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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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kuraharu333 저도 아버지가 편찮으셔서 한때 간호사를 꿈꾼 적이 있었는데, 공부를 못해서 꿈을 이루지 못했어요.. 트친님은 공부 열심히 하셔서 아픈 사람들의 몸과 마음을 치유해 줄 수 있는 훌륭한 간호사가 되시길 바라요
항상 응원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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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FjjMODLED32974 저도 옛날에 그랬었어요 근데 먹는 거 잘 먹고 매일 명상하면서 여행 다니고 하다보니까 어느새 괜찮아져 있더라구요 괴로운 일 생기면 혼자서 끙끙 앓지 말고 여기에다가 털어놔요!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질 거니까 너무 걱정하지 말고 마음 편하게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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