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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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tosa2435

정치쪽 트윗은 관심 끊으려 노력중. 욱하고 썼다가 곧 지우는 글이 대부분. 이거저거 투자하면서 돈벌고 맛난거나 사먹으러 다니는거 추구. - 개소리는 반박하기도 귀찮고 그냥 블락 - 별 컨텐츠 없으니 팔로하지 마세요. - 광고, 스팸은 열심히 신고 및 차단중

Katılım Şubat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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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iV
ViiV@ViiV_333·
스타벅스에 갔다는 이유로 직원을 해고한 (주)쇼플레이를 보이콧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 노동자 여러분? 마약을 한 것도 아니고, 강도질을 한 것도 아니고, 하물며 불륜을 한것도 아니고, 5.18 전야제에 새천년나이트를 가서 접대부를 부른 것도 아닌데, 단지 스타벅스에 갔다는 이유로 해고를 당했다는 겁니다. 진심 이게 안 이상합니까?
(주)쇼플레이@showplay

#뮤지컬 #디아길레프 ​ 배우 하차 및 캐스팅 스케줄 변경 안내 ​ 니진스키役 정민찬 배우가 제작사와의 충분한 논의 끝에 공연에서 하차하게 되어 안내드립니다. 배우 하차 및 캐스팅 스케줄 변경으로 인해 공연 관람에 불편을 드리게 된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이미지를 통해 확인 부탁드립니다. *배우 하차 및 캐스팅 변경에 따라 예정되어 있던 ‘스페셜 커튼콜’ 및 ‘전관 행사’ 이벤트는 변경된 캐스팅으로 진행될 예정이오니 관객 여러분의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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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윽
머스윽@musklove9·
한 뮤지컬 배우가 스타벅스 커피 인증샷 올렸다고 공연 중도 하차하는 이런 나라가 더이상 자유민주주의 국가라고 할 수 없다. 표면적으로는 자유민주주의 껍데기는 갖고 있지만, 속을 들여다보면 구성원들 정신 수준이 금수만도 못해서 이 제도를 운영하거나 누릴 자격이 안된다. 진짜 자유민주주의는 불법이 아닌 한 남들이 싫어하는 것도 할 수 있는 자유를 보장하는 거다. 그런데 지금 대한민국에서는 그게 완전히 개박살나고 있다. 특정 집단이 정한 도덕 기준에 조금이라도 안 맞으면 개인 일상까지 정치적으로 물어뜯고 공개처형한다. 스타벅스 한 잔이 518 모독이 되고 인증샷 하나가 배우 생계를 날려버린다. 이건 단순한 여론 문제가 아니다. 이는 좌파카르텔로 조직된 특정 집단의 공작이고 좌파 정부의 간섭과 검열, 침묵하는 방관자샛기들이 만들어낸 내로남불 린치 문화다. 법으로는 못 건드리니까 여론으로 목을 조르는 거다. 다른 목소리를 내는 인간들을 일베몰이로 프레임화 한다. 이런 사회에서 개인의 자유? ㄴㄴ특정 집단이 허락한 만큼만 숨 쉴 수 있는 허용된 자유?만 남았다. 이 나라 구성원들은 형식적인 민주주의 가면만 쓰고 실질적으로 집단주의적 전체주의자들이다.
