한다는 것》은 아무리 노력해도 서로를 이해할 수 없다는 사실을 먼저 인정하는 것에서 출발해, 그럼에도 어떻게 성과를 낼 수 있는지를 다룬 조직론이다. 정통 경영학자인 저자가 학문적 통찰과 따뜻한 시각으로 풀어낸 역작으로, 수년간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았으며 일본 HR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저자는 ‘서로 이해하고 공감하자’는 기존의 이상론을 단호히 걷어내고, 서로를 이해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냉정한 현실을 먼저 받아들이자고 한다. 그때 비로소 변화가 움틀 수 있으며 ‘내러티브의 대화’를 통해 서로가 연결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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퓰리처상 수상작부터 세계 3대 명작까지, 교양만화 필독서 30권을 한 권에‼️
현직 중학교 교사이자 독서 큐레이터인 저자는 교실 현장에서 학생들을 만나며 한 가지 질문을 던졌다. “요즘 아이들이 교과 공부에 필요한 사고력을 가장 현실적으로 기를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그 답으로 선택한 것이 교양만화다.
이 책은 특정 과목을 대비하는 수험서는 아니지만, 모든 공부의 출발점이 되는 사고력과 독서력을 키워주는 책이다. 이 한 권의 책을 통해 아이들은 긴 글의 핵심을 파악하는 힘, 새로운 개념을 자기 언어로 이해하는 힘, 서로 다른 분야를 연결해 생각하는 힘을 차곡차곡 쌓게 된다. 청소년은 물론, 아이의 독서 방향을 고민하는 학부모와 교사에게도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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