머스윽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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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한
김두한@gimduha77994334·
김일성 만세도 자유라는 놈들이 5.18 발언은 법으로 금지해야 한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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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현
박주현@muzlandju·
MBC에 대해 언제 한 번은 짚고 가야지 했었는데 오늘 '극우'얘기로 화제에 올린 김에 왜 이렇게까지 엉망으로 망가진건지 분석해보겠다. 자유민주주의 국가의 공영 방송이 어쩌다 북한과 중국의 심기를 경호하고, 특정 정치인의 사설 호위 무사로 전락했는가. 그 해답은 대한민국 좌파 생태계를 장악한 '이념의 먹이사슬'과 그 정점에 선 이재명이라는 권력의 구조에 있다. 물줄기의 발원지를 따라 올라가면, 대한민국 좌파 생태계의 가장 깊고 어두운 심연인 '경기동부연합'이 도사리고 있다. 맹목적 반미와 종북 성향을 뼛속에 새긴 이 낡은 NL, 즉 민족해방 계열은 헌정사 최초로 2014년 헌법재판소의 통합진보당 해산 결정으로 사실상 정치적 사망 선고를 받았던 집단이다. 그러나 이들에게 다시 숨을 불어넣어 부활시킨 숙주가 바로 이재명이다. 2010년 성남시장 선거 당시 경기동부연합 소속 김미희와의 단일화를 통해 권력을 쥔 이재명은, 이들을 인수위원회와 시청 청소 용역 업체 등에 대거 입성시키며 재정적·정치적 젖줄을 대주었다. 이재명이라는 숙주를 거치며 철저히 살아남은 경기동부는 이제 이재명의 핵심 정치적 스폰서이자 사상적 본진으로 군림하고 있다. 이 거대한 심해의 포식자들은 곧장 대한민국 경제의 척추인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즉 민주노총을 집어삼켰다. 내란 선동죄로 복역한 이석기의 대학 후배이자 경기동부 출신인 양경수가 민주노총 역사상 최초로 위원장 자리에 오르며 조직을 완벽히 장악한 것이다. 그리고 이 경기동부가 틀어쥔 민주노총의 가장 강력한 산하 조직인 언론노조는, 공영방송 MBC의 내부 통제권과 마이크를 샐 틈 없이 독점하고 있다. '이재명과 경기동부 → 민주노총 → 언론노조 → MBC'로 이어지는 이 투명하고도 견고한 이념의 수직 계열화. 이 기막힌 지배 구조의 컨베이어 벨트 속에서 MBC는 이미 '국민의 방송'이라는 공적 수명을 다했다. 그들은 겉으로는 '언론의 자유'와 '공정 방송'이라는 숭고한 방패를 들고 있지만, 실상은 그저 이재명이라는 특정 권력자의 서사를 미화하고 방어하는 '개인 화보 제작소'이자 '주사파 이념의 외주 프로덕션'으로 전락했을 뿐이다. 구조를 알면 현상이 직관적으로 이해된다. MBC가 어째서 중국의 안하무인 패권주의와 북한의 깡패 도발에 그토록 한없이 너그럽고, 이를 비판하는 정상적인 국민을 향해 "극우"라며 몽둥이를 드는지 의문이 풀리지 않는가. 방송국의 목줄을 쥔 포식자들인 경기동부와 언론노조의 이념적 고향이자 짝사랑의 대상이 바로 평양과 베이징이기 때문이다. MBC는 언론의 마이크를 쥐고 대한민국의 상식을 부수며, 상전들의 이념을 충실히 대리 송출하는 앵무새 역할을 다하고 있을 뿐이다.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전파는 국민의 공공재다. 그러나 지금 저 상암동을 떠도는 전파는, 낡은 주사파의 이념을 세탁해 안방으로 쏘아 보내는 오염된 메가폰에 불과하다. 경기동부연합에서 뻗어 나온 이 견고한 이념의 하청 구조를 끊어내지 않는 한, 우리는 매일 저녁 '뉴스데스크'라는 간판을 단 가장 값비싸고 정교한 '친북·친중 홍보물'을 강제로 시청해야만 할 것이다.
박주현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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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현
박주현@muzlandju·
조지 오웰의 소설이나 서늘한 디스토피아 영화의 한 장면이 아니다. 2026년 대한민국, 법을 수호해야 할 최고 사법 기관이 벌이고 있는 처참한 실화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개인이 자신의 신념에 따라 특정 기업의 물건을 사지 않는 '불매(不買)'는 헌법이 보장하는 소비자의 자유이자 권리다. 그러나 국가 권력이 개입하여 특정 상품을 샀다는 이유로 조직원을 색출하고 사상을 검증하는 '불매 강요'는 명백한 직권남용이자 불법적인 국가 폭력이다. 이 아찔한 풍경은 정확히 1930년대 나치 치하의 독일을 빼닮았다. 당시 히틀러의 돌격대(SA)는 유대인 상점 앞에 진을 치고 독일 시민들의 불매를 강제했으며, 몰래 물건을 사는 자들을 색출해 게슈타포의 블랙리스트에 올렸다. 플라스틱 텀블러 하나, 모바일 커피 쿠폰 한 장 썼다고 법무부 양식에 이름을 적어내 사상 검증을 받아야 하는 작금의 마녀사냥은, 유대인을 색출하고 탄압하던 나치의 파시즘적 광기와 단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완벽하게 포개어진다. 이재명과 좌파 진영은 입만 열면 민주주의와 자유를 부르짖지만, 정작 권력을 쥐자마자 인류 역사상 가장 악질적인 전체주의의 도구를 서슴없이 휘두르고 있다. 커피 한 잔 마실 일상의 자유마저 국가가 검열하는 이 미개한 짓거리는, 다가오는 지방선거를 목전에 두고 진영을 극단적으로 결집하려는 얄팍하고 급박한 초조함의 산물이다. 선거판의 표를 긁어모으기 위해 가상의 적을 만들고, 억지 증오를 부추기다 못해 이제는 국가의 공권력마저 동네 양아치 수준의 '사상 경찰'로 전락시킨 것이다. 법무부가 거악을 척결하는 대신 공무원들의 기프티콘 사용 내역이나 추적하고 앉아있는 이 씁쓸하고도 기괴한 현실. 선거라는 권력의 탐욕 앞에서 이재명의 국가 시스템이 도대체 어디까지 망가질 수 있는지, 우리는 지금 그 파멸의 밑바닥이 한없이 추락한 현장을 보고있다.
박주현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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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MGOM
GOMGOM@REAL_GOMGOM·
대한민국의 재앙의 근원을 괜히 문재인이라고 하는게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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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공 retweetledi
親分
親分@cintamaniholder·
좋아하는 미감이 이렇게 차이나는데 어떻게 화합을 하고 공생을 하겠냐...
親分 tweet media親分 tweet media親分 tweet media親分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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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 Park
Peter Park@PeterNashville·
천안함 조롱엔 유난히 둔감하고, 무안공항 참사는 얼렁뚱땅 넘어가더니 선거가 보이니 벌떼처럼 조장한다. 정말 원칙이 있어서가 아니다. 표가 되는 상처만 붙잡고, 표가 안 되는 아픔은 대충 덮는 선택적 분노다. 어떤 건 국가권력까지 동원해 키우고, 어떤 건 모른 척 지나간다. 도대체 이런 게 국가권력이 나설 일인가. 선거용 표 결집으로 보일 뿐이다. 권력을 이렇게 골라 휘두른다면 직권남용이고, 탄핵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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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현
박주현@muzlandju·
국가의 뼈대가 무너져 내리는 소리가 사방에서 들려온다. 경기도 수원 한복판에서 대한민국 국민이 태극기를 들었다는 이유로 제지를 당하는 기괴한 풍경. 국민의 혈세 3억 원을 집어삼킨 시민단체 응원단이 적국의 득점에 환호하고 자국 국가대표의 실축에 열광하는 끔찍한 자해극. "대한민국에서 인공기를 들어야 하느냐"는 탈북민의 서늘한 절규는, 이 나라가 지금 어디를 향해 추락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가장 투명한 지표다. 그러나 이 참담한 주권 유린의 현장보다 우리를 더욱 경악게 하는 것은, 사건이 알려진 직후 벌어진 좌파 진영의 집단적 야만성이다. 태극기를 왜 못들게하냐 외쳤던 탈북민 유튜버 김서아의 채널에는 좌파들의 원색적인 악플이 보인다. 그들이 뱉어내는 린치의 핵심은 단 하나다. "북으로 돌아가라." 이 지독한 폭력성을 건조하게 해부해 보자. 압제와 굶주림을 피해 사선을 넘어온 생존자에게, 다시 그 처혹한 공개처형과 정치범 수용소의 지옥으로 돌아가라고 저주를 퍼붓는 짓이다. 이유가 무엇인가. 단지 대한민국 땅에서 대한민국의 국기를 흔들어 북한의 심기를 거슬렀기 때문이다. 입만 열면 '인권'을 부르짖고 '소수자와 약자 보호'를 독점하려 들던 그 거룩한 깨시민들의 민낯이, 적국의 깃발 앞에서는 이토록 잔인한 파시스트의 얼굴로 돌변한다. 텀블러 따위와는 감히 비교조차 할 수 없는 이 거대한 국가적 모욕 앞에서도 절대 분노하지 않는 자들. 오히려 태극기를 든 약자를 짓밟으며 "북으로 가라"고 침을 뱉는 자들. 이것은 단순한 이중잣대가 아니다. 이재명과 그를 호위하는 종북 세력의 세계관이 뼛속까지 사대적이고 반(反)국가적이라는 끔찍한 자백이다. 이제 묻고 싶다. 텀블러 하나에 국가 권력을 총동원하려 들면서 정작 국가의 자존심과 안보는 적국에 상납하고, 헌법이 품은 우리 국민인 탈북민을 핍박하는 이 기괴한 집단에게, 우리는 언제까지 이 나라의 운명과 5천만의 생존을 맡겨둘 것인가. 제발, 이제는 국민이 정신을 차려야 할 시간이다. 얄팍한 선동과 가짜 평화라는 환각제에 취해 국가 시스템 전체가 잿더미로 변해가는 것을 막을 수 있는 최후의 브레이크는 결국 주권자의 차가운 각성뿐이다. 이 미쳐 돌아가는 코미디를 두 눈 똑바로 뜨고 응시하라. 다가오는 선거에서 투표지라는 이름의 단호한 심판을 제대로 내리지 못한다면, 조만간 우리는 태극기를 숨긴 채 인권의 유린을 방관하며 살아가야 하는 진짜 디스토피아를 맞이하게 될 것이다.
박주현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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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공
묵공@sentosa2435·
백년전의 친일매국노들에게 아직 분개하면서 현재 진행형인 친중매국노들은 지지한다면, 이건 뭐로 설명해야할까? 지금 시대에 매국노들이 나라를 일본에 팔고 있나, 중국에 팔고 있나? 그냥 반일이라면 조건반사로 선동되니 친중매국노들이 반일팔이를 못버림.
JUN | 준 🇰🇷@ehehzlzl

중국은 오래 전부터 '동북공정'을 일삼아 왔다. 일본이 역사를 왜곡한다면서 발작하던 것들은 왜 중국의 동북공정에는 잠잠한 것인지 모르겠다. 친일파가 나쁘다면 친중파는 더 나쁜놈들 아닌가? 반일운동하면서 일본여행가고 일본 애니 보는 아픈 사람들에게 말해봐야 의미는 없겠지만... 만약에 저게 일본 천황에게 절하고 사무라이를 동경하는 드라마였으면 어땠을까?? 눈물의 사과로 끝날 일이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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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la mola☘️
Mola mola☘️@mola_mola4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친 MBC는 정신병 병동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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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lmoon💙💚🐬🐬🐬🐬
배우가 스벅 갔다고 공연 하차된거 실화냐???👿👿👿👿👿👿👿
coolmoon💙💚🐬🐬🐬🐬 tweet mediacoolmoon💙💚🐬🐬🐬🐬 tweet mediacoolmoon💙💚🐬🐬🐬🐬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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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현
박주현@muzlandju·
광주 서구의 한 스타벅스 매장. 길게 늘어선 대기 줄을 찍어 올린 한 언론의 기사 제목이 자못 비장하다. "오월 조롱에도 매장은 북적… 민주성지 자존심 어디로?" 커피를 사 마시는 시민들의 멱살을 쥐고 훈계를 늘어놓는 이 기괴한 풍경. 그들은 개인의 평범한 소비 선택마저 '참혹한 희생을 저버리는 배신'으로 규정하며 사상 검증의 채찍을 휘두르고 있다. 솔직히 고백건대, 이재명이라는 기형적인 정치인과 그를 호위하는 맹목적 광신도 집단의 패악질을 매일같이 목도하다 보면 이성의 끈을 붙잡고 살기가 쉽지 않다. 상식이 붕괴된 이 참담한 코미디 앞에서, 보수의 피로감은 종종 그들의 든든한 정치적 기반인 호남 지역 전체를 향한 싸잡은 혐오와 조롱으로 번지려는 유혹에 빠진다. 그러나 우리는 이 분노의 함정에서 한 걸음 물러나, 저 기사의 사진 속 풍경을 건조하고 냉철하게 직시해야 한다. 기자는 분노하며 울부짖었지만, 역설적으로 저 사진은 우리에게 가장 확실한 희망의 증거를 들이밀고 있다. 그토록 서슬 퍼런 불매운동의 깃발이 나부끼고, 정치인과 시민단체들이 총출동해 공포 분위기를 조성함에도 불구하고 광주의 스타벅스는 여전히 북적인다. 이것이 무엇을 의미하는가. 이재명과 좌파 카르텔이 뿜어내는 극단적 진영 논리와 억지 선동이 지역민 전체를 지배하고 있는 것 같아도, 현실에는 그 미개한 광기에 동조하지 않고 자신의 일상을 묵묵히 살아가는 상식적인 시민들이 훨씬 더 많다는 팩트다. 좌파의 선동가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이 바로 이 지점이고 또한 보수의 지역 비하를 간절히 원하는 것도 저들이다. 우리가 쉽사리 지역 혐오에 빠지지 말아야 할 이유가 여기에 있다. 극소수 활동가들의 시끄러운 메가폰 소리만 듣고 지역민 전체를 매도하는 순간, 텀블러 마녀사냥의 압박 속에서도 조용히 줄을 서서 자신의 일상적 자유를 행사하는 저 평범하고 합리적인 시민들을 좌파의 아가리에 다시 던져주는 꼴이 된다. 진정한 연대는 선동가들의 마이크가 아니라, 저 침묵하는 다수의 일상 속에 있다. 이재명과 극좌 세력의 광기를 고립시키는 가장 날카로운 무기는 혐오가 아니다. 억지 불매를 강요하는 선동 앞에서도 "내 커피는 내가 알아서 마신다"며 묵묵히 지갑을 여는 저 상식적인 시민들의 존재를 인정하고, 진영의 벽을 넘어 상식의 연대를 넓혀가는 것. 그것만이 저들의 낡은 이념 장사를 끝낼 수 있는 유일한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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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부/CLEANER
청소부/CLEANER@KORROOFTOPARODY·
🚨대만 인기 여자 가수 중국 간첩으로 들어남. 중국에서 인기많다 중국에서 밀어준다 중국돈 묻었다. 일단 의심해야함. 송혜교 절친 대만 20여명이나 간첩죄 연류 장나러 중국 북한에 130억원 기부 아이유 예전부터 논란많죠. 찍은 드라마 폭삭 속았수다. 대군부인. 대통령 탄핵찬성을 위한 음식지원등… 무섭다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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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현
박주현@muzlandju·
19세기 말 조선, 20대의 젊은 청나라 관리 위안스카이(袁世凱)는 외교 사절이 아니라 속국을 호령하는 총독에 가까웠다. 그는 으스대며 가마를 탄 채 대궐 깊숙한 곳까지 거침없이 진입했고, 고종 앞에서도 기립하지 않았으며, 심지어 궁궐에 사냥개를 끌고 들어오는 오만방자함의 극치를 보였다. 조선의 국왕을 하대하며 내정을 마음대로 주무르던 그 치욕스러운 위안스카이의 홀로그램이, 백여 년이 지난 2026년 5월 대한민국 서울 한복판에 다시 번쩍이며 나타났다. 다이빙 주한 중국대사가 엑스에 남긴 글의 워딩을 들여다보자. 그는 이재명이 국내 언론의 가짜뉴스와 혐중 정서를 비판한 것을 두고 "높이 평가한다"고 적었다. 외교적 수사학의 기초조차 말아먹은 오만한 망발이다. 일개 대사가 주재국 국가 원수의 발언에 대해 논평을 하려 했다면, 백번 양보해 "환영한다" 혹은 "공감한다" 정도로 수위를 조절했어야 맞다. '평가(評價)한다', 그것도 '높이 평가한다'는 것은 채점자가 피평가자를 굽어보며 점수를 매길 때나 쓰는 철저한 하향식 언어다. 타국의 대사가 주재국의 권력자를 향해, 마치 상급자가 하급자의 업무 처리 능력을 칭찬하듯 여유롭게 머리를 쓰다듬은 것이다. 이토록 모욕적인 하극상이 연출된 배경을 들여다보면 상황은 한층 더 참담해진다. 이재명은 국내 경제 매체의 강남 아파트 매수 통계 오보를 두고 "혐중 선동"이라며 핏대를 세웠다. 국무회의라는 엄중한 국가 기구까지 동원해 "법무부 처벌 대상 아니냐"며 자국 언론에 법적 으름장을 놓았다. 이는 단순한 오보 정정이 아니다. 중국의 심기를 거스르는 보도는 국가가 앞장서서 척결하겠다는 눈꼴시린 충성 맹세다. 그저 일개 대사가 연달아 글을 올리며 한국 언론을 향해 "독자들을 우롱하지 말라"고 채찍을 휘두를 수 있었던 것도, 이재명이 베이징의 검열관을 자처하며 멍석을 깔아주었기 때문이다. 불과 이틀 전의 풍경과 건조하게 교차 비교해 보자. 이스라엘 정상을 향해서는 국제법의 엄정한 심판관으로 빙의해 당장 수갑이라도 채울 듯 얄팍한 호연지기를 뽐내던 이재명이었다. 그랬던 자가 어찌하여 행동과 말투, 심지어 허리의 각도까지 이토록 완벽하게 달라질 수 있는가. 중국 앞에서의 그는 한없이 다소곳한 순한 양으로 전락한다. 수백만 명을 압제하고 팽창주의의 폭력을 일삼는 진짜 패권 국가 앞에서는 꿀 먹은 벙어리처럼 입을 굳게 다물다 못해, 도리어 베이징의 심기를 거스른 자국의 언론을 향해 무자비한 몽둥이를 휘두르며 사냥개 노릇을 자처한다. 만만한 기업의 텀블러 마케팅에는 불매운동을 선동하고 징역형을 운운하며 발작하던 좌파 진영 역시, 외교적 주권을 유린당하는 이 처참한 모욕 앞에서는 쥐 죽은 듯 고요하다. 저들이 부르짖는 '주권'이란, 결국 반미·반일 선동을 위해 켜고 끄는 얄팍한 스위치일 뿐이다. 위안스카이가 이 땅에 부활하여 거들먹거릴 수 있는 이유는 단순하다. 중국의 대단한 국력때문에? 아니다. 대한민국의 권력자가 스스로 베이징의 눈치를 보며 자국 언론의 입을 틀어막는 비루한 굴종을 선사했기 때문이다. 오만방자한 중국 대사의 '채점'. 어쩌다 보니 대한민국이 다시 19세기의 우울한 그늘로 걸어 들어가는 느낌이다.
박주현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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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현
박주현@muzlandju·
적당히를 모르는 구나. 도대체 그 잘난 중국의 무엇을 겸손하게 배우라는 것인가. 조만간 공중파 앵커가 마오쩌둥의 영원한 선전 도구인 '레이펑(雷鋒)'을 본받자고 핏대를 세울 기세다. 당과 수령을 위해 한 치의 이성적 의심도 없이 맹목적인 기계 부속품으로 살다 간 레이펑. 진영의 우두머리가 뱉은 얄팍한 지령 한마디에 팩트 체크도 없이 우르르 몰려가 좌표를 찍는 작금의 좌파 광신도들은 이미 완벽하게 레이펑의 삶을 실천하고 있다. MBChina의 훈수대로, 대한민국의 좌파 진영은 참으로 '겸손하게' 중국의 미개함과 전체주의를 온몸으로 벤치마킹하는 중이다. "저 커피는 해로운 커피다"
박주현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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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공
묵공@sentosa2435·
5.18모욕은 정원오가 제대로 한거 아닌가? 스벅하고 비교가 안되지. 유흥업소 외박강요 주폭의 방패로 5.18을 사용한거가 진짜 모욕적이지ㅈ않나? 주폭 자체보다 이게 더 심한거 같은데
박주현@muzlandju

"매일 출근하는 게 공포고, 포스기 앞에 서는 게 지옥 같다." 스타벅스의 한 매장 직원이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에 올린 절규다. '탱크 텀블러' 마케팅이 터진 이후, 매장에서 앞치마를 두르고 커피를 내리는 현장 노동자들은 졸지에 '역사적 대역죄인'의 공범으로 전락했다. 매장을 찾아온 이른바 '깨어있는 시민'들은 유니폼을 입고 반격할 수 없는 직원들을 향해 "너희도 똑같은 놈들"이라며 폭언을 퍼붓고, 텀블러를 환불하며 매서운 사상 검증을 강요하고 있다. 거룩한 민주주의와 인권을 수호하겠다는 투사들이, 최저시급을 받으며 하루하루 묵묵히 생업을 이어가는 2030 청년 노동자들의 멱살을 쥐고 화풀이를 해대는 기괴한 호러물이 전국 곳곳에서 상영 중이다. 이 끔찍한 촌극은 좌파 진영이 입에 달고 사는 '노동 존중'과 '약자 연대'라는 수사학이 얼마나 역겨운 위선인지 가장 투명하게 폭로한다. 그들의 분노는 절대 강자를 향하지 않는다. 자신들의 진영 내부에서 벌어지는 진짜 역사 모독 앞에서는 그토록 한없이 관대하고 평온하던 자들이다. 정원오 같은 정치인이 추악한 주폭(酒暴) 사건을 일으키고도 5·18 의견차라는 말 같잖은 핑계 뒤에 비겁하게 숨었을 때, 혹은 그들만의 성역인 5·18 전야제가 숱한 정치적 논란으로 얼룩졌을 때, 이 위대한 투사들은 대체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었는가. 권력을 쥔 '우리 편'의 진짜 악행 앞에서는 약속이나 한 듯 흐린 눈을 뜨고 침묵했다. 그러나 본사의 행사 기획안 따위는 구경조차 해본 적 없는, 그저 매뉴얼대로 프라푸치노를 갈고 샷을 내리는 힘없는 말단 직원 앞에서는 잔인한 사냥개로 표변한다. 이유는 명확하다. 권력을 쥔 정치인에게 덤비는 것은 위험하고 피곤하지만, 서비스업의 굴레에 묶여 무조건 고개를 숙여야 하는 알바생과 직원들에게 훈계를 늘어놓는 것은 가장 안전하고 값싸게 도덕적 우월감을 만끽할 수 있는 방법이기 때문이다. 강자에게는 비굴하게 침묵하고, 저항할 수 없는 약자에게만 핏대를 세우며 사상 검증의 채찍을 휘두르는 짓. 이것이 바로 좌파가 그토록 자랑하는 정의의 쪼잔하고 비루한 홍위병 그 자체의 민낯이다. 세상 어느 민주화 운동이, 어느 인권 투쟁이 하루 벌어 하루 먹고사는 동료 시민의 밥줄을 인질로 잡고 공포를 강요한단 말인가. 텀블러 이름 하나에 발작하며 바리스타들에게 침을 뱉는 그 얄팍한 광기 앞에서, 진정한 파시즘의 냄새를 맡는 것은 비단 나뿐만이 아닐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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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현
박주현@muzlandju·
"매일 출근하는 게 공포고, 포스기 앞에 서는 게 지옥 같다." 스타벅스의 한 매장 직원이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에 올린 절규다. '탱크 텀블러' 마케팅이 터진 이후, 매장에서 앞치마를 두르고 커피를 내리는 현장 노동자들은 졸지에 '역사적 대역죄인'의 공범으로 전락했다. 매장을 찾아온 이른바 '깨어있는 시민'들은 유니폼을 입고 반격할 수 없는 직원들을 향해 "너희도 똑같은 놈들"이라며 폭언을 퍼붓고, 텀블러를 환불하며 매서운 사상 검증을 강요하고 있다. 거룩한 민주주의와 인권을 수호하겠다는 투사들이, 최저시급을 받으며 하루하루 묵묵히 생업을 이어가는 2030 청년 노동자들의 멱살을 쥐고 화풀이를 해대는 기괴한 호러물이 전국 곳곳에서 상영 중이다. 이 끔찍한 촌극은 좌파 진영이 입에 달고 사는 '노동 존중'과 '약자 연대'라는 수사학이 얼마나 역겨운 위선인지 가장 투명하게 폭로한다. 그들의 분노는 절대 강자를 향하지 않는다. 자신들의 진영 내부에서 벌어지는 진짜 역사 모독 앞에서는 그토록 한없이 관대하고 평온하던 자들이다. 정원오 같은 정치인이 추악한 주폭(酒暴) 사건을 일으키고도 5·18 의견차라는 말 같잖은 핑계 뒤에 비겁하게 숨었을 때, 혹은 그들만의 성역인 5·18 전야제가 숱한 정치적 논란으로 얼룩졌을 때, 이 위대한 투사들은 대체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었는가. 권력을 쥔 '우리 편'의 진짜 악행 앞에서는 약속이나 한 듯 흐린 눈을 뜨고 침묵했다. 그러나 본사의 행사 기획안 따위는 구경조차 해본 적 없는, 그저 매뉴얼대로 프라푸치노를 갈고 샷을 내리는 힘없는 말단 직원 앞에서는 잔인한 사냥개로 표변한다. 이유는 명확하다. 권력을 쥔 정치인에게 덤비는 것은 위험하고 피곤하지만, 서비스업의 굴레에 묶여 무조건 고개를 숙여야 하는 알바생과 직원들에게 훈계를 늘어놓는 것은 가장 안전하고 값싸게 도덕적 우월감을 만끽할 수 있는 방법이기 때문이다. 강자에게는 비굴하게 침묵하고, 저항할 수 없는 약자에게만 핏대를 세우며 사상 검증의 채찍을 휘두르는 짓. 이것이 바로 좌파가 그토록 자랑하는 정의의 쪼잔하고 비루한 홍위병 그 자체의 민낯이다. 세상 어느 민주화 운동이, 어느 인권 투쟁이 하루 벌어 하루 먹고사는 동료 시민의 밥줄을 인질로 잡고 공포를 강요한단 말인가. 텀블러 이름 하나에 발작하며 바리스타들에게 침을 뱉는 그 얄팍한 광기 앞에서, 진정한 파시즘의 냄새를 맡는 것은 비단 나뿐만이 아닐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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